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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케어 모이스처 로션
용량 : 250ml
가격 : 한국/ 3000원대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6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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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Body
하이드로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해피바스
정말 촉촉한타입 바디밀크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피부가 보들보들~

 

  ranze   (2003-03-15 00:00:00)


해피바스 정말 상큼한 타입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해서 후속으로 구입한 로션입니다.
얼굴에 비해 건성인 바디는 이제 나이도 들면서 샤워후 그냥 있기엔 뭔가 살짝
아쉬워지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크리미하거나 끈적이는 건 부담이 되서 싫은데 정말 상큼한 타입은
향도 예술이고 적당히 촉촉해서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용량대비 가격이 센거 단점이라 이번엔 좀 더 저렴하면서 평이 좋은 쪽으로
접근해보자- 해서 이 녀석으로 낙찰된거죠.
이것보다 더 큰 용량도 있지만 우선 시험적으로 구입하는 거고 퍼밍로션은 가격이
꽤 고가더라구요.
3400원정도 했던 가격에 비해 생각보다 마음에 꽤 드는 녀석이에요.
연한 노란색인 용기에서 연상되듯 레몬향이 살짝 가미되어있는데 상큼한 타입의
현란한 오렌지향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은은한 향이 괜찮아요.
약간 질퍽이던 상큼한 타입에 비해 일반 로션의 질감이지만 바르는 즉시 스며들고
피부를 보들보들 매끈매끈하게 만들어주는군요.
끈적임은 없지만 만졌을 때 피부가 부드럽다 느끼는 적당한 유분을 남겨줘서 크림이
아닌 로션임에도 한겨울에도 피부가 당기지않는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줍니다.
은근히 탄력까지 느껴지는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용기에 비해 기대이상의 효과네요.
다른 향을 느끼고 싶다던가하는 이유가 아니라면 계속 사용하고픈 로션으로 드럭제품다운
장점 -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질 - 을 다 갖췄다고 생각되는 녀석입니다.


  늘 건조한 피부라면 여름에만 좋을것 같아요

 

  guest(danielle)   (2005-05-09 15:59:19)


전통의 바디로션인 노란색 통에 들어있는 바셀린 로션 입니다.
어릴때 많이 썼던 기억이 나긴 하지만 커가면서 이거 저거 쓰느라고 오랫동안 손에 대지 않다가 여름에 쓸 가벼운 느낌의 로션을 고르다가 저렴한 가격(캐다다 달러로 5불 미만)에 별생각 없이 샀죠.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525ml),일단 마음에 들기 시작합니다.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노란 바셀린 로션 특유의 향기,약간 시큼한것 같으면서도 역하진 않은 냄새가 납니다.
갑자기 제 어린시절이 생각 나더군요 ^^; 엄마가 이걸 제 손에 발라주시던 기억이.....

다시 제품 얘기로 돌아가서 ...^^; 보습력은 저처럼 늘 건조한 피부라면 여름에만 좋을것 같아요 한여름을 제외하곤 .
여름엔 저도 아주 잘썼거든요.
끈적임도 거의 없고 잘 스며들고 가볍거든요.
하지만 점점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이즈음 (더구나 저는 건조한 캐나다 동부에 살고 있습니다) 엔 좀 모자라게 느껴지네요.
특히 제 종아리쪽 피부는 진한 로션을 발라주지 않으면 거의 악어살에 가까운데 요즘 슬슬 추워지면서 바셀린 로션으론 잘 가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요즘 이걸 팔이나 목같은데만 발라주죠.
펌프식 으로 되어있어 사용도 편리하나 거의 다 써갈때쯤 되면
펌프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픽~픽 소리만 날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예 뚜껑을 버리고 그냥 손에 덜어서 써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끈적임 적고 흡수도 빠른게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제 피부가 건조해서 그렇지 실은 이정도면 보습력도 중간은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그리고 괜찮은 품질을 염두에 두신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하지만 거친손이나 거친발엔 많이 부족해요.

  느리게 흡수되지만 보습력도 좋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요

 

  guest(hailie)   (2005-04-29 00:46:19)


엄마께서 이모댁에 가셨다가 가져오신 건데요.. 바디용 로션이에요.

