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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워시
용량 : 70 g
가격 : \ 19,000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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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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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파우더
미용문화사(비요우분카샤)
뻐꾸기 가루

 


특기사항 : 효소,포밍,워시오프,각질제거,
 

  거품이 잘나는 효소세안제

 

  guest(iunar)   (2014-03-30 16:12:12)

더말로지카, 가네보, 이솔의 효소 파우더 워시를 써봤고, 파우더 제형의 효소세안제로는 이 제품이 네번 째 입니다.


[장점]
다른 효소세안제에 비해, 탁월하게 거품이 잘 납니다. 백설탕 알갱이 정도 되는 하얀 가루인데, 거품이 잘 안나는 파우더 워시를 이제껏 쓰다가 거품이 잘 나니까 신기했어요. 일반 폼클렌징 만큼 뽀드득 잘 씻어집니다. 마사지 하는 기분으로 파우더 워시를 비벼서 세안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각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은 편이고, 구하기 쉽습니다.


[단점]
이건 저에게만 해당 사항 인 것 같은데, 효소 파우더가 그렇게 잘 받는 피부는 아니여서 여드름 블랙헤드에는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여드름을 짜고 나면 그 주위로 각질이 막 생기는데, 이런 각질을 제거하는데는 좀 부족했습니다.


[총평]
효소 세안제가 궁금하신분이 시도해 볼만한 제품이예요. 이제껏 써봤던 효소세안제 중에는 그래도 제일 좋았어요. 오히려 더말로지카 보다 훨신 괜찮았구요. 이솔 파우더 워시보다는 입자도 더 고왔어요. :D

  피지에 효과적

 

  guest(Lunao)   (2006-08-05 01:08:20)

알갱이가 크고 잘 녹지를 않아서 처음에는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쓰다 보면 적응되서 거품이 풍성하진 않지만 그런 대로 잘 납니다. 신경 써서 집중 공략하면 콧망울이랑 코옆 볼부분 자잘한 블랙헤드가 줄어요. 프레야나 스이사이 보다 피지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프레야나 스이사이 보다 각질제거 효과는 덜 한 거 같지만 프레야 보다는 수분을 덜 앗아가서 자주 써도 많이 건조해 지진 않아요. 자주 쓰기는 부담이 덜 하죠.

용기도 심플하고 튼튼하고 확 쏟아지는 것만 주의하면 쓰기 편해서 좋아요 개별 포장 보다는.

전 스이사이랑 프레야가 더 끌리네요. 물기 닦고 거울 봤을 때 맨들맨들해 보이는 피부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요. 눈에 보이는 효과를 원하신다면 가네보 것들을 추천해요. 여러모로 무난하지만 갖고 있는 거 다 쓰면 다시 사지 않을 것 같아요.

  코팩하는 횟수가 줄었어요

 

  guest(h-jini)   (2005-12-23 01:01:36)

2004년 봄 즈음에 각질제거제를 찾고 있던 제게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1통을 쓰고, 파파워시 가네보 프레야 고메누까비진등을 써보다 올해다시 주문하였습니다.

제 피부상태는 자잘한 뾰류찌들은 많이는 아니지만 한 두개씩은 있구요. 호르몬성 붉고, 딱딱한 뾰류찌도 생깁니다.(작년부터 한달에 한번 하나씩은 꼭 생기더니, 요새는 좀 잠잠하네요) 코 주위에 모공이 확장되어 있고, 블랙헤드도 항상 상주하고 있어 주기적으로 코팩을 해 주어야 합니다.

각질제거제로는 스크럽타입(네버어덜모먼트, 엘리자베스아덴, A3F on, 마몽드), aha(DCL AHA 8), bha(토탈어라운드), 그리고 효소(오르비스, 파파워시, 가네보 프레야)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스크럽타입은 특히 A3F on의 경우 자잘한 각질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고, 네버어덜모먼트는 효과는 좋았으나 스크럽입자가 거칠하였습니다. DCL의 경우에는 따가움과 간지러움이 사그러 지지 않았고, 토탈어라운드는 주 각질제거제로 쓰기에는 미약한 효과를 보였구요. 제 피부에는 효소타입의 세안제들이 제가 가장 만족할 만한 각질제거효과를 보였어요.

