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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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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세안용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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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2-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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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러쉬갔다가 휘휘 둘러보는데 아무래도 이 비누가 심상치 않더라구요...어쩜 저렇게 새카만 비누를 만들었을까?
성분을 보니 숯이 들어갔더라구요.
아하! 써봐야겠군... 하지만 색이 조금 불안하니 작게 잘라달라고 해서 사온지 이주일쯤 됐어요.
러쉬의 얼굴용 비누는 딱 두개.
fresh farmasy 하고 이것인데 fresh farmasy가 단단하고 거품이 잘 안나는 반면 coal face는 무른편이고 거품이 진짜 잘납니다.
손에서 두 번만 굴리면 거품이 무럭무럭(?)...
거품이 검지 않을까...하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약간의 회색 거품이 나요.마치 험한 일을 하고 나서 손 씻을때 처럼...
숯가루도 섞여 나와 당황했었는데 스크럽처럼 쓰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침 세안용으로 쓰고 있는데 만족해요.
러쉬가 늘 그렇듯 신선한 느낌과 가격대비 만족하는 성능(?).
진짜 숯 냄새가 나는데 남자친구는 이 향이 좋다고 하네요.저는 그냥 이 향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어요.
풍성한 거품세안을 하고나서 처음 물로 헹굴때 약간 미끈한데 몇번 더 헹구면 뽀드득 해집니다.
그리고 아세트린젠트 효과가 있다고 돼 있는데 그런 느낌이 있어요.쓰고 나서 얼굴 보면 ㅎㅎㅎ 만족스러워요.
이 비누 때문인지 피부가 이제는 좋아지려고 작정을 했는지 지금이 한달중 피부가 가장 안좋을 때(생리하기 일주일 전:저는 이때 뾰루지가 꼭 하나씩은 생기고 피부결 자체가 달라져요.거칠거칠...)인데 거울봐도 별 불만을 못느끼고 있어요.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긴 하는군요. ^^;
금방 닳는다는 점만 빼면 계속 저의 아침세안을 담당할 임무를 맡게 될것 같습니다.
단 새로운 제품이 저의 마음을 뺏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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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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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8-06-16 1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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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엔 건성에 가까운 피부 여름엔 중지성으로 변하는 피부입니다. 또한 습도에 따라 캘리같은 건조한곳에 가면 얼굴에 기름을 찾아볼수가 없고 또 습한곳에 가면 약간 번들거려지는 피부구요 ..주변환경과 화장품에 영향을 많이 받네요 나이들어갈수록.
러쉬에 가니 더워서 모공이 약간 더 확장되어보이는 (아 챙피해~~) 얼굴을 보고 언니가 이 비누를 권하더군요. 예전에 네슈라 숯팩은 정말 자극도 심하고 별로였지만 갸스비 숯폼클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 구입해보았습니다. 우선 새까매서 좀 정이 안가지만, 거품도 잘나고, 아주 적은 양이 남아도 오래오래 쓰는편이네요. 매일 사용했는데 비누 한덩어리를 한 6개월사용했어요. 검은국물이 세면기를 물들일까 걱정되어 샤워할때 아침에 사용했구요. 헹굼이 너무 깔끔하고 뽀드득하면서도 피부당김이 있진 않아요. 게다가 딥클렌징 되는 느낌이구요. 약간의 숯알갱이도 느껴져 스크럽효과도 조금 있답니다.
겉모습은 알흠답지 않으나, 품질이 뛰어나고 오래가므로 경제적인거 같아서 또 재구매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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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김없이 뽀득하고 개운한 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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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bino80) (2005-01-07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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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에서 처음 구입한 제품이다.
너무나 사랑했던 록시땅 임모르텔 포밍 밀크가 다 떨어진 관계로 이걸 구입했다.
냄새가 이상하다는 후기를 워낙 많이 접해서 겁을 많이 먹었었는데 막상 세수해보니 괜찮았다. 그러나 반나절지나자 통풍안되는 욕실 가득 이 냄새로 가득찼다.
후각이 민감한 사람은 참기 힘들지도...
일단 사용감은 개운하다.뽀득하게 씻기지만 당김은 전혀 없다.
비누를 손에 문지르면 미세한 숯알갱이가 느껴진다.
그게 얼굴에 스크럽효과를 준다. 하지만 자극은 전혀 없다.
거품이 검은색이라 처음에는 좀 이상했지만 차차 괜찮아진다.
