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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아로마,안티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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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지만 건조해보이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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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3-03-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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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룻바와함께 가장 유명한 샴푸바가 아닌가하는데 우선 향이 정말 강합니다.
화장실의 수납장안에 있으면서도 거의 이주 가까이 다른 바디샴푸나 비누향은 자취를 찾기 힘들정도로 강하게 팍팍 풍겨서 기분이 좋았지요.
같이 사용중인 후룻바와 비교할 때 부드럽기는 닥터페퍼민트가 한수 위입니다.
헹굴 때도 그리 뻣뻣하지않고 익숙해져서인지 린스하고 헹굴 때의 부드럽기랑 별 차이를 못 느낄 정도인데 머리카락이 마른 후 탄력이 느껴지던 후룻바에 비해 닥터페퍼민트는 만지면 무척 부드럽지만 눈으로 볼때는 힘없이 푸석해보이는게 일명 빗자루 머리같아보입니다.
제 머리가 워낙 가는데다 사정없이 뜨는 사자머리인지라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아마도 그 탄력은 후룻바의 볼륨효과가 나타난것이었나봐요.
처음 얼마동안만 끝부분에 린스를 해주다가 사용하지않아도 별 무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린스 를 안하고 있다가 페퍼민트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부스스하고 푸석푸석해 보이는게 신경쓰여서 전체적으로 린스를 해주었죠.
그러면 아무래도 진정되어 보이는데 이게 또 귀찮거든요^^;;
샴푸바의 매력중 하나가 이거 하나로만 끝내서 간편하고 시간 절약되는 거였는데 말이지요.
감을 때 더 개운하단 느낌은 닥터페퍼민트쪽이강했는데 후룻바가 덜 개운한건 아니고 페퍼민트는 약용바같단 기분이랄까요.
처음에 개운하다고 페퍼민트만 사용하던 남편도 후룻바가 볼륨이 생겨 스타일만들기에 편하다고 이쪽을 더 선호하거든요.
두 가지 모두 감고난 후 향은 그리 남지않습니다.
전에 샴푸쓸 땐 향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워낙 약하단 애길 들어서인지 샴푸바에는 잔재향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네요.
두 개를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일부일에 한번은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지만 둘이 같이 쓰고 제 머리가 어깨를 넘는 길이에 숱이많다는 걸 감안하면 생각보다 오래 쓰는 쪽입니다.
둘 다 거의 다써가는데 페퍼민트는 워낙 상태가 안좋은 머리가 그래보이니 심난해서 재구입을 고려중이에요.
다음엔 얼티밋 샤인을 사용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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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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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2-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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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타임즈가 새로 나왔더군요.
신문도 잘 안 보면서 이런건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고있답니다. ^^;;
크리스마스를 위해 새로 출시된 제품들도 있고 해서 살껄 체크해 가면서 신문을 읽던 중 눈에 들어온 이 샴푸 바.
'빠지는 머리용' 아~ 나를 위한 또 하나의 샴푸군.그러면서 러쉬에 가서 사왔어요.지금 제 머리가 등의 반을 덮는 길이인데 길어지니까 점점 많이 빠지더라구요.안그래도 숱도 없는데 ...ㅠ.ㅠ
향이 예술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페퍼민트와 블랙 페퍼의 향이 어우러져 시원한 향이 나는데 다른 샴푸 바들에 비해 향이 강해요.제 머리는 어떤 샴푸를 써도 향이 남지를 않아서 다소 강한 향이 나는 샴푸를 좋아해요.조금이라도 더 오래 향이 남기를 바라는 마음에....
비듬에도 효과가 있고 부스스한 머리,머리가 빠져 고민인 사람에게 좋다는 설명인데 이걸 쓰면 설마 빠질 머리가 안빠질 거라는 생각은 안해요. 그냥 이 향과 러쉬 샴푸 바의 간편함에 쓰는 거죠.
샤워 타임~
머리를 물에 적시고 샴푸 바를 손에서 굴립니다.부글 부글, 뭉개 뭉개 거품을 머리에 얹고 마사지를 시작해요.
