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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스크럽,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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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맛..이 생각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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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9-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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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에는 미출시 된것이라고 하네요. 운좋게 구해서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파란색의 큼~직한 튜븐데..꼭 느낌이 약간 비오템 스럽기도 합니다.
푸르스름하게 투명한 젤타입에 흰 알갱이가 들어있는데 이 알갱이가 큰것도 있고 작은것도 있고..하네요.
예전에..살구맛..이라는 청량과자를 아시는 분이라면 대충 그 입자가 짐작되시리라 봅니다. ^ ^;;
그리고 몸에 거품을 내서 문지르면 이 알갱이가 다시 작은 알갱이로 부서지면서..전체적으로 스크럽이 자잘하게 되요.
프리맨의 천연입자와는 달리 인공비즈로 되어있어서 피부에 까끄럽다..라는 식의 자극은 거의 없구요..하지만 이플립등의 스크럽바디클렌저보다는 지속성이나 스크럽의 느낌이 더 강한 타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전 얼굴 스크럽을 샤워가 끝난 직후에 하는데..적당히 각질이 불려진 상태에서 할때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이지요.
이 제품은 바디와 얼굴 겸용이라 바디에 문지르다가 얼굴에도 문질문질...간편합니다. ^ ^;
얼굴에 사용해도 자극적이지 않구요.
역시 프리맨도 바디/얼굴 겸용 클렌저가 나오지만..이 제품은 좀 바디쪽으로 나왔다고 할 수 있지요,
향은 파란 패키지의 느낌대로 푸르르다고나할까? ^ ^ 싱그런 향이 납니다. 향이 진하진 않아요. 샤워할때만 약간 느껴지고 샤워가 끝나면 잔향만 가볍게 남습니다.
샤워를 하면 피부가 맨들맨들 해지는 느낌이예요. 미끈덩거리지는 않지만 뽀독! 하지 않아서 건조감이 별로 없구요.
여름철에는 이 제푸만 사용해도 피부가 건조하다거나 하지 않게 바디로션도 바르는둥 마는둥 했지만 요즘엔 역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다보니...바디로션이 필요하게 되네요. 어쩔 수 없는 젤 바디샤워의 한계랄까...
여름철 자주 샤워할때 적당한 제품이구요, 전 가을부터는 유리아쥬의 크렘라방떼로 바꿔사용할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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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바디스크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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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2-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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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에 이건 원래 바디스크럽용이라고 아는데요.
실제로 써보니 페이스용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스크럽 알갱이가 천연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동글동글하게 만든거라 피부 위에서 문질렀을때 거칠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따끔거리는 느낌없이 부드럽게 각질제거가 가능하구요.
이게 AHA가 들었다고 하니 각질제거 효과가 더 우수할 것 같아요.
그래서 사용할 때도 의식적으로 얼굴이나 몸에 슥슥 문질러서 바른 뒤 잠시 머리 트리트먼트를 하거나 해서 사이를 둔 뒤
잘 마사지하고나서 헹궈내도록 하고 있어요.
확실히 사용 후 부드러워진 피부에 에고 좋다.. 하고 감탄할 수 있더군요..^^
이 정도 부드러운 사용감의 AHA가 든 스크럽이라면 하나쯤 상비해두고 얼굴과 전신용으로 퍽퍽 쓸만할것 같아요.
저도 위니님한테 얻어서 요긴하게 잘 썼지만
언제부턴가 양이 퍽퍽 줄어서 어떻게 된 건가.. 했더니
저희 엄마가 너무나 좋아하면서 쓰고 있더군요.
얼굴이 보들보들해져서 마음에 든대요.
샘플로 받은거라 양이 얼마 안되서 엄마를 위해서라도 곧 큰 정품을 새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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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거품에 강한 스크럽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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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2-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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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알갱이가 든 바디클렌저 입니다.
성상은 약간 젤에 가까운 편이고 스크럽 입자가 특이하게도 큰 것과 작은 것 두가지 크기로 되어있어요.
향이 좀 애매한데, 썩 좋다고 말하기도 이상하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옛날에 만원 미만의 조그마한 국산 향수들 (틴틴 류의..)에서 맡던 향과 약간 비슷한 듯 싶습니다.
클렌저의 측면에서 볼때 세정력이나 헹궈낸 후의 느낌은 적당히 무난하다는 말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원래 악건성 바디이지만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고, 또 요즘엔 가끔 몸에 조그만 뾰루지가 나기도 하는등 복잡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중인데요. 그다지 당기지도, 미끈거리지도 않고 중간쯤의 평범한 느낌입니다.
스크럽에 의한 각질제거 효과는 중상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제품 전에 사용했던 제품이 강력한 스크럽 효과를 보이는 프리맨 제품이라서 처음엔 음..각질제거력이 별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센 편인 듯.
스크럽 입자가 동글동글한 비즈 느낌의 스크럽은 아니고 까끌한 타입입니다. 각질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시려면 샤워볼에 제품을 묻혀 사용하시지 말고 손바닥에 덜어 몸에 문지른 후에 물을 묻힌 샤워볼을 몸에 문지르면 거품이 납니다.
거품은 부글부글 전형적인 바디클렌저 거품이구요. 제가 바디제품을 좀 퍽퍽 쓰는 편인데, 넉넉히 사용하시면 생크림까진 아니더라도 꽤 미세한 거품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지난 정모때 위니님께 덜어서 받은 거라 가격을 잘 모르겟는데요. 프리맨의 스크럽이 너무 세서 부담스럽다면 딱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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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한 스크럽 바디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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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stelle) (2003-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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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하늘색 젤 성상에 하얀 스크럽이 들어있습니다.
푸른색 튜브 용기의 느낌처럼 향은 약간 시원하구요.
샤워타올에 묻혀 마사지하면 스크럽 입자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손으로 몸을 쓱 훑으며 마사지해야
어느정도 까슬까슬함이 느껴지는...마일드한 스크럽 클렌저예요.
거품은 풍성하게 부글거리기 보단 크리미한 잔거품이 나구요.
샤워 후 피부 상태는 촉촉한 편입니다.
왜 물기를 닦을 때 수건이 약간 몸에 걸리는 듯한 느낌...무슨 의민지 이해하실려나..?
보통 적당히 보습이 되는 제품 사용 후 이런 느낌이 들죠.
여름에 쉐이빙 한 후에도 바디로션이 절실하지 않을 만큼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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