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스위트 글로스
용량 : 9ml
가격 : \ 16,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6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소망 화장품
플러스유
글래머러스 팁립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글로시,끈적이지 않음,
 

  스위티 베이지

 

  삼돌이   (2003-09-06 09:00:49)


사진은 바비 브라운 버프와 비교할 때 접사실패한 사진인데,의외로 색감이 잘 나와서 올립니다. 딱 저 색깔이에요. 이번 잡지 부록으로 받은 립글로스입니다. 인터넷 여기저기서 하도 예쁘다며 난리를 치길래 혹해서 잡지를 사버리고 말았죠. ㅎㅎ

케이스는 상당히 크고 굵습니다. 길쭉한 막대 끝에 팁이 달린 뚜껑이지요. 그런데 이 팁에 묻어나오는 양이 좀 적습니다. 입술에 다 바르려면 2번은 집어넣었다 다시 빼야합니다.

액상 자체는 상당히 끈적하지만 입술에 무리가 갈 정도는 아닌, 적당한 끈적임 수준입니다. 입술에 착 달라붙으면서 매끄러운 코팅감을 주지요. 잘 번지지도 않고, 지속력도 훌륭하면서 동시에 발색력도 좋습니다. 끈적임에 비해 편안한 느낌이고요.


색상은 붉은 팥죽색에 베이지 빛이 강하게 도는 색상입니다. 생각보다 베이지 컬러 느낌은 거의 나지 않아요. 입술에 바르면 차분하면서도 붉은기 도는 색상이 나옵니다. 투명하게, 그러나 확실하게 발색이 됩니다. 색상 자체도 굉장히 고급스럽고 차분하면서도 적절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색상이 입술주름에 살짝 낍니다.

  115번 피치베이지 - 향때문에 못써요

 

  guest(kagetora)   (2005-09-26 23:43:10)

색상은 115번 피치베이지 입니다.
이번 추석때 선물로 들어왔어요.

겉모양은 꽤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까만 유광의 뚜껑에 은색 띠, 캐시캣 특유의 이집트여인 같은 일러스트 안으로 글로스 색상이 비치는 디자인이죠. 세워두고 보기엔 좋은데 사실 파우치에선 자리를 꽤 차지해서 실용성은 조금...-_-;

색상은 정말 이름 그대로입니다. 피치색이 도는 베이지. 발색도 정직하면서 답답하지 않고 투명감이 있네요. 한 번 가지고는 발색이 잘 안되니까 서너번 정도 발라줘야 광택도 살고 색도 예쁘게 납니다.
끈끈한 정도는 맥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고...비교하자면 블룸 립글로스일까요. 그것보다 약간 더 끈끈한 정도? 뭐 먹으면 다시 발라야 하는 건 여느 립글이랑 같습니다.
너무 발랄하지도 침착하지도 않은, 그야말로 무난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참한 색이에요. 캐쥬얼에도 슬쩍 차려입은 자리에도 무난히 어울립니다.

벗뜨벗뜨.
이녀석 향이 왜이래요! 이건 거의 테러입니다!! 바르고 한 시간 이상 버텨본 적이 없어요;ㅁ; 집안에서만 바르고 있다가 울렁거려 지울 정도이니 바르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향이 그러니 덩달아 맛도 요상하게 느껴져요 크흑.
아카시아향 자체는 좋으나 제발 입술에 바르는 것엔 이렇게 강력한 놈을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ⅢoTL

다 좋은데 향 때문에 전혀 쓰질 못해서 별은 하나. 향만 빼주면 이뻐해줄 용의 있습니다.

  스위티베이지

 

  guest(옥봉이)   (2005-07-19 01:36:42)

제 얼굴은 완전히 창백한 흰피부가 아니고 좀 붉은 편이구요 그렇다고 누렇거나 많이 붉지는 않아요. 입은 윗입술은 좀 튀어나왔구 아랫입술은 윗입술에 비해선 얇은편이구요.
이런 신체조건상 제 얼굴은 베이지색은 절대 소화를 못합니다. 오렌지나 살구계열도 마찬가지에요.유일하게 핑크 빨강 와인.. 이런색만 받죠. ㅡㅜ
이 제품은 스위티'베이지'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지색이라기 보다는 팥죽색?? 계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것은 제가 팥죽색도 받지 않는다는 현실;;;; OTL
이 색을 아래위 모두 바르면 입술만 둥둥 떠서 화장 진~하게 한 아가씨삘 납니다.
그러나 아랫입술만 얇게 광택을 최대한 죽여서 발라주면 제 입술색과 비슷한듯... 자연스러울려고 해요. 캐시캣제품 광택 좋은 것 같은데 죽이려니 쫌 그랬습니다.
펄은 캐이스에서 보면 몇개씩 반짝 거리는데 꺼내서 손등에 그어보면 전혀 없구요.

꽤나 하드한 케이스에 크기도 상당하고 묵직하네요.
한국여성의 국민색상으로 추앙받던 팥죽색계열이니 저를 포함한 몇몇 소수자를 빼고는 거의 모든 분께 무난하게 어울릴 듯 합니다.
쓸데없이 큰 사이쥬와 제게는 어울리지 않는 색상을 감안하여 별 2개반 갑니다

  향이 에러 -_-

 

  guest(dorimama)   (2004-12-20 01:14:32)

길쭉한 네모 용기에 들어 있는 완드타입 립글입니다. 지금은 어디 쳐박혔는지 모르겠어요. 색상이 진한 산호색인데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굉장히 쫀쫀하고 광택도 강한 편이며 발색이 어마무시하게 잘 됩니다. 그것까진 뭐 그냥 좋은데 이것만 바르면 멀미 내지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립니다. 향이 너무나 강해요. 싸구려 화장비누 같은 냄새가 하루 온종일 떠나질 않습니다. 프레스티지 립글과 정말 비슷해요. 그것도 점도나 광택(광택은 프레스티지가 한 수 위지만), 발색 등이 엄청난데 도저히 적응 안되는 냄새 때문에 정말 바를 수가 없었거든요.