옛날엔 통이 제법 컸던거로 아는데 용량이 아예 줄은건지, 작은 싸이즈로 나오는건지 몰라도 통이 정말 작아졌네요. 양은 120ml..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 플로럴(?) 향.. 거의 원료냄새같아요. 유향을 선호하긴 한데 뭐 괜찮습니다. 때로는 이런 연한 향도 좋거든요.

연한 레몬색의 통인데, 로션 색깔도 비슷합니다. 로션이라기 보다는 젤과 크림이 약간 섞인듯한 로션이에요. 쭉쭉 잘 나오기는하는데 흐르거나 그런 타입이 아니거든요.

바르면 처음에는 흡수가 약간 느리긴 하지만 열심히 문질러주고 쓱쓱 두들겨주면 막이 씌우듯 코팅이 된 느낌으로 쓱 스며듭니다. 뽀송해져요. 그러면서 보습력은 좋아요..(참고로 전 한겨울에만 약간 건조한 지성의 바디입니다만.. 나이가 들어가는지 영~ 건조하네요..) 손에도 바르는데(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핸드&네일로션보다 더 낫습니다) 나중에 뽀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지속력이 좋아서 좋더군요.

가격이 얼만지는 모르겠는데 비싸봤자 1만원 이내로 살 수 있을듯 하니 아주 비싼건 아니군요.. 마음에 꼭 드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단점이 보이지도 않네요. 별 넷.

  심하게 건조하신 분들에게는 좀 부족할듯

 

  guest(joy)   (2005-02-08 12:11:30)


그로서리 갔더니 바세린 인텐시브 라인을 세일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정엔 없었지만 하나 샀어요.

노란통에 든 바디 로션인데요, 일단 너무 싸서 맘에 듭니다. 제가 산 건 100ml짜리 작은 건데 원래 가격이 2불, 근데 1.5불짜리 할인 쿠폰 껴서 샀으니 50센트 주고 산 셈이죠. ㅎㅎ 그리고 468ml(? 여긴 oz.단위라 이런 용량이 나온 것 같네요)짜리가 3불. 정말 싸죠?

목욕하고 나서 써봤더니 아~ 내가 로션을 발랐구나.. 하는 느낌. 피부 위에 뭔가 텁텁하게 덧씌워진 느낌이었어요. 굳이 표현하자면 로션에다 바세린(=페트롤륨 젤리)을 좀 섞어바른 느낌? 좀 지나니 흡수가 됐는지 그런 느낌이 없어지더군요.

향은 어설픈 레몬향 ^^ 근데 전 향 자체를 안좋아하는 편이라 싸구려틱한 강한 향보다는 오히려 이게 낫네요. 냄새가 강하진 않구요.

팔꿈치에도 바르고 발에도 바르고 손에도 바르고.. 무난하게 퍽퍽 바르기에 정말 좋네요.

보습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심하게 건조하신 분들이 한겨울에 바르시기엔 조금 부족할 듯 해요. 전 몸이 건조한 편이긴 하지만 지금 추운 지역에 사는 것도 아니니(텍사스는 겨울에도 영하로 거의 안내려가요) 이 정도 보습력이면 대만족이네요.

이번주까지 바세린 인텐시브 라인 세일하던데 다른 종류로 몇통 더 사둘까 생각중이예요

  손에 끈적함이 없는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guest(madyen)   (2005-02-01 16:42:20)


명절때면 저희 집에 항상 들어오는 선물세트중
항상 끼어있는 제품입니다..-_-;;
그동안 핸드로션만 애용해왔다가 처음으로 이용해보았죠.

이 로션은 상당히 묽습니다.
팔에 대고 쭉 짜면 엷은 노랑색의 로션이
팔을 따라서 마구 아래로 흘러내려가지요.^^;
보습력은 보통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도브 바디실크에 비하면 끈적임도 덜합니다.
좀 더 빠르게 흡수되는 듯한 인상입니다.
아무래도 제형 차이가 있어서일까요?
저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향은 상당히 애매모호한 향입니다.
색깔답게 레몬향이라고 느껴지기는 하는데..
뭐랄까 좀 더 화학적인 느낌이 나는 레몬향이에요.
레모나향? 실비아향? 그런 느낌이 납니다.
아주 좋지는 않지만..^^; 거부감이 들지도 않네요.

명절이면 이런 선물세트만 들어오기 때문에...-_-;;
제가 돈 주고 이 제품을 구입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인것 같아요.
손에 끈적함이 없는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저렴한 가격과 싫증나기 전에 다 쓸만한 용량도 마음에 들고요.

