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핸드크림으로 최고최고
|
|
|
|
빛 (2004-03-04 13:45:13)
|
|
|
|
|
| |
손에 더는 순간 긴장하게 되죠. 아니 이 오일리함은!! 뒤로 이어지는 생각들. 답답함, 끈적임, 더운 느낌..
하지만 걱정마세요. 처음 로션을 만져본 느낌과 얼굴에 바르고나서 두드려 준후의 느낌은 다르니까요.
처음에 얼굴에 펴 바를때는 사실 좀 더운 느낌이었어요. 오일리함도 큰 편이었고. 그러나 얼굴에 싹 다 바르고, 몇번 두드려주고 나니 쏘옥 흡수되고 피부는 그냥 보습 만빵으로 무장된 편안한 상태더라구요. 끈적임 절대 없고,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변해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피부에 닿을때 느낌이 상당히 더운 편이라 얼굴이 수분 하나없이 바짝 메마른 상태일 때는 손이 가지 않아요. 토너로라도 피부에 수분을 좀 준 다음 사용을 하게 되죠.
바르고나서 흡수가 되면 상당히 매끄럽기 때문에 악건성용은 아닙니다. 제 동생이 악건성인데, 제가 이 제품 보습력이 아주 뛰어나니 한번 발라보라 했는데, 아주 뛰어나지 않다고 하더군요.
이 제품을 가장 유용하게 쓰는 방법은 핸드크림으로 사용하는 거랍니다. 버석거리는 손에 듬뿍 발라주면 끈적이지도 않고 번들거리지도 않으니 아주 딱이죠. 다른 로션들보다도 이 제품이 핸드용으로 제일이었습니다.
보습면에서는 만족했지만 처음 느낌이 무겁고 더워서 매일손이 안가게 됩니다. 고로 핸드용이나 바디용으로 쓰는것이-용량도 크고 하니- 더 좋을 것 같아요.
|
|
|
고보습 로션
|
|
|
|
esther32 (2003-11-18 16:21:08)
|
|
|
|
|
| |
친구가 이번에 화장품을 왕창 마련했기에, 덜어온 제품입니다...
무향 제품으로, 원료향이 아주 약간 나지만 그닥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한동안 탈수피부인 관계로 지성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열심히 발랐는데요... 꽤 보습력이 우수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리치하지만... -_-;;;
크림 제품을 바르는 것처럼 되직한 느낌을 주지만 무거운 느낌은 없습니다... 끈끈함도 적구요...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군요...
이 제품은 바디용으로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되면 무척 건조해지는 타입이어서 바디오일과 로션을 꼭 바르는데,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크게 당기거나 가렵지도 않네요...
민감하고 건조하신 피부에겐 정말 딱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
|
|
물기 머금은 촉촉함
|
|
|
|
guest(im2cool) (2006-06-08 04:00:03)
|
|
|
|
|
| |
세타필 세타필 말로만 듣다가 봄철 환절기에 아들내미 얼굴이 트길래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역시 좋네요.
울 아들 피부는 아토피도 없고 건강한 편인데 로션 바르기를 싫어해서 맨날 발라주면 옷소매로 싹싹 닦아버리고 하더니 봄에 좀 트더라구요.
그래서 세타필 대용량 로션을 구입해서 한 2-3일 발라줬더니 얼굴 튼 게 바로 사라지더군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것도 아니고 촉촉하면서 가벼워요.
물기 머금은 거 같달까..
세수하고 물 좀 남겨둔 상태에서 로션 바른 거 같은 촉촉한 상태가 유지돼요.
그리고 제가 임신하고 아토피 비슷하게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해졌거든요.
너무 가려워서 피딱지가 앉을 정도로 미친 듯이 긁어댔는데 역시나 세타필을 바르면 조금 진정도 되고 촉촉해서인지 좀 덜 가렵습니다.
원래 제 피부는 굉장히 건강한 편인데(약간 건조하지만) 임신하고 예민해져서 로션을 바꿨더니 오돌도돌 올라오면서 또 미친 듯이 가렵더라구요.