효소타입의 세안제들 중에서 가장 먼저 써본것이 오르비스입니다. 오르비스, 파파워시(종류별로...), 가네보 프레야 모두 각질제거의 효과는 우열을 가릴 수 없었구요.

다만 파파워시는 세안후 건조하고 뻣뻣한 막이 씌여진 것 같은 느낌이 있어 제 우선순위에서는 좀 뒤로 밀려났습니다. 오르비스는 통에 있는 것을 덜어써야 해 양 조절이 힘든 반면에 프레야는 한번 쓸 분량만큼 개별포장되어 있어 사용의 편의성 면에서는 프레야가 오르비스보다 더 좋았구요. 거품은 프레야보다 오르비스가 더 잘 생겼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오르비스가 양 대비 더 저렴하구요.

사용설명서에는 일주일에 1~2번이라고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전 거의 매일 사용합니다. 물론 눈 주위를 피해서요. 처음에는 그냥 눈 주위도 쓱쓱 잘 문질렀는데, 세안 다하면 악! 소리도 안날만큼 따갑습니다. 메이크업을 안 한날은 오르비스만으로 세안을 하구요. 메이크업을 한 날은 2차 세안 시 사용합니다.

각질제거는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부족함이 없구요. 부수적인 장점으로는 코에 블랙헤드가 많이 없어진 것을 들 수 있겠습니다. 코팩을 하는 숫자가 오르비스를 쓰고 많이 줄었거든요.

  부드럽게 각질제거

 

  guest(beetleinu)   (2005-06-23 01:34:47)


제가 처음 사용한 효소세안제라 타제품과 비교는 못하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게 현재도 사용중입니다. 사용한지 한 3,4개월 된 것 같네요.
모래 알갱이정도의 하얀 세제같은 알갱이를 적당히(오르비스 설명으론 아몬드 정도) 손에 부어 거품을 내면 보통 폼클보다 훨씬 고운 거품이 나는데 아주 풍성하진 않습니다만 세안하는 데엔 문제가 없습니다.(하지만 메이크업을 했을 때엔 조금 부족하죠.) 저는 눈 아래에 코옆부분쯔음 오돌도톨한 부분을 중심으로 티존부위와 여드름이 잘나는 위쪽 볼과 턱 부분을 잘 핸들링하는데 물로 헹궈주고 나면 처음의 그 오돌도톨한 느낌이 한결 맨들맨들해진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스크럽을 사용했을때보다 훨씬 부드럽게 각질 제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면 충분하죠.
폼클보다 좀더 뽀득한 느낌이고 실제로도 더 기름기가 싹 빠집니다. 보통 폼클로 세안했을때와 이것으로 세안한 후 토너만 사용하고 좀 기다려 봤더니 이것으로 세안했을때 더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격도 다른 효소세안제보다 조금 저렴하고( 용량 차이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각질제거도 만족스러워서 별 4개 줍니다.^^

  파우더 조절 팁

 

  guest(merry)   (2005-02-15 01:38:13)

저도 이게 구멍이 커서 양조절이 좀 잘 안되서 불만이었거든요, 그래서 전 구멍 안쪽, 그러니까 뚜껑 연다음에 그 구멍쪽에 스카치 테이프를 붙혀 구멍을 반정도 막아버렸답니다.

그럼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아 편리하더군요.그냥 테이프 잘라서 안쪽에서 붙이는 것이기 때문에 하기도 편하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요.^^

  양조절이 좀 힘들어요.

 

  guest(arijuhee)   (2005-02-15 01:36:01)

처음 사용해보는 파우더워시입니다.
때문에 다른 제품과의 비교는 할 수 없다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사실 요즘 들어 팩하는 것도 귀찮고 스크럽 제품이나 클렌징클로스같은것도 겨울에는 아무래도 자극이 되는 것 같아 그냥 한번 세안으로 끝낼 수 있는 파우더 워시가 편할 것 같더라구요.-_-;

