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마일드한 자외선 차단제
|
|
|
|
winnie (2003-11-20 18:02:26)
|
|
|
|
|
컨셉  |
가네보의 민감/보습 라인인 프리플러스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컨셉대로 논케미컬 자외선 차단제이며 SPF 16 의 다소 낮은 지수임에도 PA++ 이란점이 마음에 듭니다.
피부가 필요로 하는 적정량의 자외선차단을 해주면서 피부의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을 배제했다는 점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서 피부에 간지러움이나 뭔가가 나는 트러블을 경험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
사용감  |
액상의 수정액자차타입이면서 아주 산뜻, 보송한 타입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리진의 사일런트트리트먼트처럼 콩기름을 바르는 번들감은 없고 촉촉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에는 아무 무리가 없고 (이렇게 낮은 지수이므로 어차피 가을겨울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 매트함으로 인해 야기되는 건조감또한 없으므로 요즘같은 계절에 사용하기 가장 좋습니다. |
|
피부표현  |
| 논케미컬 제품이기때문에 사용을 하면 약간 얼굴이 하얘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자체를 옐로우아이보리로 잡아 피부톤에 가부끼같은 이질감은 없습니다. 약간 피부톤이 밝아보여 오히려 자외선 차단제로 메이크업베이스효과를 원하는 분들에겐 적합합니다. |
|
지속력  |
| 별다르게 워터프루프 표시는 되어있지 않지만 논케미컬제품답게 아주 쉽게 세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무난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제거해주는 비오레등으로 제거를 해도 살짝의 잔여감이 남습니다. 하지만 오일이나 전용 리무버를 필요로 할 정도는 아니고 폼클로 다시한번 가볍게 물세안하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
|
가격대비  |
상당히 앙증맞은통에 30 ml..그럼에도 가격은 3000 엔에 가까운 일본자외선 차단제치고는 상당히 고가제품입니다.
그러므로 이 제품은 제품컨셉에 맞춰서 가장 순한 사용감의 자외선 차단제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사용감위주, 자외선 차단기능위주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1/3 가격으로도 충분히 쓸만한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