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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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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두드려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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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9-13 13: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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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en Goes To Paris, Kitten Shops New York City
키튼은 오리지날 키튼외에도 파리와 뉴욕이 더 있습니다.
오리지날 키튼은 골든 샴페인, 파리는 실버라일락, 뉴욕은 카퍼핑크 로 각각 펄의 색상이 다릅니다.
펄이 다르다고 해도 눈에 확 띄게 틀린것은 아니고 뉘앙스의 차이이지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파리>뉴욕>키튼 순으로 색상이 마음에 들더군요.
아주 도토~옴 한 퍼프에 파우더를 묻혀서 쇄골서부터 어깨 팔까지 톡톡 두드리면 딱 알맞은 정도의 펄이 피부에 묻어납니다. 보일둥말둥한 어설픈 펄도 아니고..맥의 이리디선트처럼 다른 파우더와 섞지 않으면 너무 난해하게 강한 펄도 아닌, 펄의 분포도(?) 나 펄감의 강도등이 단독으로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살짝 톡톡 두드리면 은은하게 퍼프를 피부에 문질문질하면 쉬머링 크림을 바른듯 강하게 표현이 됩니다.
사이판 여행내내 면세점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메이크업을 가지고 놀다가 언제나 마무리는 이 키튼 파우더들로 하고 나왔지요 ^ ^;;; 친구들이 "또 화장하고 놀다왔군 Miss Sparkle" 이라고 ^ ^;;;
지속력도 높아 하루종일 펄감이 유지되면서 샤워에는 쉽게 씻겨져나가더군요.
여름철 노출이 많은 원피스류를 입을때 아주 섹시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는 유용한 파우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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