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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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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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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이니) (2005-07-10 01: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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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겨드랑이에 땀이 나는 사람인지라; 데오드란트 구입은 필수적입니다. (수술은 무서워서요ㅠ0ㅠ)
인위적인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무향을 사용했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땀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뭐-이렇게 써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데오를 썼는데도, 땀이 났었거든요;
효과는 전혀 없었지만, 땀이 났을 때 칙- 뿌리면 뽀송뽀송해져서 잠시나마 느낌은 좋았어요. 땀냄새는 덜 나는 것 같구요.
데오드란트는 너무 헤퍼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느낌도 주지 못하니; 별 두개 반만 주렵니다-
(역시 데오드란트 따위는 소용이 없는걸까요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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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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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5-05-06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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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향인데 향은 오래 안가는 듯합니다. 뿌렸을때는 니베아(무향)보다 시원하고 더 빨리 흡수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향이 별로네요. 다른향들을 시도해보고 싶네요.^^하지만 20g 스프레이는 몇번쓰면 없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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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생각보다 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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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3-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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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 후기에서 괜찮다는 글을 보고 시험삼아 작은 사이즈를 사서 써봤는데요.
원래 쓰던 데오도런트는 ‘레이디 스피드 스틱’이라고,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샀던 건데, 이게 향도 괜찮고 지속성도 있지만, 딱풀처럼 생겨서 바르는 거라 바르고 나서 바로 옷을 입거나 땀을 흘리면 뭉치고 옷에 묻는 단점이 있더군요.
레쎄나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편하고,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려줄 수도 있다는 점이 좋네요.
단점은 지속력이 생각보다 약하다는 점…
선전에서처럼 땀을 억제해주기보다는, 땀냄새를 어느정도 억제해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공효진이 선전하는 걸 봤었는데, 여기(독일)에서는 어떤 동양 남자가 -중국계로 보이는 - 아침에 레쎄나를 뿌리고 여자 친구와 그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도중에 계속 별의 별 사람과 격투를 벌이는데,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도 겨드랑이가 젖어 잊지 않는다는 내용의 선전을 하네요. ^^a)
그리고 스프레이 타입이라 좀 헤픈 것도 감점 요인.
국내 출시 가격이 외국보다 비싼것도 맘에 안 드네요. (여기선 대용량이 2유로(2500원 정도)가 채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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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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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yujin)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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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난 달 어느 잡지 부록으로 받아서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명동 롯데 지하에서 또 구입한 제품입니다~~~
요번엔 citrus 향 나는 걸로 골랐는데, 정말 시원한게 너무 좋네요~~~~
전 좀 많이 돌아다닌다 싶은 날은 땀이 좀 많아 신경쓰이는 편인데요~~
이전에 nivea 나 ladys(?), Applewoods (이것도 명동 롯데 지하에서 샀는데 정말 너무 비싼데다가 완전 미끌미끌~ 넘 불쾌...최악!!!) 데오디란트 등을 써봤는데, 전 냄새 제거보다 뽀송뽀송한 땀 억제 기능을 원햇던터라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그렇지만 nivea 스프레이식은 좀 괜찮았습니다)
아뭏튼 Rexena 꺼는 뿌릴 때 정말 얼음같이 차가운 청량감이 있고 지속력도 괜찮아서 저처럼 더위 많이 타시는 분은 들고 다니시면서 수시로 뿌리셔도 좋겠어요~~설명에도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땀이 나는 부위에 수시로 뿌려도 된다고 써있구요.
가격만 빼고는 다 맘에 듭니다 (가격이 13000이엇던 거 같아요)
여름 필수품 별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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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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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yhigh)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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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향쓰는데요...다른향들도 주변에서들 써서 다 맡아봤는데 무향이 가장 괜찮더군요...
무향이라고 향이 아예없는게 아니고 은은하게 파우더리한 향이 나는데 다른향들보다 질리지 않구 괜찮았어요..
전 20g 하고 90g 두개 있는데 20g은 정말 빨리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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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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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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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세나는 유니레버의 막강한 유통망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빠방한 광고와 시중에 제품을 한꺼번에 풀어놓는 방식으로 시중 어디를 가나 쉽게 접할수 있게 된 제품입니다.
데오도란트의 대표주자인 니베아를 의식한 후발주자의 몸부림이라고도 볼수있지요. (물론 우리나라에서만 이지요)
브랜드 이미지는 유니레버를 부각함으로써 한층 좋아졌는데 이는 지금까지 유니레버의 제품을 샀을때 제품력에서 실망한 적이 없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니베아는 왜인지 바디용품의 구색을 맞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레세나는 데오도란트 전문브랜드라는 생각으로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제품력도 일단 유니레버꺼니까하고 기대를 한만큼 훌륭한 제품이고요.
향은 제가 시트러스향을 사용하였는데 개인적인 취향에도 잘맞고 주변사람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언니와 같이 썼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다른제형도 나왔으면 합니다. 스틱형 같은거요. 스프레이형은 너무 금방쓰고 사용할때 낭비되는 것이 없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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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Fl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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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ri84)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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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땀이 많은 체질에다 땀냄새가 심한 편이 였습니다. 하지만 데오드란트를 써 본적이 없구요.
이것은 생일선물로 친구가 사준 것인데요.데오드란트가 이렇게 좋은 물건일줄은...
친구도 냄새가 좋아서 샀다고 하는데 확실히 냄새가 좋습니다. 꽃향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하다는 느낌이 나구요. 냄새가 진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뿌릴때는 좀 차갑구요. 한번 뿌리면 오래갑니다. 그 다음날까지 뽀송거립니다.
땀냄새도 안나고 땀이 차지도 않고...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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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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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yarunyaru)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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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이름이 길군요^^;;;;
쓸만한 데오도란트가 없을까 하다가 여기저기서 후기가 괜찮길래 구입했어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45g 짜리를 4천원대에 구입했습니다.
가지고다니기에 적당한 사이즈일것 같아서요.
향은 네가지가 있던데 저는 아쿠아를 골랐어요.
이름만 보았을 때 시트러스와 함께 젤 시원한 느낌이어서요.. 그치만 제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아쿠아가 무난할 듯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지요. 그닥 특징없는 시원한 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이 제품을 쓰기 전에는 니베아 데오도란트 스틱형을 썼었는데, 전 레세나 쪽이 훨씬 마음에 들어요.
우선 레세나는 뿌리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건조가 되는 반면, 니베아 제품은 마를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고 발랐을 때 시원한 느낌은 없었으니까요.
추가로 향도 니베아 제품이 좀 강하다 싶은 향이었던 반면에, 레세나 아쿠아는 시원하면서도 은은한 향이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스프레이 타입이다보니 약간의 낭비가 있다는점과 제품 겉에 24hours protection 이라고 써있어서 기대를 했으나..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24시간은 아니구요..제가 그닥 땀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닌데 한창 더운 한낮에 뿌리고 나가면 한 6~7시간정도 지속되는 듯 하네요.
별점수를 메겨보자면...
향 ★★★★
효과 ★★★★☆
지속력 ★★★☆
가격 ★★★
가격이 제일 걸리네요. 솔직히 45g를 가지고 다니면서 뿌리면 얼마 못갈꺼 같은데(보기에도 작아요.) 4천원대나 하니.... 반면에 니베아는 가격은 참 맘에 들었는데 말이죠..^^;;
그치만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꼭 레세나를 고를꺼예요^^ 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면 계속 이 제품만 쓰게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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