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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붓기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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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시원하게 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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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4-09-02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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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바르면 레몬향이 강하게 납니다-
갠적으로 싫은 향은 아닙니다만..
여름에 쓰기 좋은 것 같아요.ㅍ바르면 산뜻하거든요. 시원하고...
금방 흡수되서 절대 번들거리지 않고요..
때문에 보습용으론.. 절대..안되죠..
원래 용도도 그게 아닌듯 싶네요
그리고 바르면.. 땀도 덜 나는 거 같습니다.
사용설명에도 발냄새 완화라고 되있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쓰기에 좋습니다.
진짜 더울 때는 뭘 바른다는 자체가 부담스럽잖아요..
어쨌거나 여름에 시원하다!
땀 덜나게 해준다.
그 이외에는... 별다른 효과는 없습니다.
한 마디로 더운 여름내내 잘 썼습니다..^^;
다시 스타킹을 신어야 하는 계절이 오면..좁은 구두 속에서 고통받을(?) 발을 위해서 다시 쓸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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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도라이징 효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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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enial) (2003-09-13 1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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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할 것 같은 페퍼민트를 사려다가 매장언니의 꼬임에 넘어가서 레몬그래스를 샀습니다.
여름에 구두 신고 오래 서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발과 다리가 너무 아파서 맛사지를 겸해서 산 거랍니다.
레몬 사탕처럼 인위적이긴 하지만 레몬향이 진합니다.
맛사지 할 때 코가 제일 즐겁답니다.-.-
향은 데오도란트 이름값 하느라고 전날 저녁에 씻고 맛사지 한 뒤 다음날 저녁에 발 씻을 때까지 남아있을 정도예요.
아무래도 발냄새도 덜하고 거기다 레몬 냄새가 폴폴 나니까 만족합니다.
글리세린이 주성분이라 보습력도 오래 갑니다.
발 씻을 때 미끈미끈하거든요.
그러나 젤 자체에 기름기가 없어서 환절기를 나기에는 모자랄 것 같네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 해서 맛사지하면 붓고 열나던 발과 다리에 약간의 쿨링감을 줄 수 있습니다.
흡수가 빨리 되는 편이 아니라 피부에 오래 남아 맛사지 하기 좋습니다.
그렇지만 발바닥의 경우는 미끌거려서 방바닥에서 자칫 미끄러질 뻔하기도-_-; 했습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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