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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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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데오도란트 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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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
4.25 oz (120 g) |
| 가격 : |
$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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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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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무방부제,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클리어,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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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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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10-09 02: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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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질상 겨드랑이에서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갖은 디오도런트/안티 퍼스피란트는 다 전전한 경험이 있지요..
하지만 전에 게시판에 쓴 일이 있듯이 이런 제품이란게 특히 발한방지용은 의사에게 처방전을 받지 않는 한 그 놈이 그 놈이고 습도나 PH 밸런스, 스트레스등에 의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한동안 관심이 시들했었답니다.
또 다행히도 땀에 냄새가 없어서 디오도런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도 않았구요.
거기다 화학물질 덩어리를 특별한 효과도 없이 바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있었지요.
이 제품은 한마디로 돌소금 덩어리입니다.
발한 방지 기능은 전혀 없고 방취 기능만 있지요.
원리는 이 돌소금이 피부 표면에서 막을 형성하여 박테리아의 생성을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땀은 자연스럽게 배출이 되지만 냄새는 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특징은 100% 내츄럴에 무자극, 그리고 얼룩이 전혀 지지 않고 질감상 남자들 냄새나는 발에도 바를수가 있답니다..^^
저는 대형할인마트에 갔다가 두개를 묶어 7불정도에 구입을 했구요.
발한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구매 이유는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답니다..^^;;;
희끄무레하고 딱딱한 돌소금 덩어리가 용기에 심어져 있는 상태인데요..꽤 무겁습니다..아마 떨어뜨리면 깨지지 싶네요. (뭐 깨진 덩어리를 걍 사용해도 무방하겠지만요..^^;)
이 돌소금 머리를(?) 물에 적셔 겨드랑이밑에 슬슬 문지르는 방법인데요.
전 이게 귀찮기도 하고 샤워후에 타올로 닦아도 피부 표면은 약간 습기가 있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그냥 문질러도 슬슬 잘 발립니다.
정말 아무 냄새도 없구요..얇게 발려서 다 건조가 되고 나면 바른거 같지도 않아요.
그리고 제 착각인지도 모르지만 뽀송한 느낌도 느껴지구요.
보통 디오도런트들이 면도후 사용시 따가움을 주는 반면 이 제품은 그런면이 없어 아주 이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절대로 옷에 얼룩을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들이 투명하고 얼룩이 안 진다고 하지만 옷을 버리기 일쑤인데 이 소금덩어리는 그런일이 없어요..^^
자, 그럼 이 제품의 주기능인 방취 기능은..^^
사실 전 잘 모르겠어요. 특별히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구..바르나 안바르나이니까요..
대신 이걸 바르면 심리적으로 안심은 되는 것이지요. (원래 땀냄새는 본인이 잘 모를수도 있으니까요..^^;;)
음..효과를 알기 위하여 다른 하나는 남편 발에 사용했는데요..본인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끈적임도 없다고 하구요..^^;;
뭐 효과가 있는듯 싶어요..^^
설명에는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5년도 쓸거 같습니다.
그냥 하루에 한번 쓱쓱 사용하기엔 닳지도 않고 양이 정말 많아요..^^
드럭스토어닷컴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화학물질의 위험없는 디오도런트 제품을 원하신다면 한번 시도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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