클리어 로션, 모이스쳐를 구입하는 김에 함께 구입했는데 3천원 할인권에다(그냥 보니까 있더라구요) 8%할인률까지 붙으니까 56000원에서 48,520원으로 깍이더군요.
구입가격에 따라서 퍼센트도 올라가니까 구입하려면 한번에 몰아서 구입하는게 나을것 같아요-_-;



일단 용량은 70g인데 개별포장된 형태가 아닌 플라스틱 통에 모두 들어있는 형태입니다.
차라리 이 편이 한번 사용량 맞추기엔 편한 것 같아요.
가루세제같은 가루가 뭉친 형태라 날리거나하진 않구요.
입구쪽에 물이 닿지 않게만 한다면 가루가 눌러붙거나 할 염려는 없어보입니다. 전 그래도 좀 걱정이 돼서 욕실이 아닌 방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만 손에 덜때 왈칵 쏟아질 염려가 많아서 불편한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향은 약간 세제향이 나는데 미미한 편이라 그다지 거슬리진 않습니다.

거품은 약간 성글지 못한 형태인데 잘 죽는편이라서 메이크업시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안 후엔 약간의 당김이 느껴지긴 하지만 심하지 않구요.
보습제를 바르기위해 방으로 이동하는 시간 정도는 충분히 견딜 수 있을만큼의 당김정도입니다.

각질제거도 강력한 편이라기 보단 마일드한 편이고 때문에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이예요. 자주 사용하는 편도 아니라서 따갑거나하진 않았어요.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양조절이 힘든 입구와 거품이 빨리 죽는 점에서 별반개씩 깍아 별 넷 주겠습니다.

  블랙 헤드 제거에도 좋은 듯..

 

  guest(happydew)   (2005-01-01 17:13:09)

정말 입구가 좀 크다는것 빼곤 나무랄데가 없는 파우더 워시 인 것 같아요.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지성피부인 전 한때 효과보겠다고 매일 사용한 적도 있는데, 그럼 얼굴이 따가워지더군요.
지성피부라면 하루걸러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은 효과를 없을듯. (일주일에3~4번정도)

제가 사용해본 각질제거 형식의 화장품중에선 코부분의 블랙헤드를 자극없이 확실하게, 제일 잘 제거해준 제품이에요.

  자극 없이 깔끔하게 각질제거가 됩니다 ^^

 

  guest(kisoon75)   (2005-01-01 17:12:05)

70g에 19000원으로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효소 세안제입니다.
좁쌀보다 작은 입자로 개별포장이 아닌 통에 하나 가득 들어 있지요 ^^ 입구가 큰편이라 양조절에 주의해야하지만 습관이 들면 괜찮아요.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아주 풍성하게 납니다. 향은 빨래비누향이 납니다. 머 그리 좋은 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기 힘든 향은 아니예요.
보다 좋은 효소 효과를 보기 위하여 저는 샤워후 각질이 충분히 불고 욕탕에 습기가 올라올 무렵 사용합니다. 눈가를 피해서 부비부비~ 가끔 눈가를 함께 문질러도 크게 자극은 없네요.
오일컷 컨셉을 무지하게 강조하던데.. 확실히 세안후에 기름기는 제거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각질제거 효과도 좋아요.. 피부가 매끈해지고 눈에 띄던 굵직 굵직한 각질도 다음날 아침 메이크업시 발견되지 않더군요.
좋은 각질제거 효과에 비해 자극은 그닥 심하지 않습니다. 강하거나 필요이상 긴 시간을 문질러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매일 저녁 사용해도 피부에 큰 부담이 없어요.. 사용중 비타민, 아하 또는 바하를 병행해도 말이지요.
가끔 아침에도 사용하는데 그런 날은 확실히 화장도 더 잘받고 하루종일 안색도 더 좋아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각질제거를 하기에 아주 만만한 세안제입니다.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사두면 언제 샀는지 가물가물해질 때까지 사용하네요. 다 사용하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별 다섯개 아깝지 않아요.

