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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틴트,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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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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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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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베이지에 이어 화이트까지 두통을 사용해습니다.
끈적입이 없다는 추천에 구입했는데 번들거림이나 유분감이 심하단 얘기들도 많았지만 제 피부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한여름엔 어차피 기초사용량을 줄이기 때문에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에 민감한 저도 별 불만없이 만족하며 사용했는데 묽은 편이라 힘을 많이 주거나 기울인채 있으면 잘 흘러내립니다.
건성용이 아닌 모이스쳐라이져정도의 질감을 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군요.
지성이신 분들에겐 부담스럽겠지만 중건성이나 복합성인 분에겐 그렇게 큰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 얼마든지 덧발라도 뭉치지않는 대신베이지의 경우 색이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 바르면 그만큼 어두워집니다.
베이스나 화운데이션대용으로도 할 수있는데 저의 경우 피부톤을 균일히 해주고 어느정도 커버력도 있어 애용했어요.
컬러톤은 중간색정도의 베이지지만 같은 계열이나 조금 짙은 컬러의 파우더를 바르면 피부색이 어두워집니다.
하얀색은 곧 피부에 흡수되어 그만큼 커버력은 절대 없습니다. 속속들이 다 보여주지요.
신경쓰이는 부분에 얼마든지 발라도 뭉치지않는 점이 좋습니다.
눈꺼풀위에 살짝 발라봤는데 별 트러블은 못 느꼈고컬러가 없어서 목과 팔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장혹성이나 아넷사에 비하면 가벼운 사용감은 아니지만 모이스쳐라이져 기능도 있어서 당김이 없고 부드럽습니다.
베이지는 화운데이션과 베이스, 자차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게 큰 매력이지요.
슬슬 다시 구입을 하고 싶은데 요새는 쇼핑몰에서 찾기가 힘드네요.
설마 단종된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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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건성에게 더 적합할듯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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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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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40,PA+++인 자외선차단제이면서 연한베이지색은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의 역할을 겸한제품이지요.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라는 걸 써본적은 없지만, 제법 화장을 한듯 얼굴톤을 균일하게 해줍니다. 가벼운 화장을 좋아하고, 화운데이션조차 부담스러운 한여름에 참 쓸모가 있네요. 이 제품위에 파우더로 마무리만 해주면 되거든요. 눈에 자극도 없다는 점, 여름나기에 적합한 넉넉한 차단지수도 맘에 들었구요.
아주 묽은 로션타입이예요. 줄줄줄... 쓱쓱 문질러주면 잘 펴발라지구요. 연한 베이지색을 사용했는데, 덧발라줘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현상없구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자외선차단제가 그렇듯 번들거림이 있어요. 그리고 끈적임두 있구요.
자외선차단제 특유의 번들거림에는 워낙 익숙해있던 터라 지성인 저는 한여름에도 잘 쓰긴했지만, 산뜻함이나 매트함이 없고 모이스처 성분이 풍부한것 같아서 지성인분들보다는 중건성인 분들에게 더 적합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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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운데이션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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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harmmy) (2003-0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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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의외로 물건이에요...정말
이거 베이지색 사용한 뒤로 화운데이션 안써요..
기초에 모공 파우더로 피지 잘 잡아준날은 번들거리지도 않고 싹싹 먹어요...기름이 줄줄 흐른다고도 하는데 전 지성이거든요..기초를 탄탄히 해주니까 기름은 커녕 로션처럼 삭 먹어버리던걸요...
알메이 틴트 바르고 그위에 이거발라주면 왠만한 투명 화장용 리퀴드 화운데이션 저리가라 할정도의 커버력이 나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맘에 들고요...뾰루지도 안나고...
색상이 어두운듯 하지만 막상 발라주면 환해져서 자신의 피부색과 동일해져요...
이제품 아시는 분 별로 안계시고 평도 가지각각이지만..
저두 첨에 사고는 유분기가 많은게 아닌가 해서 별로엿는데 사용하다보니 양 조절도 되고 기초도 탄탄히 하니까..
갈수록 매력 만점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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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도 없고 건성피부에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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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na2008) (2003-0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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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내 맨소래담(파우더리화이트& 아크네)
가네보(선가드) 시세이도(아넷사)로 잘 보내다가 슬슬 찬바람부니까 저 제품들이 당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제 피부타입의 간단설명..
겨울: 온 얼굴 사정없이 건조, 아무도 못말리는 자잘한 각질
여름: 기온이 조금만 올라가면 땀삐질, 티존의 개기름화
이런 얼굴에다가 찬바람 부는 지금
저 위에 3개 제품을 바르면 쥐약입니다요..
바로 지진난 것 같은 피부가 되어버리죠.
2.용량,가격,용기형태
40ml/16,500원/얄쌍한튜브형
3.색깔
흰색 (아이보리색도 있다하더군요..)
4.발림성
묽은 로션같아서 펴바르기에는 아주 좋아요.
5.피부보정
흰색을 띄고 있음에도 백탁현상 전혀 없습니다.
아주아주 맘에 들었어요.
6.눈가에 바르기
가네보의 썬가드를 제외하고는 왠만한 자차에 끄떡도 안하는 눈입니다.
역시나 로레알에도 끄떡없군요.^^;
7.매트함
참고로 제 아침화장..
플라워하트세럼 - 아이크림 - 에센스or크림 - 자차 입니다.
묽은 제형에도 불구하고 쏙~ 쓰며드는게 느껴져요.
부담스럼 매트함이 아니라 적당하게 촉촉한 느낌있죠.
피부느낌은 좋은데
거울을 보면 약간 번들거림이 느껴진답니다.
하지만 그것도 손으로 몇번 두들겨 주고
시간차를 두면 괜챦아져요..
8.클린징
케이트 클오와 고앤강 클오를 기분내키는 대로 쓰고 있는데요..
깨끗하게 잘 지워진답니다요..
저같이 가을, 겨울만 되면 건성으로 변신하시는 분들이
바르면 좋을 것 같아요.
적당히 촉촉한 느낌에 비해서
이정도 번들거림은 애교로 봐줄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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