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네버 어 덜 모먼트
용량 : 125 g
가격 : 미국: $ 22.50
한국: \ 32,0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8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효소,논포밍,워시오프,스크럽,각질제거,
 

  절대로 칙칙한 순간은 없다.

 

  winnie   (2002-07-21 00:00:00)


제품의 이름 하나하나가 바로 그 효과 그 자체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의 신진대사는 저하되고 그로인해 각질의 탈락도 둔화가 되죠. 각질로 인한 피부의 칙칙함이 늘게되고 투명함을 잃은 피부는 주름도 더 두드러져보이구요. 이러한 현상을 호두, 망고, 살구씨등을 곱게 가루낸 스크럽입자 (물리적) 와 파파야 효소의 (화학적) 각질제거효과로 맑고 매끈한 (polished) 피부로 가꾸어주는거죠.

사실 전 스크럽 제품은 각질제거제로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스크럽은 어디까지나 일상 클렌징의 보조제, 집중적인 각질제거는 산 (acids) 이나 효소를 이용한 화학적 방법이 월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그런 저의 선입견을 단번에 날려버렸죠.

우선 이 제품의 '화학적' 각질제거라는 말에 거부감을 가지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말하는 화학적이라는 말은 전혀 '천연' 과는 거리가 먼 인공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손으로 문지르는 형태 (매뉴얼) 의 반대적 개념입니다.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한다는 것 아시죠? 각질제거제에 사용되는 파파야 효소 역시 얼굴의 죽은 세포들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연결고리가 느슨해져 부드러워진 각질을 스크럽이 가볍게 밀어없애주는 거구요.

형태는 조청과 같은 진득한 젤리 형태에 미세한 입자들이 촘촘히 들어가 있죠. 다른 오리진 제품과 마찬가지로…향 하나는…yummy~ 문지름에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크럽의 거칠음을 싫어하는 저도 만족할 만큼 아주 고운 입자가 적당한 양으로 들어있어서 전혀 자극적이지 않았고 물로 매우 쉽게 씻겨나가죠.

사용후 피부를 만져보면 마치 지금막 고운 버퍼로 문지른것과 같은 매끈함이 느껴지구요. 레시틴의 보습효과로 건조함없이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스크럽을 찾는 분에겐 딱 적합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면 커다란 마사지 크림통처럼 되어있어 세안 중 이 제품을 덜어내기 위해서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손으로 크림통에서 내용물을 퍼내어 가야 한다는 점이죠. 스파츌라를 항상 옆에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향 :
사용의 편리함:
가격대비:
품질만족도:
재구입?: 아마도....

  웅... 글세요..;;

 

  MAMA   (2002-07-29 00:00:00)


다들 좋아하시는 제품인데 솔직히 전 반반입니다.
효소 세안제라서 그런지 피부가 맨들맨들해진다고 칭찬이 자자한데요.
저도 그래서 구입을 했구요...
음.. 하지만 마음에 안드는 점이 몇가지 있어서 고것들을 지적해볼까 합니다.
일단 뭣보다 스크럽 크기.
왜 다들 이 점을 언급하지 않으시는지.. 저만 그런건가요..
제품안에 들어있는 스크럽(아마 살구씨 같은것의 분말인듯 합니다)의 입자가 너무 커요. 좀 심하다 할 정도입니다.
게다가 화학적으로 동글동글하게 만든게 아니라서 얼굴 위에서 굴리다보면 따끔거리는 느낌이 많이 나요.
그래서 가능한 이 제품을 사용할 때는 얼굴 위에 발라서 문지르는게 아니라 잠시 올려놓았다가 살살 헹궈내고 맙니다.
둘째, 용기가 마음에 안듭니다.
물론 점도가 큰 제품이라 어쩔 수 없었는지도 모르지만
쓸데마다 몇손가락씩 넣어서(따로 숟가락을 쓰면 될테지만 그렇게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서..^^;;) 푹푹 퍼내며, 이거 위생상 괜찮을까.. 게다가 자주 쓰지도 않는데 상하진 않으려나.. 자연성분이 많이 들었다던데 어떻게 튜브타입으로 못만드나... 하는 생각을 쓸 때마다 하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씻어낸 뒤의 느낌이 너무 미끈둥해요.
개운한 느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 미끈둥이 싫어서 한벌 쓸때마다 엄청나게 헹구게 됩니다.
차라리 약한 세안제로 다시 한번 씻어낼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말이죠.
향은 정말 좋아요. 그냥 이대로 먹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물씬물씬듭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정도 사용감이라면 다른 효소 세안제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부가 민감하신 분, 특히 스크럽제에 민감하신 분은 사용을 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촉촉촉 반질반질~

