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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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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을 머금고 팽팽해진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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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sekisse) (2003-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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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년 전에 일본에 있을때 시내 구경하다가 사 온 제품입니다. 미국에서는 못 본 걸보니 일본 내에서만 판매되는 물건인듯 합니다. 특유의 에비앙 분홍색 뚜껑에 하얀색 몸통으로 된 투명한 젤형태이구요, 40g이 들어있다고 쓰여있네요, 값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약 1200엔정도 였던 것 같아요.
제가 너무나 멍청하게도 이 물건을 사고 제대로 써 보기도 전에 같이 있던 설명서를 버리고 말았답니다. -_-;; 그래서 정확히 어떻게 팩을 사용해야 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저는 얼굴 세안 후에 피부가 건조한듯 싶으면 발라주고 얼굴에 다 스며든 후에는 다시 씻어주고 그랬어요. 지금 써놓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씻어내는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 ㅠ.ㅠ. 제가 중복합피부여서 어쩔 때는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돌고 어쩔 때는 너무 건조하고 그렇거든요.
처음 바를때의 느낌은 머리에 바르는 젤을 얼굴에 바르는 것과 조금 비슷해요. ^^* 찐득한 느낌의 젤이 얼굴에 닿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피부 속으로 잘 스며듭니다. 한 30분 이후면 얼굴이 수분을 머금고 팽팽해져 있는 걸 느끼게 되지요. 아무래도 수분공급을 위한 젤이니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았구요.
어느 피부에게나 좋고 무난한 수분팩이긴 한데요, 저한테는 구하기 너무 힘들고 또 가격도 그리 싸지만은 않아서 점수 많이 깎겠습니다. 별 3개반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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