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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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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여보다는 보습관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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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5-09 2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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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미네랄 망간(Mn)과 폴리프록톨(Polyfructol)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속 미세순환을 촉진하여 피부의 혈색이 살아나는 효과를 준다는 컨셉의 제품입니다.
역시 관건은..크림에 병아리 눈물만큼 (실은 그보다도 훨 적겠지요 -_-;) 들어있는 미네랄이 모세혈관속의 피의흐름에 얼마만큼 효과를 줄 수 있느냐..이겠지요.
미네랄을 함유한 크림도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고요...
아베다의 토르말린차지드 레디언스라인은 역시 비쉬와 같은 혈색개선, 뉴트로지나의 비지블리 펌은 동(카퍼)을 이용한 퍼밍/탄력이니까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혈색변화는 NO, 보습은 YES 입니다.
제형은 단단한 크림-밤타입으로 살짝 부드러운 버터느낌이 납니다. 중지성용이 젤크림타입인데 비해서 두개의 제형차이는 많이 나는 편입니다.
피부에 펴발라지는 느낌도 버터가 녹듯이 부드럽게 펴지면서 유분감없이 피부위에서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구요. 안쪽은 촉촉하지만 표면은 뽀송했던 떼르말라인과는 달리 쫀득이듯 촉촉합니다.
다음날 세안을 하면 피부가 보들보들한데..이때 밤동안 피부를 감싸주고 있던 크림이 녹아내리는것을 느낄 수 있지요.
너무 산뜻함이 강해 돌아서면 건조감이 느껴진 젤타입에 반해 크림타입은 번들거리거나 무거움없이 보습력이 좋아 약건성부터 다소 건조가 심한 분까지 모두 만족할만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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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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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retty) (2005-03-01 15: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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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 제품 출시되면서 샘플링 엄청 했었거든요~
운좋게 그때 좀 많이 받아서 한동안 샘플로 쓰다가 본품 하나 사서 한통 다 써버렸네요~
원래 비쉬 수분크림이 유명하지만 샘플로 써보니 그거나 이거나 별반 차이 없더라구요. 올리고가 더 좋은점은 가격이 더 싸거든요...^^"""(전 가격대비효과가 높은 제품들을 좋아해요~^^)
근데 비쉬도 원활한 유통이 잘 안되는지 작년 여름끝무렵에 샀는데도 기한이 두어달밖에 안남은 제품들밖에 없었어요.
그 약국을 다 뒤져도 없길래 결국 샀는데
뚜껑을 여니 아주아주 약간 윗표면이 굳어있는것처럼 보여서 썩 기분은 좋치 않았답니다.
샘플로 썼을때 트러블 없고 그때 마침 티브이광고도 많이 봤던터라 무난하게 사용했습니다.
가볍고 흡수 잘되고 향은..음..복숭아향 비슷하면서 진하지 않습니다. 비오템 수분크림보다는 질감이 더 무거운 편이구요.
날 더워지면 다시 사용할 생각 계획입니다.가격 오름 안되는데...ㅎㅎ
하지만 유통기한의 미심쩍음과 재구매의사는 있지만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는지라 별은 세개만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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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보습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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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4-07-17 0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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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제품을 볼 때마다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크림이 생각나요. 건성이 핑크색, 복합성이 연한 옥색인 것도 같고 케이스도 역사다리꼴 모양으로 아쿠아수르스크림이 리뉴얼되기 전과 비슷하지요.
향은 일반적인 크림에서 느껴지는 화학적인 플로럴 향이예요. 이 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가까이 맡지않는 이상 강하게 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형은 약간의 탄력이 느껴지는 핑크빛도는 살색 크림제형입니다. 이 탄력이라는 건 일반적인 크림의 경우 위 표면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스스륵 들어가지는 것에 비해서 이 제품은 위에서 누르면 약간의 탄력이 느껴지면서 탱탱한 반탄력이 느껴지다가 들어가거든요.
이 제품의 최대장점은 발리는 감촉입니다.
탄력있는 제형이 사르르 녹듯이 피부에 발립니다. 발림성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넓은 부분에 바를 수 있어서 한겨울이 아닌 봄, 가을철 중성분들이 얇게 바르기 좋습니다.
바르고난 후에도 피부에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일반적으로 건성용 크림들은 유분기가 남아 바른 부분에 손등을 가져다대면 약간 들러붙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은 부드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습력도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봄철 건조함을 잘 막아주더군요. 그리고 지속시간도 길어서 아침에 볼 부분에 바르고 나면 저녁무렵까지 촉촉합니다.
다만, 이 제품의 컨셉은 보습크림이 아닌게 문제인 거지요.
제품 설명에는 피부속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생기를 부여하고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서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고하는데.. 생기부여나 각질제거의 기능은 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수분크림이라고 하면 쓸데없는 기대도 하지 않고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다른 기능들을 기대하지 않고 봄이랑 가을철에는 얇게 바르고, 겨울철에는 도톰하게 바른다면 중성에서 건성까지 만족할만한 수분크림입니다.
쓸데없는 기대를 부추기는 광고와 제가 싫어하는 향때문에 별을 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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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사용할만한 수분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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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4-05-09 2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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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색의 크림으로 컨셉이 생기부여 입니다.
중복합성용과 건성용 두가지로 나뉘어 나오는데 4월에 사용하기
기름진건 아닌가 싶었는데 수분용 크림이네요.
향은 후로랄계열로 평범한 향입니다.
복합성 타입이 연고냄새가 더 많이 나는거 같네요.
저녁에 토너후 사용했는데 유분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양을 넉넉히 했더니 당김도 없구요.
건성피부의 환절기에 다 생략하고 토너후 하나만 사용해도 무리없을것 같아요.
다음날 생기를 부여 받은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만 ^ ^
평범하게 사용할만한 수분크림 같아요.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방법도 있는듯 하고, 환절기용 퍽퍽 부담없이 사용할 로션,크림 대용으로 재구매 의사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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