 

  guest(siena)   (2007-01-15 10:15:53)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스크럽이에요. ^^
오리진스의 다른 제품처럼 향이 매우 달달하고 좋습니다(배고플때는 먹고싶어져요)
대개 샤워하기 전에 얼굴에 발라놨다가 샤워하면서 씼어냅니다. 팟 타입이라 젖은 손으로 사용하기는 좀 불편해서, 저는 미리 한 스푼 떠 놓고 세수+샤워를 하고 있어요.
아주 순한건 아닌 듯 싶은게… 조금만 상태가 안 좋을때 바르면 얼굴이 살짝 울긋불긋해 집니다. 심하게 따갑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극이 아주 없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자꾸 쓰게 되는 이유는, 피부가 촉촉하면서 반질반질해지기 때문입니다. 상태가 좋은 날은 바르고 조금 뒀다가 살살 문지르고, 상태가 나쁜 날은 그냥 바르고만 있다가 물로 씼어내는데 문지르지 않아도 피부가 꽤 매끈해 집니다. ^^

저에겐 여름철 외의 계절에 쓰기에 가장 마음에 드는 스크럽제였어요

  매끈매끈 너무 좋아요

 

  guest(rayoflight)   (2005-05-04 23:52:33)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저도 페수를 통해 처음 접한 제품입니다.
단점부터 말하면 튜브형태가 아니라 용량을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점과 자주 사용하면 피부가 따가워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 점을 제외하고선 저는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리진스 제품답게 향기가 좋은게 우선 가장 먼저 마음에 듭니다. 특히 그 달콤한 향기는 식욕을 당긴다는...
저같은 경우는 샤워할 때 사용하는데 클오나 폼으로 세안후 스패츌라를 사용해 한손바닥에 적당량(이 적당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니까요)을 덜어서 반대쪽 손가락을 이용해 볼부터 시작해 얼굴에 골고루 펴발라 주고 가볍게 문질러 줍니다.
이 상태로 몸을 씻고 나면 색깔이 살짝 하얀색으로 변하는데 전 이때 샤워기를 이용해 잘 씻어줍니다.
무엇보다 다 씻고 나면 얼굴이 부들부들해지고 콧등이 매끈해지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맨 처음 이 제품 사용하고 나서 정말 기절할 정도로 놀랐다는...
약간 따갑다는 분도 계셨는데 막강 지성피부인 저로선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다 씻고 수건으로 닦고 나면 화이트닝제품을 사용한 것처럼 피부가 한단계 더 환해지고 피부톤이 균일해져 있는게 보입니다.
여드름 자국이나 뾰루지 자국 개선효과도 미미하게나마 있어보이구요.
효과적이고 빠르게 각질제거를 하시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하나쯤 장만해놓고 사용해보시면 만족할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봅니다.
결론적으로, 이 제품도 재구매가 이뤄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살짝 자극적

 

  guest(daydream)   (2005-05-01 19:27:24)


저도 이거 그냥그냥 다시 구매할 생각은 없어요. 우울한 날 충동구매했더랬는데;;;
스크럽이 천연이라 살짝 자극적이기도 하거니와, 먹고싶은 향에 그닥 끌리는 사람도 아니고,-파우더리한 쪽을 더 선호- 블랙헤드에도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고... 무엇보다 양이 너무 많아요;;
일주일에 한두번 쓰는데 - 뚜껑 열고 물 안들어가게 조심해서 떠서 쓰는 게 꽤 귀찮아서- 절대절대 안 줄어요! 3년 이상 너끈히 쓸 것 같다는...;
양을 반으로 줄이고 (가격도 반으로 내리고) 튜브형으로 만든다면 한 오년 후쯤 -지겨우니까- 구입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뚜렷한 각질제거 효과는 없는것같습니다

 

  guest(alexsys)   (2005-05-01 19:25:26)

샘플제품 사용해봤습니다.
자주쓰는 제품이 아니라 10ml제품 사용했는데도 한 두달은 충분히 쓰더군요.