  자극없이 각질제거가 잘되요

 

  guest(reonin)   (2004-04-22 21:39:50)

일단 피부 타입은 지성이고, 나이가 있다보니 눈가는 당기는 느낌이 들지만 세안은 그냥 지성용을 쓰고 있습니다. 각질은 많은 편이고, 여드름도 꾸준하게 끊이지 않고 계속 나고요. 여드름 흉터도 만만찮게 있어요.
저는 각질 제거용 제품을 여러개 쓰는데요, 딥클린, 오르비스 파우더 워시, 뻐꾸기 가루, 레뷰 AT 파우더, 올레이 화이트닝 클렌징 클로스, SK2 화이트닝 클렌징 클로스가 있고 생각나고 마음내키는데로 집어 쓰고 있습니다.
워낙 대충 쓰다 보니 한 제품만의 효과를 구분하긴 좀 애매한데요, 그래도 오르비스 파우더 워시가 저의 각질엔 가장 적합한 듯 합니다.

입자는 꽤 굵은 편이어서 손에 물을 묻히고 비비면서 녹이면 입자가 느껴지고요, 녹이는 시간이 약간 걸립니다. 전 대충(또 ...대충입니다.-_-;;) 거품이 좀 나면 알맹이가 느껴져도 얼굴에 그냥 문지릅니다. 스크럽이 별거냐 싶은 마음으로 말이죠. 알맹이가 얼굴에 문질러도 아프지는 않거든요. 씻고 나면 얼굴이 엄청나게 부들부들해지는 것은 아니고 기름기는 확실히 빠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AT 파우더보단 얼굴의 기름기가 덜 빠집니다. AT 파우더는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참고로, 전 AT 파우더 쓸 땐 그냥 하나 다 씁니다. 반 남겨뒀다간 다음에 생각났을 때 보면 굳어 있을 확률이... 쿨럭.)

제가 쓰는 제품 중에선 오르비스 파우더 워시가 자극도 없으면서 전반적인 얼굴의 각질이 가장 잘 제거되는 느낌입니다.

뻐꾸기 가루는 씻을 때는 각질이 제거되는 듯 부들부들한데, 담날 아침에 보면 여기 저기에 각질이 일어나 있는 모습을 종종 보이고요, 클렌징 클로스(올레이나 SK2나 겉으로 보기엔 똑같아요, 실제 써도 비슷하고)로는 원하는 정도까지 각질제거하기엔 자극이 심합니다. AT 파우더는 지나치게 유분을 제거하는지, 당기는 느낌이 들고요,

딥클린은 거품도 잘 나지 않으면서 각질 제거 정도도 약해요. 저는 이걸 다른 빈병에 조금 덜어서 물을 첨가하고 그 병을 흔들어서 거품낸 후 펌핑해서 주로 아침에 쓴답니다.

클렌징 클로스 타입으론 각질제거가 왠지 잘 안되시는 분들은 지성 정도에 따라서 오르비스나 AT 파우더를 써보시면 좋겠네요. 뻐꾸기 가루는 비추입니다. 각질 제거는 안되면서 기름기는 쪽 빼고 얼굴엔 약간의 자극을 주니까요. 오르비스보단 AT 파우더가 더 강력한 효과가 있지만, 오르비스보다 가격이 비싸고, 자극이 있을 수 있단 단점이 있군요.

  거품도 잘나고 각질제거력도 좋아요

 

  guest(kagetora)   (2004-04-20 09:54:47)

싸이닉과 가네보에 이은 3번째 효소파우더입니다.
앞의 두 제품들보다 용량도 많고 값도 싼 편에 구하기도 쉽죠.
리필까지 있어서 경제적이란 점이 일단 좋습니다.

타 효소파우더와는 달리 이건 곱게 갠 가루가 아니라, 가루를 일정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뭉쳐 놓았어요. 덕분에 양을 아~주 조금만 해도 거품이 매우 풍성하게 잘 납니다. 효소파우더 제품의 약점이던, 패키지 입구에 가루가 들러붙어 쓸때마다 떼어줘야 했던 불편함이 개선되었지요. 가루끼리 뭉쳐있기 때문에 안들러붙습니다. 근데 가루 나오는 구멍이 좀 크니까 주의하지 않으면 마구 쏟아져 내리니 조심하세요-.-

향은 다른것들과 마찬가지로 없습니다. 살짝 우유향 같은게 나는듯도...한데 잘 모르겠네요. 혹자는 빨래비누 냄새라고 합니다;