비누를 손에 두세번만 문지르면 된다. 처음에는 비누를 손에 문질러도 거품이 안나는 것 같았지만 비누묻은 양손을 문지르면 거품이 많이 난다.
비누가 단단하여 오래사용할것 같다. 전에 DHC비누는 사용감은 아주 좋았으나 비누가 너무 물러서 별로였는데 이건 크리니크비누만큼 단단한 듯 하다.
더 두고봐야하겠지만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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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냄새가 별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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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esori45) (2004-09-13 0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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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는 별로 민감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비누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ㅡ,,ㅡ);;;머리가 띠용~ (근데 참을수는 있어요)
뻐꾸기응가 냄새도 그냥저냥 썼는데 말이죠..
일단 숯?가루가 들어갔는데도 별 자극없고 가루들이 스크럽효과를 간간히 주기도 했으며~ 비누치고는 그렇게 건조한편에 속하지도 않고 거품도 잘~나고......그.렇.지.만.
저에겐 "냄새이상한 그냥 사용감 무난한 비누"였어요
저도 메컵지움용으로 써봤으나 잘안지워지는 자차부터 시작해서눈화장도 다 해주는 스타일이라서 이비누 하나로는 역부족이었구요..
무난한 비누인데 비하여 이름값을 하는지 아무리 좀 오래쓴다고 해도 쪼꼬만것이 가격이 다소 쎄고..(만원에서 만오천원사이 였던것 같아요..아니다 만칠천원이었나?ㅡㅡ비누마다 무게가 다르니..)
냄새도 거시기 한게 좀 밉더라구요 ;;;;;;
그저 아침세안용으로 쓰기엔 약간 아까운~
저에게는 그다지 의미없는 제품이었어요..
용량대비 괜찮은 폼클도 싼게 많고,요즘은 수퍼에파는 왠만한 비누들도 당기지않고 거품도 잘나는게 괜찮은 애들이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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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때문에 쓰기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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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4-09-13 0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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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거 러쉬 런칭하자말자 달려가서 사서 썼는데요, 냄새때문에 도저히 쓸 수가 없었거든요. (으음.... 10명이면 10명 거의 모두 향이 좋다고들 하시는데.. 전 정말 거품을 얼굴에 갖다 댈 수 없을 정도로 향이 안 맞았어요.. 헛구역질까지.... ^^;;)
엄마가 엄청~ 좋아라 하시며 쓰셨죠.
향도 좋고, 아침 세안용으로 딱~ 이라고, 게다가 숯이 들어 있으니 정화되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칭찬 엄청 날리시면서...
제가 알기로는 이런 저런 아로마 오일이 많이 들어 있어서 그런 향이 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매장에서 맡았을 땐 좋았는데, 왜 거품 내서 쓸려고 하면 속이 뒤집어졌는지... 슬픕니다. 좋은 제품을 쓰지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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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씻기면서도 건조함을 남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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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rils) (2004-09-13 0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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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아침세안은 엄마가 샘플로 얻어주신 헤라의 화장비누로, 저녁세안은 에스티로더의 스플래쉬어웨이를 고집했는데 스플레쉬어웨이가 요상시럽게 업그레이드(말이 그렇지, 가격은 오르고 품질은 떨어진거 같고, 양은 줄어들고 그렇습니다)되면서 바꾸게된 얼굴용 바타입의 세안비누 입니다.
후기를 확인하지 않고 매장에서 골라주는 대로 반신반의 하면서 샀는데 아~ 이거 물건이네요. 깨끗하게 씻기면서도 건조함을 남기지 않습니다. 요넘 구입한 후로 반이상 남은 포밍클렌저들은 제짝꿍(남편이지요~)한테 넘어갔습니다. 따갑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제게는 전혀 자극이 없고 세수하고 나면 얼굴이 매끈거려서 행복합니다. 끈적미끈 아니구요.
구입한 후 화장을 해본적이 없어서 메이크업 제거까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화장 한날은 미샤에서 삼천얼마주고 구입한 클렌징워터로 대충 닦고 사용할려고 합니다. 아랫분도 쓰셨지만 미샤의 클렌징워터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미샤의 다른 제품은 후기가 너무 안좋아서 써볼 엄두가 안납니다만 고놈은 마스카라 하는 날을 위해 항상 구비해 놓을려고 합니다.
참, 냄새를 빠뜨렸네요. 숯냄새가 이런건가요? 뭔가 깨끗한 냄새가 납니다. 풀냄새 같기도 하구요. 머리아픈 진한 냄새가 아니라 자연스럽습니다. 향도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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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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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3-08-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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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의 몇 안되는 페이스용 비누중 하나입니다.
