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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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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밍 &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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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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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탄력 에센스라고 판매되는 제품이지요.
묽은 젤타입입니다.
성분은 글리세린과 같은 수분공급성분, 알코올 (살짝 시원한 느낌이 나지요) , 실리콘오일 (뽀송하고 역시 산뜻) 등등의 크게 두드러지진 않은 것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현재 저녁에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요...세수하고 보습제 바르고 한시간도 안되서 끈적이는땀이 흐르는 이 여름철 날씨에 사용하기는 적당합니다. 다른것 전혀 안바르고 요것 하나와 아이크림정도만 바르는데 지성이라면 충분충분..
피부에 재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한 느낌이 오랫동안 남습니다. 살짝 쫀득한 정도로..그러다가 얼마안지나 뽀송하게 마무리되죠. 뭔가 바른듯 안바른듯..날라가서..건조해진다는 느낌보다는 표면은 뽀송하고 안은 촉촉한 느낌이 납니다.
탄력이라는 의미는 피부표면을 약간 팽팽히 잡아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말하는듯 하네요. 아주 얇은 막이 피부위에 코팅된 느낌이 들거든요. 뭐..물론 그건 그냥 제가 느끼는 정도지 시각적으로 변화가 있다거나..하는것은 절대 없습니다.
아무래도 아침에 매트타입의 자차를 바를때 로션대신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저라면 가을, 겨울등 본격적인 보습이 필요로 하는 시기보다는 봄~여름등 산뜻한 느낌을 선호하는 계절에 사용하겠습니다. 또한 건성이라면 로션/크림밑의 "보조제" 정도이지..이것으로 크게 수분감을 강화하기엔 힘들듯 하구요.
가격은 살벌하지만..아주 적은 양으로도 (펌프두방울) 얼굴전체가 충분히 커버가 되므로 꽤 오래사용할 수 있더군요.
가격대비면에선 그다지 좋은 점수를 줄 순 없을것 같아요. 훨씬 저렴한 가격에 수분세럼이 많이 나와있으니까요.
여름철 피부가 쳐지는 느낌이 들고 끈적임이 싫을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봅니다. 특히 지성에게요.
산뜻함: ****
수분보습력 : ****
탄력 : ****
가격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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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피부에겐 약간 부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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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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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필름지를 8장 정도 사용해 봤습니다... IPSA의 가장 큰 매력은 듬뿍~주는 샘플인 것 같아요... ^^;;
색은 말간 불투명한 물색(?)을 띄고 있습니다... 무향(?)이구요... 정품은 오렌지색을 띄구 있던데... --a
수분 에센스답게 바르면 촉촉함도 느껴지면서 잘 흡수됩니다... 바르구 나면 뽀송함두 느껴지네요... 유분감이 없어서 지성에게 괜찮은 듯 싶네요...
허나 탈수피부인 저에게는 뭔가가 더 필요하더군요...--a
수분부족지성일 경우, 여름에는 에멀전 대신에 사용하면 산뜻하겠지만, 겨울엔 이것만으로 부족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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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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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a2004) (2003-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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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복합성이에요. 부분적으로 약간 건성인 곳도 있지만...
전 한겨울을 제외하고는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제 피부에 딱 맞는 에센스에요.
얇게 발라줘도 하루종일 촉촉하고, 다른 화장도 밀리거나 들뜨지 않습니다.
봄, 여름, 가을엔 아이크림-모이스춰 킵업 에센스-자외선 차단제로 충분합니다.
한겨울에도 크게 불만은 없지만... 사무실이 워낙 건조해서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발라주지요.
제겐 화장품 다이어트가 왜 필요한지 느끼게 해준 제품이죠.
가격은 너무 비싸지만요...
전 잡지사 사은품으로 산거라 가격 부담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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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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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a00a ) (2002-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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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셋을 살까 요걸 살까 하다가...타임리셋은 얼마나 썼는지 확인이 되지 않는 펌프라는 이유로 그때 당시 수분에센스를 골랐죠. 역시...필름 샘플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트러블 대비용...발랐습니다. 무지 빠르게 흡수...허나 바른 순간 2,3초 손으로 문지른 근처만 흡수 나머지는 겉돌음. 황당...이것이 수분 에센스? 촉촉함? 없음...
전요...아덴 은행모양 에센스 쓸때 바르고 나면 흡수가 안되고 몬가가 얼굴에 남아 흡수 안되고 하얗게 남았거든요. 아무리 두드려도 흡수되지 않고 걍 하얀 때처럼 밀리는... 흡수되는 느낌이 아니고 양초를 녹여서 살짝 얼굴에 막을 입힌 듯한 느낌이요... 입사 수분에센스가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각질땜에 그런거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그래도 이건 수분에센스의 개념과는 좀 거리가 먼듯...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이거 바르고 다름 HR의 콜라게니스트?를 발랐더니 역시 콜라겐이 걍 겉돌고 있었습니다.
앙...요넘은 내겐 안맞는구나. ㅋㅋ...다행히도 정품 쓰기전이라서 얼렁 타임리셋으로 바꿨죠.
개인차가 크니까...혹 관심있는 분들은 가서 샘플 달라고 하세요. 잘 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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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지 않고 촉촉 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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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쟈스민향이) (2002-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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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에스티로더의 아이디얼리스트를 썼습니다.
물론 정품은 비싸서 못 사고 옥션에서 샘플 15미리짜리 구입해서 2~3개 정도 썼습니다.
그런대로 만족하며 썼지만 그 가격주고 또 사서 쓰긴 좀 비싸단 생각이 들더군요.
(샘플이라지만 조금 가격이 됩니다. ^^;;)
어디 좋은 에센스 없나 둘러보던차에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쁜 주황색 수분 탄력 에센스. ^^
굳이 나쁜 평도 없고 수분 에센스라는 말에 도전정신이 강한 저 또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하하하.
서두가 좀 기네요.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인터넷에선 잘 안보이더군요.
겨우 구입해서 딱 받았는뎅 생각보다 조그맣네요.
일반 에센스 양과 같지만 다른 제품들처럼 케이스만 큰 제품이 아니라 그렇게 느껴지나봅니다.
펌프로 2번 꾹꾹 눌러주면 주황색의 젤 형태의 에센스가 나옵니다.
이 두번만으로도 절대 작은 얼굴이 아님에도 충분히 부드럽게 발리네요.
발림성 정말 좋네요.
바른 후에 끈적이지 않고 적당히 촉촉하고 뽀송합니다.
특별한 향은 나지 않지만 예전에 써본 태반이 들어간 에센스류와 비슷한 향과 발림성이네요.
혹시 이 제품도??? 호호..
모릅니다. 그건....
탄력은 잘 모르겠지만 수분 에센스는 확실히 맞는거같습니다.
가격은 45000원, 배송료 2500원 붙어서 475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보통 국산 에센스보다는 조금 세지만 유명 수입브랜드보단 싼 편이죠? ^^;;
제가 싸게 구입한건진 모르지만...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다시 구입하고싶네요.
흔하지 않고 인터넷 구입시 배송료를 물어야 하는점만 빼고요.
4.5점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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