역시나 이 때도 아까워서 몸전체에는 못 발랐던 ^^; 세타필을 발라줬더니 뭐 올라온 것도 들어가고 보습이 잘 되어서인지 가려움도 가라앉았어요.
거의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무향인 것도 맘에 들구요.
전에 바디용으로 보습력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던 뉴트로지나나 터치미로션은 약간 코팅한 것 같은 답답함이 있었는데 그런 것도 없이 싹 스미면서 보습력은 최고예요.
정말 빠지는 거 없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
|
|
무자극 무색소
|
|
|
|
guest(animus) (2005-07-24 01:15:22)
|
|
|
|
|
| |
로아를 먹은후 사막보다 건조해진 피부 쩍쩍 갈라지는 소리까지 들리더군요. 태어나서 이렇게 건조하고 땡기는건 처음이였습니다.
하지만 민감해질만큼 민감해진 저의 피부 어떤 로션 크림 젤을 써도 얼굴에 불이난듯 화끈화끈하고 너무 아파서 바르고 5초이내에 닦아내고 다른거 바르고 해도 감당이 안될지경이였습니다. 자꾸만 닦아내니 피부가 남아나겠습니까 더욱더 건조해지고 예민해지는 악순환의 반복이였습니다.
특히 저는 로아를 먹으면서 [한달좀 넘었습니다.] 다른데는 그래도 참을만한 건조함이라면서 코밑 인중부분은 최고의 건조지점이였습니다. 정말 여기는 물로 세안하는것조차 괴로울 지경이였습니다. 물만 닿아도 니인중 소중하니까 제대로 가꿔라는 비명이 저절로 목구멍에서 치솟았으니까요. 솔직히 눈물이 날정도로 아팠습니다.
이런저에게 무자극 무색소 세타필 로션은 최고의 처방이였습니다. 그어떤것으로 감당이 안되었던 인중부분이 이로션만은 바르면 하나도 따갑지도 불난것같지도 않고 조금은 무겁기도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부드럽게 흡수가 되면서 땡기지도 않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ㅠ_ㅠ
다른부분은 다른제품을 바르고 있기에 모르지만 저의 사막화지대의 최고절정부분인 인중을 구원해준 세타필 로션 저에겐 이게 없으면 절대 안됩니다.
인중부분이 많이 불구한데도 조금은 무거운 느낌이 들기에 별하나 뺐습니다. |
|
|
괜찮은 보습제
|
|
|
|
guest(iceblue) (2005-07-17 03:36:59)
|
|
|
|
|
| |
전 맘에 듭니다 설명을 읽으면 민감한 피부, 건성피부용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탈수피부거든요. 하긴 요즘은 유분도 별로 없는 피부가 되었습니다.
어쨋든 번들거리는 화장품 정말 싫어하는데요
이건 오일프리인지 논코메도제닉인지는 모르겠으나
바르면 그리 번들거리지 않았구 나름대로 잘 흡수됩니다. 그래도 얼굴에서의 약간의 막은 느껴집니다.
얼굴이 보기싫게 번들대거나 하지 않구 피부가 참 편안합니다. 중요한건 트러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통도 참 무식하게 생겼고 좀 그렇지만(전화장품의 케이스를 참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ㅠ.ㅠ)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품질이 뛰어나니까요!!
지성피부나 민감피부, 여드름성피부에도 괜찮을거 같아요
특히 탈수피부에요..
