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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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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없이 진정시켜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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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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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릴 것은, 로레알 핌플 이레이저 패치와 비쉬의 놀마덤 패치 익스프레스는 또~~옥 같은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아직 써보지 않았지만, 로레알, 비쉬와 함께 로레알 그룹에 속해있는 랑콤의 여드름 패치역시 같은 제품이지 않을까 싶어요.) 로레알, 비쉬 모두 그리스의 같은 회사에서 제조가 되었구요, 유효 성분도 똑같고, 모양도 똑같고, 사용법도 똑같고, 들어있는 갯수도 똑같고, 다른 점은 이름하고 판매처 일뿐!!!! 앗~가격도 다르군요. 그러니, 둘다 같은 후기가 되겠네요.
저는 서른이 넘어서도 여드름 나는 사람입니다. ~흑~ 꾸준히 신경쓴다고 해도 여드름, 생길 건 생깁니다. 아직도 가장 빠르고 자극없이 여드름 치료해줄 제품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요.
로레알이나 비쉬나 모두 투명하고 둥그런 패치로 여드름 부위에 직접 붙혀서 여드름을 말려죽이는(?) 제품입니다. 공기와 접촉을 하지 않으면서, 피지를 흡수하는 거 겠지요. 항균, 항염 성분인 살리실산이 액티브하게 작용을 하구요. 자기 전에 붙이고, 아침에 보면 확실히 여드름이 많이 작아진 걸 확인할수가 있어요. 랑콤의 스폿 꽁트롤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에 작용하는 듯 해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여드름부위에만 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부에 부담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이미 커진 여드름보다는 이제 막 생기려고 자리 잡는 여드름에 더 효과적이구요.
하지만, 여드름이 어디 한두개만 나고 하루만에 싹 없어지나요? 밤은 패치를 쓴다치고, 낮에는요? (로레알에서는 낮에 컨실러처럼 사용하는 펜슬도 이 제품과 짝꿍으로 내놓았어요.) 어찌됐든 심심찮게 여드름나는 저는 24개를 뚝딱 써버리더라구요. 이거 참 아껴쓸수도 없구... 젤이나 연고타입은 양이 작아도 오래오래 쓸 수 있잖아요.
자극없이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주긴 하지만, 자주 여드름 출몰에 시달리는 저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걸 어찌할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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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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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4-12-30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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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싼걸 여러통 사서 썼어요
절대 효과없습니다 ㅠ.ㅠ
돈만 버렸어요. 게다가 20개 정도 들어있는듯한데 저는 작은 뾰루지가 얼굴에 5-6개 이상 있으므로 정말 3-4일밖에 못씁니다...
그리고 효과는, 좁쌀이든 화농성이든 전혀 안없어져요.
그냥 약간 진정시켜주는 정도?
정말로 열심히 사용했는데, 전혀 효과못봤어요^^;;
장점이라고는 사용하기 무지 간편하다는거..
그냥 클린앤클리어 페르사겔만한건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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