앞서 사용한 효소제품과 비교해 보면, 얘가 좀 더 강력하면서 거품이 잘 나니까 쓰기 편하네요. 멋도 모르고 하루에 두 번 썼다가 코와 윗입술 사이 피부가 홀랑 벗겨져서 며칠간 따가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ㅅㅠ(바보;) 한동안 여드름이 확 올라온 후유증으로 여기저기 흉터가 남았는데, 그 주변 각질까지 한꺼번에 일으켜주는 바람에 화장을 하면 각질이 고대로 보여서 참 볼 만 했지요; 각질제거력은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피부결이 얇고 섬세한 건성 피부는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실 필요가 있어요.

하지만 신기한 게, 맨 처음 싸이닉 파우더 워시 사용했을 때만큼 부들부들한 피부는 잘 안느껴집니다;;; 효과가 갈수록 떨어지나? 설마 그정도 사용해서 면역이 생겼을 리도 없을 텐데 말이에요. 싸이닉이나 가네보 보다 강력한 것 같은데 블랙헤드도 그대로고. 자극은 자극대로 있으면서 효과는 떨어지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한 통 다 써보면 알겠지요.

편리한 패키지에 가격도 적당하고 구하기 쉽고 효과도 그럭저럭이니 특별히 깎을 점수는 없지만, 만점 주기는 또 그렇습니다; 재구매 의사야 있고요. 별 넷 반입니다~

  자극없이 마일드한 각질 제거 효과를 주네요

 

  guest(whdydgl)   (2003-09-28 15:09:18)

클리어워시를 좀 사용하다 효소세안제에대한 호기심이 가라앉지를 않아서 보름이 지난후 사게 되었습니다.

작은양에도 거품이 잘 나는 편입니다.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그 만큼의 기간동안 사용할것 같습니다.
향은 역시 은은한 편이구요.메이컵한 얼굴에는 사용해보지않았습니다.

아주 마일드하게 각질이 제거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마일드하여 효과를 각질이 두터운 제 피부에는 이 제품만으로는 각질제거력이 미미하여 다른 보조제품이 필요합니다. 스크럽이나 클로쓰제품이....

하지만 이만한 각질제거력을 가진 클랜징제품으로는 당김이 거의 없고 또 자극도 거의 없어서 피부가 민감(여드름짜기등등...)해졌을때는 좋을것 같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재구매의사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효소세안제도 사용해보아야겠지요.

제가 제품비교를 좋아하는지라 이번에도 뉴트로지나 딥클린과 비교를 하자면 딥클린쪽이 훨씬 각질제거가 잘됩니다. 역시 그 만큼의 자극도 미미하지만 더 큰것 같구요...^^;;

  편안한 사용감과 우수한 각질제거효과

 

  guest(fjqm)   (2003-05-19 00:00:00)


무향, 무색소에 약산성 화장품임을 자랑하는 오르비스는 제 민감한 피부에 잘 맞아 무척 애착이 가는 화장품입니다. 그중에서도 파우더 워시는 특히나 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각질 제거제죠. 가네보를 살까하다 가격대비 용량을 보고 골랐는데 무척 만족합니다.

똑닥이로 된 용기로 구멍이 조금 커서 확 나와버리는 단점이 있으나 원하는 양만큼 들어쓸 수 있습니다. 굵은 알갱이로 손에 문지르면 부드러운 거품이 생기면서 무척 마일드하게 각질을 제거해 줍니다. 자극도 적어도 품클에 약간 섞어 매일 밤 씻어도 그리 얼굴에 부담은 가지 않더군요. 특히, 목욕을 하면서 잘 불은(?) 얼굴에 사용하면 턱이나 이마 주변의 굳은 각질에도 효과(-_-)b. 때처럼 밀리는걸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얼굴이 쌔끈해집니다.

사용 후에도 당기거나하지 않고요 상당히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 잦은 박피로 한 민감한 제 친구도 그 편안한 사용감에 한표를 주더군요. 저렴한 가격대에 순한 각질제거제를 찾는 분들은 한번 눈여겨 보세요. (제가 클렌징 로션으로 먼저 닦고 사용하기 때문에 화장한 얼굴에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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