무향에 무색소이니깐 자극이 없거든요
|
|
|
저렴한 가격에 솔깃
|
|
|
|
guest(danielle) (2004-06-05 13:55:32)
|
|
|
|
|
| |
220ml짜리 로션을 작년 가을에 사서 지금에서야 끝냈네요. 매일 쓴건 아니지만 목에도 바르고 한번 사용할때마다 양도 아주 넉넉히 사용했고 엉덩이에다가도 바르고 그랬지요. 많은양에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 제일 큰 매력 포인트 였습니다. 흔한 화장품 냄새도 나지 않고 사용하기도 너무 편하고... 화장품 썼다고 피부가 확 뒤집어지는 피부를 가지지 않아서 그런지 (그렇다고 피부가 좋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 그런지 이게 그렇게 순한건지...고건 잘 모르겠지만 사용한후 얼굴 긁은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하지만 여드름이 좀 있는 제 동생은 이거 듬뿍 바르고 잤다가 다음날 아침에 몇개 더 솟아나온 여드름을 짜냈다고 하네요.
보습은 잘됩니다.
예전에는 세타필의 모이스쳐라이징 크림을 썼었는데 그것 못잖게 보습이 잘되고요 번들댐은 크림보다 로션이 더 한것 같으니 제가 이상한걸까요? ^^;
크림은 도톰하게 발리우고 번들댐은 많지 않았는데 로션은 아무래도 크림보단 덜 도톰하게 발리우고 보습도 비슷하게 되는것 같고 번들댐은 크림보다 약간 더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이다 ~ 라고 이거 진짜 좋아~함 써봐...이렇게는 표현 못하겠고요 다만 아주 저렴한 가격에 진짜 무난한 로션이라고만 할게요. 그냥 보습만 심플하게 해줄 그런... 양이 너무 많아서 나중엔 지겨워지는게 흠이라면 흠.
|
|
|
정말 순한 보습제
|
|
|
|
guest(녹차) (2004-03-18 01:34:07)
|
|
|
|
|
| |
요사이 건조해진 얼굴에 딱 맞는 제품입니다. 아침 저녁 세안 후 수분에센스를 빙자한 지성용 보습제를 바르고 그 위에 발라줍니다. 손으로 부비부비한뒤 얼굴에대고 꾹꾹 눌러주듯이 바르는데 그럼 얼굴이 하루 종일 촉촉합니다.
목이나 이런데는 철퍼덕 철퍼덕 바르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쉽게 흡수가 됩니다.
지성이시라도 하나 있으면 봄 여름 가을에는 손에 바르고 겨울에는 평소 쓰던 보습제 위에 얇게 한겹 덮어준다 생각하시고 발라주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정말 순하긴 순하네요.
피부에 염증이 나서 아무것도 못바를만큼 따가운데도 이제품은 그냥 바를 수 있었습니다.
별점은 4.5(효용이 많지만 구하기가 쉽지않아서,..)
|
|
|
크림이 덜 번들거려요
|
|
|
|
guest(catmew) (2004-01-24 10:59:54)
|
|
|
|
|
| |
아들놈 아토피 때문에 로션과 크림을 대용량으로 사서 즐겨 쓰고 있는데, 로션은 로션치고 오일리하고 번들댑니다. 또한 퍼짐성도 평범하구요. 그런데 크림은 의외로 로션보다 퍼짐성이 좋고 번들댐도 덜 하더군요..
세타필의 보습력은 다들 아시겠지만요..
그래서 로션보다 크림에 손이 더 갑니다. |
|
|
딱 건성용을 위한 로션인듯
|
|
|
|
guest(hja4470) (2004-01-24 10:59:03)
|
|
|
|
|
| |
페수 벼룩에서 236ml 만원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2만 3,4천원에 거래되고 있군요. 흐흐흐..
100% 무향이라고 써있는데, 이 무향이라는 것이 .. 원료의 향인지 무향제품은 항상 연고냄새가 나는군요.(제가 좀 개코입니다)
검증을 위해 얼굴에 가끔 사용하던 연고를 손등에 살짝 바르고 맡아보니 확실이 똑같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무향제품을 싫어한답니다.
일반로션과 크림의 중간정도의 점성이네요.
제얼굴 피부가 건성으로 겨울철이면 좀 심해집니다.
그래서 기초제품들을 두번씩 발라요.
