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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크리미,글로시,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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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ream, Raspberry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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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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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제가 사용한 건 단일컬러가 아니라 이번 10월달 프로모션으로 마이디바에서 화장품을 구입하면서 선물로 받게 된 양면봉타입 제품입니다.
단일봉 글로스웨어에도 요 색은 다 있습니다.
색상은 연한 인디언핑크인 스윗드림과 역시 연한 팥죽~자주색인 레즈베리 잼입니다. 톤다운된 핑크~퍼플계열이면서 펄은 없습니다.
이름이 글로스웨어이고 봉타입이지만..실제로는 리퀴드 립컬러에 가깝습니다. 입술위에 도톰하게 발려지면서 입술색을 부드럽게 커버할 정도로 색감도 진하니까요. 발색이 잘 되면서도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것이 이름그대로 립스틱을 바른 후 투명 글로스를 입힌 느낌이 납니다.
제가 얼굴이 밝은 편이 아니고 노르스름하기때문에 연하디 연한 스윗드림은 별로 어울린다고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대신 피부를 살짝 밝게 표현한 후 살짝 볼에 피치색 블러셔를 해서..분위기를 핑크로 정돈(?)한 후 요 래즈베리를 바르니 꽤 괜찮은 효과가 났습니다. 요즘엔 퍼플핑크를 바르지는 않아 약간 out-dated 한 느낌은 났지만. (^ ^; 바르고 돌아다니면 꽤 찬사를 받는걸로 보아..저와는 잘 어울리는듯 하네요 (넵..이제 베이비핑크류보다는 꽃자주류가 더 잘어울리는 나이가 됬다는 뜻도 되겠지요..ㅡ.ㅠ)
두 색상이 거의 비슷한 톤이다 보니 두 색을 섞어서 중간컬러를 만들기도 하고..혹은 밝은 스윗드림을 입술 중간에 발라 입체적효과를 내기도 좋습니다.
사용감/지속력:
저는 기본적으로 찐득이 타입 립글로스를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진득이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촉촉한 보습력도 상당히 뛰어나구요. 그러나 그대신 지속력은 찐득이(ex. 바비립글로스) 에 비해서 짧습니다. 밥을 먹고나니 어느새 거의 사라져버리고 없더군요.
향: 
가장 난감하게 한 부분이었습니다. 요것만 없었다면..ㅡ.ㅠ..무향이다보니...성분자체의..향이 그대로 납니다. 요즘에 맛있는 향을 내세운 글로스들이 많은데..그것과 비교하면 참으로 즐기기 힘든 냄새죠. 그러나 그대신 립스틱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초민감 입술에는 적당할 수 있습니다. 입술이나 아이제품에선 향이 주요 트러블요인이기도 하니까요.
결론
본품은 한가지 색상만 나오지만..이 제품은 양면이라는 점에서 편리하고, 가장 마음에 든것은 상당히 글로시한 윤기와 보습력, 부드러운 사용감입니다. 다음에 백화점에 가게되면 다른 색상들도 둘러봐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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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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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옥봉이) (2005-05-13 1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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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로 받은 2.4그람의 미니어쳐입니다.
판매되는 제품도 이정도 크기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격도 양만큼 다운시키고.. 아흠
색상은 붉은 자주색이 조금 섞인 분홍입니다. 펄이 자글자글하구요
봉을 꺼내어서 보면 다홍이랄까.. 색이 좀 더 연해보이는데요
발색은 아주 지대로 되네요.
맥의 립글처럼 완전 불투명한 발색은 아니지만
보이는 색 때문에 기대했던 그런 투명감있는 발색은 아닙니다.
펄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입술의 볼륨감도 살구요.
냄새가 ㅡㅡ;; 향이라는 단어와 많이 멀고
맛이 좀 역하지만
공짜이기도 하고 색상도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까지는 몰라도 요거 한통은 다 쓸 것 같습니다.
참..
이 제품은 타 립글의 글로시함.. 그러니까 투명립글을 입혀놓은 듯한 그런 느낌은 별루 없습니다.
대신 아주 미세한 펄들이 들어있어 그만의 독특한 광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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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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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 rabbit) (2005-03-18 2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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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연스럽게 불그레한 입술을 만들고 싶어 샀는데, 사 놓고 막상 별로 사용하진 않고 있네요. 보기엔 참 예쁜 붉은 입술을 만들어 줄것만 같은데 막상 바르면 그렇게 예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또 한가지 이유는 몇번 사용하고 나니 팁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_-; 그래서 사용하기가 꺼려진다는... 버리자니 돈 아깝고 해서 아주 가끔 사용합니다. 사용감은 뭐 그럭저럭입니다. 끈끈하지 않고 입술을 벗겨내거나 하는 것도 없구요.
그나마 무난한 질감 때문에 별 두개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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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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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1-02 0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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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정모 도네이션에서 얻었습니다.