두피를 중심으로 손가락에 힘을 주고 빠짐없이 문지른 후 1분 정도 향을 즐기면서 있다가 헹궈요.역시나 한 번에 헹궈지는 러쉬 샴푸 바. ^^v
윤기용과 볼륨용 샴푸 바를 썼었는데 이게 향은 제일 강하고 세정력은 볼륨용과 비슷해요.
저의 관심사는 향이 얼마나 가는가? 였는데 머리 감고 나서 감았던 수건을 풀르니까 약하게 민트 향이 나네요.얼마 못 버티겠지만 그래도 아무 향도 안 남는 것 보다 훨씬 나아요.이 향이 오래 간다면 정말 더 바랄게 없을 텐데 아쉽네요.이 향을 오래 가게 하려면 민트 향의 컨디셔너를 하나 정만해야 겠어요.
이걸로 머리 감으면 그 향이 욕실에 남아 한동안 페퍼민트 향을 즐길 수 있다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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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걱정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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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hehheh) (2004-04-01 2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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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지성에다 탈모위험이 있는 저는 제 두피에 맞는 샴푸를 찾으려 무던히도 애썼습니다. 좋다고 하는 샴푸는 적은 양에 무지 비싸더군요. 매일매일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너무 가격이 부담이 되서 쉽게 못사겠더라구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댄트롤지성용샴푸는 그저그랬고...
제가 모니터요원으로 잠깐 했었던 일진코스메틱의 지성용샴푸는 아직 출시 안되었고...
다른 분들이 러쉬 후기를 많이 올리시길래 후기도 찾아보고 캐나다02님에게 질문도 하고 심사숙고 하다가 오늘 명동에 갔습니다. 점원이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더군요. 페퍼민트와 점핑쥬니퍼 사이에서 마구 갈등하다가 점원이 자기도 페퍼민트 쓴다고 두피걱정을 하니 페퍼민트를 사라고 해서 페퍼민트로 샀습니다.
민트가 들어있다고 해서 저는 샘플로 쓰고 있는 일진코스메틱의 쟈스민샴푸처럼 화한 느낌이 있을 줄 알고 산 거였는데 전혀 화한 느낌이 없더군요. 향은 별로 지속성이 없어요.
아주아주 신기하게도 비누를 머리에 몇번 문지르면 거품이 아주 많이 납니다. 진짜 신기했어요. 짧은 단발이라 몇번 안문질러도 되겠더라고요.
세정력은 그냥 평이한 듯 합니다. (전 세정력 좋은 샴푸만을 최고로 치기때문에 다른 분들에 비해 낮게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약간 뻣뻣한 듯한데 린스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네요.
적당한 가격과 썩 괜찮은 품질 마음에 듭니다. 화한 느낌을 원했던 제 기대치에는 못미치기 때문에 별넷 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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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사용감과 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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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rnet78) (2003-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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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사용해 보고 매우 좋은 사용감을 기억하기에 얼마전에 러쉬매장을 지나가다 다시 구입했습니다.
제품 생김새
: 페수의 러쉬제품을 검색해 보면 동그란 샴푸바 후기가 많이 있지요. 그 샴푸바 군단 중 하나입니다. 동그랗고 자그마해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고요, 색상은 여릿한 회갈색에 검은 후추가 리얼하게 보입니다.
향
: 러쉬 사이트에 표기된 바대로 라면 스피아민트와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가 향이 매우 강해요. 샴푸할 때엔 나쁘지 않지만 물러지지 않게하려고 방에 둔 적이 있었는데 계속 맡긴 힘들더군요. 화장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방향제로서도 썩 나쁘진 않답니다. 하지만 매우 독특한데다 강한 향임엔 틀림이 없어요.
