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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에이징,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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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용으로 가치를 톡톡히하는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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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3-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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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행사때 두개를 거의 한개 가격으로 구입했는데 처음에 뚜껑열린 사진에서 정말 생크림같은 모양과 질감을 상상했건만 막상 생각과는 다른 본품을 보고 왕 실망했었더랬죠.
크기도 작은 편이고 향은 옛날 폰즈의 콜드크림과 비슷합니다.
색은 절대 흰색이 아닌 미색에다 아마 배송시 통이 누워있었던 듯 한쪽으로 쏠려있는 크림의 형태는 똑바로 세워놓고 시간이 지나도 평평해지지않으니
순간 제 머리속엔 이거 마가린이냐?? - -;;;
게다가 생크림&떼르말s1처럼 가볍고 사르륵~ 떠지리란 예상과는 달리, 케이크의 버터크림처럼 엷게 묻어나는 정도.
실망+절망의 나락속에서 이왕 구입한거 쓰기는 해야한단 생각에 아침마다 사용하기 시작했지요.
아직 올레이 자차로션만 단독 사용하긴 얼굴이 당겨서 올레이 사용전 베이스로 바릅니다.
워낙 겉모습에 실망해서 큰 기대는 않했는데 이야- 처음의 손가락에 닿았던 기름진 질감과는 다르게 바른 후 토닥이면 바로 스며듭니다.
리치하면서도 미끌·번들거림없이 착 달라붙어 굉장히 부드러운데 크림이 약간 단단하다는 것 외엔 존슨즈베이비 크림과 비슷한 질감입니다.
그위에 다른 데이 크림을 사용하지않아도 무리없고 적은 양으로도 퍼짐성 좋고 부드러움과 탄력이 느껴지는게 슬슬 피부의 건조현상이 시작되는 중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당연히 당김현상도 거의 사라졌고 파우더도 들뜸없이 밀착이 좋아진데다 피부가 탱탱하게 탄력이 돌아온 느낌입니다.
얼마전 리트로 액티브므림과 데이크림이 트러블을 일으켜 내심 걱정했는데 별무리도 없고 구입하길 잘했어요.
한여름에도 습도가 아주 높은 때외에는 엷게 바르면 괜찮을듯합니다.
그런데 날씨가 풀리면서 굳은 마가린같았던 크림도 많이 부드러워졌는데 한쪽으로쏠린 형태는 그대로네요 ^^;;
국내에서 쉽게 구하지못해 아쉬운 목록 하나가 더 늘었어요.
할 수 있는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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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가 잘되면서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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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2-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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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퍼밍/리프팅이란 말만 있음 눈이 돌아가서요..
이 제품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미국 에이본 사이트에서 구입했구요.
지금 사용은 2주 정도..
질감은 어느 분이 하이드로 퍼밍 크림에 대해 평가해 주셨듯이 생크림같이 부드러운 질감입니다.
보통 퍼밍 크림들처럼 리치하거나 되직하지 않구요..
웬만한 로션정도..
바르면 처음에는 기름기가 도는 것 같지만 톡톡 몇분 두들겨주면 쏙 스며듭니다.
유분감도 약간 있지만 그 속에 수분이 쏙쏙 배어있는 것같은 만족스런 질감이구요..
참존 디에이지 멜라화이트 크림을 썼었는데 그건 정말 나 크림입네~하는 리치한 질감에.. 머리가 얼굴에 떡떡 달라붙는...하지만 이 제품은 그런 거 없이 쏙 스며서 좋아요.
가장 중요한 리프팅 기능은 솔직히 아직은 모르겠다.. 지만 원래 기적같은 리프팅 효과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땜에 예방/유지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어요.
미국 에이본의 설명을 보니 4주후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
비타민E, 당근, apricot등등의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세안 후 스킨 바르고 모이스춰라이져 바르기 전에 쓰라고..
음.. 그럼 쉽게 생각하면 퍼밍 에센스 단계에 쓰는 거 같네요..
미국 에이본에서 12불이구요, 사용감은 별 네개 정도는 줄수 있구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도 다른 에이본 제품에 비하면 순한 편이구요..
에이본 제품은 다 좋은데 향이 버블검같은...(리트로액티브,포스엑스트라 트리플 리프팅크림등..) 게 단점이지요..
이 크림은 끈적이지 않고 흡수가 잘되면서 촉촉함이 남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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