정품은 아니고, 한쪽이 마스카라로 되어있네요....마스카라는 사용하지 않아서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톤다운된 핑크에 골드쉬머가 자글자글한 예쁜 색상입니다. 제 입술에서는 골드쉬머때문에 약간 피치톤으로 발색되구요, 핑크 자체보다는 쉬머의 느낌이 강한 편이예요. 그냥 사용해도 예쁘고, 펄없는 베이지색 립스틱 위에 발라주어도 굉장히 예쁩니다. 질감은 너무 되지도 않고, 묽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점도이고, 광택은 중간정도.....맥처럼 유리알같지는 않고, 샤넬같은 느낌도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글로스를 발랐구나. 라고 할 정도의 느낌이예요. 정장이나 캐주얼, 양쪽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구요.
다만, 문제는.....
이 제품, 왜 이렇게 냄새가 역한걸까요...orz
그....소각장에서 플라스틱들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그런 냄새가 납니다...-_-; 뚜껑을 돌리는 순간에 이 냄새를 참아가며 입술에 바른 후에, 잠시 후에 이 제품을 발랐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입술을 핥으면, 석유 비스름한 느낌의 맛이 온 입안을 휘감고 지나가지요...;
이 제품을 바르고싶은 날에는 이런 고통을 감수하고 발라야 한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같은 클리니크라도....올모스트 립스틱은 이러진 않았었는데...ㅠ_ㅠ
색상과 질감,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이 역한 느낌때문에 대폭 별이 깎였고, 재구매 역시 없을 것 같습니다. 있는 색은 잘 쓸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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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ream, raspberry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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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herrysp) (2003-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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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때 위니님 파우치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3000원에 사왔지요. 리뷰에 보니 위니님의 후기도 있군요
정품은 아닙니다. 양쪽에 달렸거든요.
03호 sweet dream - 자잘한 펄이 들은 아주 약간 형광스런 핑크
04호 raspberry jam - 팥색
발색이 잘됩니다. 립글로스라고 말할 수는 없는듯.
아직 화장이 조금 어색한 저에게 이것만 바르는것은 어렵네요 ^^; (어려서 어색한게 아닙니다. 게을러서 어색하죠,,)
피부가 하얀편은 아니라서 03호 핑크가 쉽지 않더군요
다른 투명한 립글을 바르고 나서 살짝 덧발라주면 펄이 있는듯 없는듯 자연스레 반짝이면서 러블리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는듯 ^^
04호도 아주 예쁜색이라서요. 다른거 바르고 그 위에 살짝 얹어주면 괜찮습니다. 이것만 바르면 루즈 바른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원료의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조금 역할 수도 있겠네요. 전 바를 때만 조금 참으면 괜찮더라구요
쫀득거리지 않고 그래서 지속력도 약하네요.
근데 뭐 물리적인 접촉이 있지 않은 이상은 입술 위에 남아있으니 괜찮습니다.
클렌징은,, 립글들이 그러하듯 쉽게 지워지는 편은 아닌듯 해요. 조금만 신경쓰면 지워질만한 정도죠.
진한 발색때문에 손은 좀 안가지만, 제품이 안좋은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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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베이지, 에어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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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빨간구슬) (2003-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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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랑 서점에 갔다가 도로지도 하나 사고 이거 샀는데요..
크리니크라고 해서 팍 사버렸는데....
부록에 마음이 있었으니 부록부터 찬찬히 뜯어 해부하려고 뜯은 순간...그 허접한 케이스에 마음이 아프고 말았습니다..
어찌나 립글은 휘어져 보이는지...똑바르게 일자모양이어야 하는데 어디에 하자가 있는지 모르지만 휘어져 있더라구요...
뭐 정품도 아닌데 몰...하고 실망한 마음을 다잡고...
먼저 두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립글은요
한쪽은 스카이 베이지(베이지펄) 한쪽은 에어키스(핑크펄)로 이루어져 있구...1.2그람씩 들어있답니답...
뚜껑을 열면 약간의 바르기 쉽게 사선모양의 절단면이 있구요...
열고 향기 아니 냄새를 맡는 순간...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지요..이건 무슨 냄새일까요?...굉장히 역하고...헙....
향기를 1000퍼센트 안집어 넣다고 하는데....원래 립글 냄새가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형용할수 없는 향이 납니다.
전에 아버지께서 가구공장을 하셨었는데..거기 칠하면 이런 냄새가 났던 기억이 있는데...그렇게밖에 설명을 못하겠네요..
제가 크리니크립글을 써보지 않아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향때문에 저기 비껴두었다가 얼른 다시 후기를 쓰려고 가져다 놓았습니다.