색상도 제가 뭐에 씌었는지 겉보기에 오렌지빛 나는 다홍색이길래 저게 립글이니까 발색되는 정도가 흐음~ 하면서 샀더니만 보이는 고대로 발색되어서 낭패.

향에 민감하신 분들껜 도저히 추천할 수가 없네요. 별은 두개만.

  허니핑크

 

  guest(luna2008)   (2004-08-05 10:35:40)


색조화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데..봄만 되면 왜 이리 화장이 하고 싶은지.

토다코사에서 테스트해본 플러스유 글래머립팁을 사려다가
얼결에 산 립글로스입니다.

정말 립글로스는 발라보고 시간이 좀 지난 담에 거울을 봐야 되나봐요.

입술색깔이 이쁜 편이 아니라서 왠만해서는 색깔있는 립글로스가 안 어울린다는 스스로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립글로스는 정말 딱 이쁜 분홍색입술색을 만들어주네요.

바른 직후에는 색깔이 왜 이래!! 했는데..
좀 지난 담에 보니까 이쁜거 있죠..
내 입술도 이런 색을 가질 수 있구나.. 눈물 그렁그렁..

얼마 전에 산 페이스샵의 시어레드에도 감동했는데..

연속 2번째 립글로스 성공을 하다니 정말 기분이 왕 좋습니다요.

편안하고 지속력이 참 좋습니다. 살짝 펴바르고 시간이 좀 지난 담에 입술선을 따라서 면봉으로 립라이너 그려주는 기분으로 닦아주면 사랑스런 *.* 입술이 됩니다.. (제 눈에는..)

많은 분들이 신경쓰는 향은..아카시아 향 있죠? 제가 느끼기에는 딱 그 향이에요. 5월 산 밑에 지나가면 맡아지는 그 향이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긴 하지만 페이스샵 립글로스향도 참은 저로서는 이 정도면 끄떡없습니다..
별 5개 주겠습니다!!!

  피치 베이지

 

  guest(diskobox)   (2004-04-18 19:05:10)

색상은 정말 피치 베이지네요.
제가 색상 설명은 어둡다 밝다 말고는 잘 못하는데..
입술에 바른놈을 티슈에 닦아 보면 정말 피치~!하는 생각이 듭니다--;;;;;
펄없구요 립글 치고는 발색이 약간 되는 편이에요.
에뛰드나 케이트 립글 보단 발색이 잘 되는듯.

제가 입술 색이 진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립글을 베이지나 피치 계열 바르면 발색이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요건 그럭 저럭 그런 색이 납니다. 그리고 입술이 아주 이뻐보입니다.
에..그리고..사진 찍으면 사진발 정말 잘받습니다..-_-
그래서 요즘 다시 버닝해서는 마구 사랑해주고 있지요.
향은 캐시캣 립스틱과 같은 향이에요.아카시아향 비스무레한..
계속 맡으면 정드는 향..;

그런데 용량이 너무 많네요. 케이스가 큰건가..쇼핑몰같은데서 찾아보니 용량이 9ml라는데 많은 건지 적은 건지.

별은 넷 줍니다. 국산화장품치곤 가격이 싸지 않죠.
양과 가격을 같이 좀 줄였으면..하는 생각이 듭니당.

지속력은 보통입니다. 대신 막판에도 번지거나 기름져 보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뭐 먹기만 하면 다 닦아내고 다시 바르니 좀 객관적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군요..--

  다른 색도 써보고 싶어요~

 

  guest(jasmine)   (2003-08-31 11:22:32)


9월호 마리끌레르 부록으로 준 캐시캣 립글로스입니다. 워낙 잡지부록은 실패한 경험이 많아서 그나마 정품비스무레한거 주는 잡지를 사는 편인데요.아주 흡족합니다.

정품용량입니다. 팁타입 립글로스구요. (색상은 정품라인에는 없는 색상입니다.부록용인거 같습니다) 검은색 뚜껑이 5분의 2, 나머지는 립글로스가 들어있는 투명한 케이스에요.

색상명은 320번 스위티베이지라고는 하지만 색상은 핑크+베이지구요. 엘리자베스 아덴의 "브레드리스"립스틱 색상과 흡사한 느낌이 납니다. 이런 색상을 팥죽색이라고 하나봐요 (딴분 후기에선 맥 러스트랑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색상이 차분하고 단정한 색상입니다. 튀지않는 가을색이죠. 바르고 한 15-30분정도 지나있으면 베이지색의 느낌은
사라지고 차분한 분홍, 페탈느낌으로 변해있어요.

향기는 풀향인데, 향기라면 그냥 넘겨버리는 저도 좋다고 느낄만큼 뭔가 향이 특이한 편입니다. 립글로스에서 이런 향 나는건 처음이에요.
용량은 넘칠만큼 많은 편이고, 지속력도 꽤 있습니다.
부록으로 준것치곤 꽤 만족스러워요. 별단점은 없지만, 정품은 16000원인데다 용량이 조금 많다는 점에서 별★★★☆ 다른색상도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은 용의가 있어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