생긴건 마치 석탄 덩어리처럼 생겼고 향은 숯향이 납니다.
검은색 거품이 나오면 정말로 엽기적일텐데^^; 아주 연한 회색의 거품이 잘 나옵니다.
꽤나 조밀하고 세안에 적당한 양의 거품이 생깁니다.
저는 클린징크림이나 클린징오일의 마무리 또는 아침 세안용으로 사용하였기에 메이컵 제거력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자차+파우더 정도의 가벼운 화장은 제거될 듯합니다.
사용감이 아주 좋아요.
얼굴을 뽀드득 하게 씻어주지만 당기지는 않아요.
촉촉한 것은 아닌데 씻고나면 개운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비누외의 세안제에서는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요.
비누도 상당히 단단해서 마지막에 손가락 한마디만해 졌을때도 갈라지거나 하진 않았어요.
비누 자체만으론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러쉬가 계속 가격을 올리는게 짜증이 나는군요.
재구매를 하고픈데 말이지요-_-;;
그래도 사용감이 너무 좋아서 ★★★★☆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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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심하고 많이 당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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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yumdoong) (2003-03-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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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코엑스점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비누입니다. 우선 제 얼굴상태로 말씀드리자면, 전형적인 복합성 피부이고 민감한 편입니다. 화장품을 잘못쓰면 심하지는 않지만 얼굴이 붉어집니다. 러쉬는 전에 밴쿠버에 있을때에는 소문을 그다지 많이 듣지도 못했었고, 결정적으로 가게의 비누냄새가 너무 독해 시도할 생각조차 안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한국에서 런칭이 되더니 입소문으로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었죠(특히 페수에서 ^-^;). 그래서 기대감에 이 비누를 하나 사게 되었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는지 실망도 많이 했어요..저는 그 전에 쓰던 제품과 지금 쓰는 제품을 비교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 비누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비교하면서 단점이 좀 많이 보이더군요. 전에 쓰던 세안제는 폰즈 폼클렌징이었는데, 이것에 비해 러쉬비누는 메이크업 지우는 기능은 좀 약해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메이크업 리무버기능은 애초에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는 않았어요. 더 중요한 단점은 자극이 심하고 사용한 후에 많이 당긴다는 것입니다. 저는 얼굴중에서 특히 코가 민감한데요(만성 비염환자입니다 -_-;), 자극이 강한 비누를 쓰고 나면 바로 제체기와 콧물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 비누가 그렇더라구요.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숯가루(?) 덕분에 스크럽 기능도 같이 할 수 있구요, 뽀득뽀득 남기는 것 없이 잘 닦입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좋구요.
별점을 매기자면 세개. 그리고 재구매 의사는 심히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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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폐물을 싹 청소해주는 개운한 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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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so) (2003-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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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의 페이스용 비누랍니다.
엥? 이게 비누라고? 할 정도로 엽기적인 비누죠.
시껌둥이 비누거든요. 말 그대로 석탄 비누이기 때문에 완전 흑색 비누랍니다.
쓸때도 엽기적이예요.
손에 물을 뭍히고 비누를 굴리면 비누가 물에 녹으면서 검은 국물이 쫙쫙 나옵니다. 약간의 검은 거품과 함께..
검은 물이 나와서 자칫 세면대가 그 검은 국물로..얼룩질 수 있는데.. 뭐 어차피 헹굴꺼니까요.
그냥 보면 안보이지만 만져보면 비누 속에 석탄 부스러기? 알갱이가 들어 있어 스크럽 비누라고도 하고 싶네요.
매일 쓸 비누의 스크럽 입자차곤 좀 큰 편이지만.. 그렇다고 자극적이진 않아요. 덕분에 얼굴이 아주 깨끗하게 씻겨나가죠.
단, 눈가를 문지르자니 좀 불안은 하더군요. 그래서 눈가를 닦을땐 손을 한번 물에 헹궈주고 남아있는 석탄으로 문지릅니다.
전 거품이 많은 클렌징제를 좋아해서 그 점에 있어서는 좀 섭섭하지만 남김없이 노폐물을 싹 청소해주고 개운하게 씻겨서 폼클은 뒷전으로 하고 이걸로 세안하려구 해요.
첨 헹굴땐 약간 미끌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2~3번 더 물을 끼얹어주면 뽀드득거리며 헹궈지고 세안 후엔 아무래도.. 약간의 당김이 있어요.
엽기적이지만 쓸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기특한 비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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