제 입술 색깔은 색깔이 거의 없는 창백한 색깔이라서 립글 안바르면 애들이 아프냐고 물어볼 정도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오히려 진한 색깔만 빼고 애들이 안어울리는 오렌지 색도 잘 바르고 다닙니다.(발색이 오버로 잘 되거든요...^^;)
암튼 집어서 에어키스부터 발라보았습니다. 쫀득임은 그냥 보통정도?(얼마전에 벼룩에서 산 케이트 립글 정도 되더군요..)절대 발색 되지 않고 그냥 아주 약한 투명 핑크 글로스 바른 것처럼 되더군요..펄도 그리 눈에 보이게 표현은 안되었습니다. 그치만 그렇게 이상한 색깔은 아니었고 나름대로 잘 어울렸지만....역한 냄새 때문에 코가 무리가 가더라구요...얼른 지워버렸죠..ㅡ_ㅜ
그리고 베이지...바르기는 싫었지만 발색을 보려고 또 발라 보았습니다. 베이지.....이것도 발색 전혀 안되구요...아주 연하게 베이지색으로 보이는데...(참고로 입술 색깔없다지 않았슴까..)
색깔 있으시면 그정도도 안나올꺼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향때문에 입술에는 더이상 바르지 못할꺼 같습니다. 제가 향을 예민하게 하는것도 아니고..여태 화장품 향 유일하게 안좋았다고 평가하는 에스티로더 립스틱 향보더 더 심한....
너무 아깝자나요...잡지가격이 7000원인데...그래서 다시한번 꾹 참고 볼두덩이랑 눈두덩에 발라보았습니다. 말하자면 안바르는게 낫다 입니다. 입술에도 발색되지도 않는데 얼굴에 발색이 될꺼라 생각했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저는 이 립글 절대 못씁니다. 립글이 몇개나 있는데 이놈한테 눈길줄 시간이나 있을지 미지숩니다. 잡지부록 여태 거의 성공하고 있었는데...7000원이 얼마나 아까운지...참..
추천하고 싶은 타입도 절대 없구요...부록때문에 잡지를 사실꺼면 말리고 싶군요...
별점을 주자면 안주고 싶지만...그래도 이놈이 무슨 잘못인가 싶어서...향때문에 망한거지라고 생각해서 반개 줍니다.
(다쓰고 보니 정말 심하게 썼네요..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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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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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rium) (2003-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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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서 어떤 모델의 체리색 입술이 너무 이뻐 보여서 체리색 립글로즈나 립스테인을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더랍니다. 마침 백화점 갈 일이 있어서 여기저기서 테스트를 했더랬죠. 요즘에 한창 인기있는 비오템의 립글도 발라보고 여러군데를 돌아다녔지만 제가 원하는 체리색의 립글은 없더군요. ㅠㅠ
제가 원하는 립글은 '너무 번들거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광택과 끈적이지 않는 제형을 가진 맑고 투명한 느낌의 체리색 립글' 이었답니다. 꽤 많은 매장을 다녀봣지만 이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 없었기에 거의 포기할 무렵 , 크리니크에서 제가 마음속으로 바라마지 않던 컬러가 반짝반짝거리고 있었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네, 맞습니다 , 제가 원하던 립글로즈 맞구요, ㅡㅡ;; 이번에 봄 신색상으로 나온 거라구 하더군요.
맑고 투명한 체리색, 적당한 광택과 부드러운 느낌의 텍스춰까지는 제가 원하던 립글로즈 그대로더군요. 그런데, 괴상한 냄새가 나요. 플라스틱이 불에 탈 때 나는 냄새가 나는데 이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아마 용기에서 나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리고 너무나 허접한 포장... 으으...껍데기는 정말 싼티가 나더라구요.
립글로즈자체는 너무 좋아서 별 다섯이지만, 허접한 용기와 안 좋은 냄새때문에 별 하나 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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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rasberry jam, 03 swee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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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oolmool) (2003-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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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건 아니구요 저위쪽에 프로모션공구라고 mydiva.com에서 페수회원에게주는 선물로 받은 겁니다.
not individual sale라고 써있는데 디자인으로 봐선 아마 정품의 작은사이즈?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04 rasberry jam 이 정말 색상이 좋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좀 짙은 자주색? 보라색?입니다.
성숙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색상입니다.
03 sweet dream은 얼굴이 아주 흰사람이 아니라면 좀 창백해 보이게 하는것 같구요
rasberry jam을 바르고 아래입술중간에 발라주면
이쁘네요.
평상시 크리니크 립스틱은 아주 가볍게 발리면서 촉촉하고 색상도 잘 표현된다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립글로스도 그렇습니다.
입술에 착 달라붙어서 립글로스특유의 꿀을 바른듯한 느낌은 없이 가볍습니다. 이게 좀 단점이 되기도해서 4-5시간 후면 색상만 남고 반짝임은 흡수되서 그냥 평범한 립스틱을 바른것처럼 되네요.
그리고 역시 크리니크 답게 (그냥 차라리 무향은 기술적으로 안되나요?)
쓴연고 냄새가 남니다.(ddf로션 냄새요)
계속 향이 나는건 아니구요 열어서 바를때만 연고냄새가 나는데 좋진 않아요.
점수는
색상의 발색과 유지에선 ★★★★★점이구요
촉촉함의 유지에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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