달콤한 향이 납니다. 과일추출물이라 그런지 몰라도 색도 이뻐요.투명한 황토색-.-;이라고 해야하나.하여간 직접봐야지 알수있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꺼내쓰기 불편합니다. 보통 스크럽제품은 세수후에 쓰게 되는데, 물기있는 손으로 만져야 하기때문이죠, 용기개선이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뚜렷한 각질제거 효과는 없는것같습니다. 스크럽들의 크기가 너무 커서 얼굴에 문지르기가 조금은 조심스럽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해서 저는 세수하고 샤워할때 얼굴에 바르고 샤워를 다 한후 나중에 씻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했어요. 얼굴이 살짝 민감성이기때문에 많이 문지르지는 않았습니다.

사용후에는 얼굴이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긴합니다. 근데 코는 아무리 문질러도 블랙헤드에 별 효과가 없던걸요..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32000원짜리 각질제거는 저에게 사치인것같아서요..싸고 질좋은 드럭화장품을 찾아볼래요~

  물에 적신 얼굴에 사용하세요!!

 

  guest(topaz)   (2005-03-14 23:16:02)


저도 이거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오래쓰게 되네요.

저희 언니가 이걸 대중목욕탕에서 벅벅 문대다가 화상을
입었지 몹니까. 그래서 저한테 넘어왔는데.
저도 겁이나서 그냥 살살 문대고 바로 씻는데.. 이거 원래
물적신 피부에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첨에 몰라서 그냥 맨살에 했는데 자극이 더 심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세안한 다음 물기닦지 말고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혹시나 싶어 직접 맛도 봤는데 시큼 달달 하더라구요. 쓴맛 거의 없구요. ㅋㅋ
첨에 몰랐는데 향기가 너무 맛있어요.

  자극없이 각질 케어하길 원하신다면...

 

  guest(danielle)   (2005-03-14 23:15:06)



원제는 never a dull moment skin brightening face polisher with fruit enzymes 입니다. (스펠링이 틀렸어도 양해 바랍니다)

뚜껑을 열어 코를 갖다대니 듣던데로 달짝지근한 향이 폴폴~~~
개인적으로 쌉살한 민트향을 제일 좋아하기에 향때문에 끌리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냄새 입니다.

숟가락(?)으로 떠서 사용하는게 원칙 이지만 전 지저분한 여인 이기에 그냥 손가락을 이용해서 푸욱 ~ 떠서 물기 없는 얼굴에 문대죠.
전 세수하고 나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낸 다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짝 문댄 후에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한 오분후에 씻어내면 얼굴이 부들부들부들해요.
알갱이들이 결코 작진 않아도 세게 문지르지만 않는다면 특별히 자극이 가진 않습니다.
부들부들한 느낌보단 뽀드득한 느낌을 더 좋아하지만 자극 없이 각질이 제거되는 기분은 꽤 좋아요.
일일히 숟가락으로 퍼서 (전 손으로 -.-;) 사용해야 하는것만 빼면 다 좋네요.
눈에 안들어가게 조심하세요 ^^
물묻은 얼굴에 바르고 있으면 알갱이들이 물과 섞여서 눈에 들어가고 ... 흐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세수하고 대충 물기 닦아낸 다음 얼굴에 바르고 아로마 효과 (?)도 낼겸 해서 그냥 얼굴에 바르고 한 오분쯤 있다 물로 씻어내곤 합니다 ^^;

  마일드한(?) 각질제거제

 

  guest(ellda)   (2005-03-13 16:18:31)

제 피부는 지성이라 끊임없이 뾰루지들이 출몰하면서도, 두꺼운 지성피부답지 않게 스크럽에 경기를 일으키는 아주 고마운-_-피부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필링젤류의 각질제거제는 너무 자극적이고,
스크럽은 쳐다도 보지 못하다가, 건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한다는 순한 제품이라길래 네버 어 덜 모먼트를 구입했지요.