샴푸잉시 사용감
: 다른 샴푸 바처럼 젖은 머리에 슥슥 문질러 주면 진득거리지 않는, 라이트한 거품이 아주 잘 일어납니다. 이 동그란 샴푸바들을 보면 샴푸바 형태를 이루는 고형물이 과립형 비누가루에 글리세린을 비롯한 첨가물이 응고되어 이루어져 있기때문에(언듯 보면 사과에 나오는 애벌레같아요.-.-)더 거품이 잘 나고 두발에 잘 묻어나는 것 같기도 해요. 특히 처음 몇 번은 요철이 있는 표면이 샥-샥- 갈리면서 거품이 아주 잘 나거든요.
머리에 샴푸바를 둥글둥글 문질러 주고 손가락을 세워서 두피까지 비벼주면 거품이 잘 나면서 두피와 두발이 잘 세척 되는것 같아요. 민트들 덕분에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기왕이면 조금 시간을 들여 두피마사지도 해주면 두피 세척도 더 잘 되게하고 좋습니다.
거품 잘 나는 것과 씻김이 좋은 것은 러쉬 샴푸바 특징이네요. 잔여물을 남기지 않기 위해 여러번 신경 써가며 머릴 헹굴필요가 없어요. 제겐 매우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찐득한 사용감을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저는 린스는 생략하거나 가끔 머리 끝부분에만 린스를 손바닥에 발라 문질러 줍니다.
샴푸잉 후 사용감
: 린스를 안했기 때문에 젖은 상태에선 어느정도 뻣뻣한 느낌이 있지만 타올드라이를 해 주고, 머리가 마르면 매우 고슬고슬하게 부드러운 상태가 되네요. 일반적인 샴푸나 린스에 의한 느낌과 다르게 두피와 두발에 노폐물을 많이 없애주어 (제가 덩달아 열심히 문질러 준 까닭도 있겠지요)잔여물이 남지 않은 상쾌한 느낌입니다.
제가 보통 마트용 샴푸를 쓰던, 고가의 샴푸를 쓰던 린스를 잘 쓰지 않는 습관을 들여서인지 몰라도 닥터 페퍼민트를 쓰면서 린스의 필요성은 별로 못 느꼈습니다.
오히려 키엘의 레시틴 샴푸를 썼을 땐 얼마간 사용후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주고 엉킴현상이 있었거든요.
이 샴푸바의 원래 용도는 머리숱이 적은 분들을 위한거라는데요, 두피와 모근에 민트와 후추가 자극을 해서 머리카락이 나는것을 돕는다는군요. 저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지만 두피가 가렵고 개운하지 않아서(지성) 시원하게 머릴 감아보려고 처음 샀던것인데 의외로 두피청결에 도움이 많이 되구요, 어쩐일인지 이 '박하박사' 샴푸바 사용후에 머리 가려움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가려움의 원인이 여럿 있겠지만 전 비듬이 없고 가려움만 있었거든요. 아마 세심한 두피맛사지와 민트의 효과, 그리고 샴푸 잔여물과 관련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다른 샴푸바 중에 '소크 앤 프로트'라는 비듬/가려움 전용 샴푸가 있지만 전 어쩐지 거기에 들어있는 지푸라기들이 너저분해 보여 시도해 보지 않고 박하박사로 손을 다시 뻗었습니다만.
가격이!
: 아시고들 계시겠지만 이녀석이 7천 얼마에서 9천3백원!
이건 정말 맘에 안들어요. '러쉬'라는 팬시함을 생각해서 이전 가격이 적정수준이었는데, 구매대행회사도 아니고 전시상황으로 가격을 올리는 이유를 댄 것이 정말 유감입니다.
가벼운 샴푸잉 사용감과 마친 후의 개운함, 제게 적절한 스페샬 효과까지^^
가끔 기분을 좋게하는 달콤한 잔향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다른 제품과 번갈아 사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다른 샴푸바 후기에 canada02님이 남기신 말씀처럼 물기가 있으면 글리세린이 마구 녹아나더군요. 사용 후에 잘 건조시켜 보관하는 것이 포인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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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효과보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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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llda) (2003-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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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많이 빠졌습니다.
머리를 빗으면 한웅큼씩 빠지곤 했죠.