처음 바를때 좀 리치한감이 있습니다. 왠진 흡수가 잘안될것 같은 불안감.. 잠시후 싹~ 흡수되고 피부가 편안해 집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봐도 유분기는 없습니다.
쫀쫀한 느낌이예요.
건성, 악건성 피부의 가을 겨울철 로션으로(하나만으로는 역시 부족합니다), 여름철에는 크림류 생략하고 이거 하나에 자차면 충분할것 같아요.
아침에 스킨-세타필로션-자자(유뷴감이 있는)-트윈으로 마무리 했는데 당기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어요(두번 발라서 그런가?)
저렴한 가격에 로션치고는 양도 많고 괜찮은 제품입니다.
딱 건성용을 위한 로션인듯. |
|
|
겨울에 사용하면 좋을 보습력
|
|
|
|
guest(jacket) (2003-06-04 00:00:00)
|
|
|
|
|
| |
제가 이 제품을 주문해놓고 나니까 마침 페수에 이 제품이 여름에 쓰기엔 정말 끈적거린다, 팩 수준이다라는 후기가 올라오더군요. 흑흑 T-T 이럴 줄 알았으면 자차가 든 로션을 사는 건데..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져가 페수에서 아무리 베스트 모이스춰라이저에 들었다 해도 피부타입과 계절을 고려하지 않고 선택하니까 최선의 제품이 별로인 제품이 되기도 하네요. 크림보단 로션이 좀 더 묽을 것 같아 샀는데 이런 재앙이.. 흑흑
1. 제품소개
아토피나 극민감성, 건성에게도 트러블이 없고 무향에 모공을 막지 않고 순하다는 세타필의 로션입니다. 저는 236ml의 작은 용량을 샀구요. 나중에 용기의 설명을 보니 에몰리언트 성분이더군요. 건성용 크림이 보통 기름 반, 물 반인데 이 제품은 에몰리언트라는 말 그대로 얼굴에 착 달라붙어서 딴딴하고 약간 끈끈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기능이 주요기능인가 봅니다.
2. 사용감
겨울에 사용한다면 정말 좋으련만.. 유분기가 철철 넘치지도 않고 바를 때는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잘 발라지거든요. 함께 샘플로 왔던 큐렐 크림도 마찬가지 질감인 걸 보면 이것도 에몰리언트 성분인가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피지랑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얼굴이 끈적끈적하고 별로입니다. 그 위에 화장도 당연히 못하구요. 그래서 지금은 화장대 위에 조용히 모셔져 있습니다. 으구 이 애물단지 T-T 찬바람 솔솔 부는 가을이 오기만을 기다린 채..
3. 보습력
당연히 좋겠죠. 제 철에 제 기능을 한다면이야;; 가끔 컨디션이 나쁘면 여름인데도 각질이 확 돋고 얼굴은 개기름인데도 찢어질 듯 건조할 때가 있거든요. 그 때에 기필코 쓰렵니다 흑흑..
|
|
|
수분팩으로도 사용하지요
|
|
|
|
guest(nenya) (2003-04-25 00:00:00)
|
|
|
|
|
| |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잠이 모자랐더니 온 얼굴이 꺼칠꺼칠, 씨름판 같이 되었더군요. 각질 제거도 해야겠지만 근본적으로 수분부족이 느껴져서 오랫만에 로션 팩을 했어요.
먼저 세수를 하구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을 듬뿍 짠 다음 온 얼굴에 바르고 가볍게 맛사지. 그리구 30 분 동안 티브이 보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세안을 했더니 수분팩 못지 않은 효과가 있어요. 자고 일어난 다음에도 보들보들 촉촉해요.
로션 그 자체로는 몸에만 쓰게 되는데요. 오히려 크림보다도 흡수가 느리고 좀 끈적이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루디님도 말씀하셨듯이 세타필의 보습제들은 바른 그 순간의 환상적인 사용감보다는 다음날 아침에 진가를 확인할 수 있어요.
크림에 비해 모공을 막는 성분도 적게 들어 있으니 건성 피부라면 써 보실 만 할 것 같아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