  강력한 보습력은 아니지만 저렴하잖아요~

 

  guest(흐흐흐흐)   (2004-04-01 19:29:50)


이거는 워낙에 후기가 좋아서 많이들 알고계실꺼에요^^ 전 바세린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입술이 가끔 건조해서 난리가 났을때~ 살짝 바르고 텁텁한 느낌을 참고 자고나면 입술이 많이 나아져있곤하죠. 악건성으로 고생하는 몸에도 치덕치덕발라볼까..하다가 차마 집에서지만 알몸으로 가만히 서있기는 힘들듯싶어^^;; 오일로 연명하고 있었답니다. 바세린인텐시브케어는 바세린이다..라는 면에서 상당히 점수를 따고 들어갔구요. 거기다가 인터넷에서 3500원밖에안하더라구요. 전 오프에서 오천원이나 주고 샀지만..ㅠㅠ 아.전 당연히 모이스쳐로 샀답니다.^^

우선 쭈욱 짜면 상당히 묽은 질감의 노랑 크림이 나옵니다.딱 똥그란 슈크림 빵의 슈크림이네요. 슈크림보다는 좀 덜 걸척거리기는합니다만..^^: 손에 문지른후에 몸에 펴바르면 싸악 스며듭니다. 그러면서 약간의 시원한 감이 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욕실에서 바를때는 잘 몰랐는데 저녁에 방에서 바를때 그랬던것같습니다. 기온의 차이인지..?

보습력. 가장 중요하죠. 이거를 굳이 오프에서 산것은 목욕을 위해서였습죠. 엄마에게 쫓겨서 목욕을 가긴 가야하는데 또 살이 우두두두 아토피마냥 간지러운 느낌은 정말 싫은지라..(악건성인분들,이해하시죠?ㅠㅠ)결국 오프에서 급조한건데요.

터푸하게 때를 밀고나서 물기를 닦기도 전에 한가득 몸에 발랐습니다. 혹시 모르지만 물위에 바르면 좀 촉촉하려나..싶어서요. 그러구도 얼굴에 로션을 바른후 이짓저짓하다 한번 더 두툼하게 도포했습니다. 염려하던 목욕후 일주일간 미친듯이 긁기병은 생기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톡치면 물방울이 튈듯한 보습력은 물론 없습니다. 저의 항상 꿈이지만 거의 불가능할듯싶습니다..^^;;

향은. 약한 레몬향이납니다만..워낙에 무심하고 둔한 성격인 저에게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인터넷후기에는 좋다는 분이 압도적이었지만 거슬린다는 분도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발라주고있습니다. 건조함을 단방에 해결해줄만큼 확실하진않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내복을 입고 면바지를 입으면 괜찮지만 그냥 면바지를 입으면 꺼칠함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재구매의사 있구요. 큰용량에 싼가격,구매의 용이성,괜찮은 보습력을 모두 합해볼때 별 셋반정도 되는것같습니다. 바디오일이 사용감은 나쁘지만 보습력은 더 좋은듯싶네요.

  값싸고 양많고, 좋은 품질!

 

  guest(yunylove)   (2004-02-09 10:49:55)


제 몸은 여름엔 딱 중성이고 그 밖에는 살짝 당기는 정도 입니다. 바디로션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는데요,후기도 좋고 넉넉한 양에 값도 싸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개봉하는지 몰라서 당황했죠;;(바보-_-)

펌핑하면 노란색의 묽은 로션이 나옵니다.왜 꼭 색소를 넣어야 했는지..여기서 별 반개 감점-_-

발림성은 꽤 좋습니다.싹싹 잘 발려요.5초 동안은 쫀득하고 끈적거리지만 또 5초가 지나면; 끈적거림 없이 부들부들 합니다.꽤 촉촉하구요.

좀 걸리는게 향인데요. 처음 쓸때는 그저 상큼한 레몬향 이라고 느꼈는데 두통째 쓰는 지금은 이상하게도 화학적인 향이 많이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말 안 하던데..코가 너무 예민해 진걸까용?-_-;

앞으로 쭈욱 쓸려고 했는데 향 때문에 망설여 집니다.

하지만 값싸고 양많고 좋은 품질에..아주 만만한(?)바디로션 입니다. 총점수는 향에서 반개 또 깎아서 별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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