지금은 좀 줄긴했지만 역시 방안을 걸레질해보면 머리카락이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머리가 많이 빠져도 머리숱은 늘 그대롭니다. 축복받은 것인지, 아님 머리카락의 생성과 노화 사이클이 남보다 두배정도 빠른것인지 아리송하네요.
한참 러쉬 제품을 이것저것 사용하는 재미에 맛들렸을때,
탈모를 방지해준다는 문구에 혹하여 구입했습니다.
러쉬 코엑스점에 갈때마다 품절이라, 3주정도만에 겨우 구해서 부푼마음으로 사용했습니다.
몇번 문지르면 거품이 잘 난다.
이런 후기를 보아와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저는 그다지 거품이 많이 난다고 느끼지 못했어요.
보통 세수비누도 이 정도 거품이 나지 않을까 싶을 정도.
제겐 두어번 문질러서 머리를 감는다는 것은 어림도 없더군요.
제 머리는 어깨를 좀 넘는 길이입니다.
구입당시 반드시 컨디셔너를 해줘야한다는 매장언니의 조언(?)이 있었지만, 평소 샴푸만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지라 그냥 단독 사용을 많이 했습니다.
머리카락이 좀 뻣뻣해지긴 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향은 특유의 후추냄새의 톡쏘는 느낌이 강한데, 낯설지만 역하진 않더군요^^
꽤 열심히 사용했습니다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는 못했어요.
평소 머리카락이 빠지던 만큼 빠지고, 컨디셔너라도 하는 날엔 무더기로 빠지더군요.
몇개씩 연속으로 사용하여 장기적인 효과를 노려야하는 제품일지도.
대신 두피의 유분기를 제거하는 효과는 다른 샴푸보다 뛰어납니다. 확실히 덜 기름지거든요.
샴푸바라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사용해봤다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가격대비 사용감이나 효과면에서 별 감흥이 없어 재구입의사 0%
왠지 다른 샴푸바에 대한 흥미까지 뚝 떨어지게 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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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건강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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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so) (2003-03-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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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러쉬의 이 샴푸 바를 써봤을땐 좀 실망했었어요.
거품도 잘 나고 비누형태라 사용하기에는 편한데 헹굴때 머리가 너무 뻑뻑해져서 당황스러웠거든요.
근데 몇번 쓰다보니 결국 환경에 적응이 되어 지금은 아주 만족해하며 키엘 샴푸와 번갈아가며 쓰고 있지요.
Dr.Peppermint는 러쉬의 샴푸 바들 중 탈모방지용 비누라고 해요. 페퍼민트 오일, 검은 후추가 주성분이라네요.
머리숱이 별로 없고 가늘고 힘도 없고 머리를 조금만 길러도 잘 빠져서 일부로 이 탈모 방지용 샴푸 바를 골랐는데 담엔 레몬색상의 윤기용 바를 써보고 싶네요.
향은 이름 그대로 민트 향이 나면서 검은 후추도 뿌려져 있어서 그런지 후추향도 나는데 샴푸할때나 헹굴때나 향이 강하진 않구요 헹구고 말리고 나면 거의 안남아요.
거품도 손으로 굴리거나 직접 머리에 대고 몇번 문지르면 샴푸하기 좋을 정도로 많이 나구요. 특히 이게 손에 딱 쥐기 쉬워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전에 솔리드 샴푸는 너무 넓적하게 썰어서 쓰기 무진장 불편해서 지금은 안쓰고 있거든요.
거품도 잘 나고 비누자체가 아주 무르지도 않아서 보관하기에도 어렵지 않네요. 표면이 잘 마르는것 같더라구요.
탈모방지효과는 글쎄.. 머리가 심하게 빠지는 편은 아니라서 그 효과는 눈에 잘 보이진 않는데.. 머리에는 좋은것 같아요.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뻑뻑함도 말씀드렸듯이 곧 익숙해지고 나중에 컨디셔너를 발라주니 빗질도 잘 되었구요.
왠지모르게 정가는 샴푸예요.
두피용 마사지 바도 있던데.. 그것도 또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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