우선 그런 독특한 향.
너트류의 고소함과 왠지모를 미끈한 느낌이 묻어나는 향이 처음엔 익숙치 않았습니다. 계속 쓰다보니 점점 맛있는 냄새로 변해가는-_-; 네버 어 덜 모먼트만의 특별한 향이라고 해주고 싶네요.

질감은 꼭 쨈같습니다.
오돌도돌 들어있는 스크럽 알갱이, 맛있는 향과 더불어 딱 쨈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네요. 찐득하고 스파츌러로 떠내면 주우욱 늘어나는.... 약간 졸인 꿀같은 성상입니다.

저는 샤워시 사용합니다.
세안후에 스파츌러로 한 덩이 떠내어 손등에 얹은 후 조금씩 얼굴 군데군데 찍어줍니다. 그리고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살살 문질러줍니다. 피지가 잘 끼는 코와 코주변 피부는 좀 더 문질러주구요. 그러면 하얗게 색이 변하더군요.
그렇게 방치하고 몸을 닦은 후에 얼굴을 씻어냅니다.

우선 스크럽 알갱이가 생각보다 자극적이었습니다. 동글한 스크럽이 아니라 꼭 망치로 깨놓은 듯이 이리저리 각이 진 스크럽 알갱이들이라 잘못 힘주면 얼굴이 긁힐 가능성도 있겠더군요.
제품이 물과 닿으면 미끈덩~거리는지라 물기있는 얼굴에 살살 문질러주면 그나마 좀 괜찮습니다. 물기없이 사용하는 것은 말리고 싶네요.

헹굴때 꼭 얼굴에 얇은 막을 씌워놓은 듯 엄청나게 미끌거립니다. 씻어도 씻어도 씻기지 않는 미끌거림. 사용하다보면 그려려니...로 변하지만,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죠.
안 그대로 지성이라 뽀득한 제품에 익숙한 터라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미친듯 헹구어내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_-;
요즘엔 적당히 40~50번정도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내고 미련없이 타월을 집어듭니다.

각질 제거 효과에 대해서는 글쎄요-_-a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좋다...라고도 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그냥저냥 마일드한 각질제거제로서는 *괜찮은* 제품이네요.
지성이 쓰기엔 각질제거로서의 시원한 맛이 없고, 건성이 쓰기엔 좀 자극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구매 의사가 그리 강하지는 않습니다.
다 쓰면 흑설탕 에센스로 각질제거를 해볼 계획입니다.

  얼굴이 아주 많이 부드러워져있습니다

 

  guest(Siel)   (2004-11-10 18:06:53)


개인적으로 오리진스 제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페수 후기에서 괜찮다는 글을 읽은 듯 해서 구입했답니다.

뚜껑을 연 순간 든 생각은 너무 thick 한거 아니야? 와 이거 어디서 맡은 냄새지? 꿀냄새 같긴한데..였습니다. 색깔도 그렇고 꿀을 살짝 고체화 시킨듯한 느낌이 납니다.

각질을 제거해줄 스크럽 제품이 필요할거 같아서 구입한건데 이거 구입하고 얼마안되서 파파워시 효소세안제를 구입하는 바람에 별 쓸모가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었습니다. (파파워시도 각질제거를 충분히 해준다고 생각했기에...;)
그런데...음...써보니까 확실히 다르더군요.

일단 약간 thick 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얼굴 전체에 고루 발라줍니다. 한 1-2분 정도 두었다가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그 thick한 느낌보다는 좀 더 부드러워진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색깔도 변합니다. 반투명한 호박엿/진한꿀 같은 색에서 로얄제리 -_-; 색깔로 변합니다. 음...짜이 색깔이랑 비슷한듯도...(비교하는게 어째 다 먹을것..;)
알갱이도 조금 들어가 있는데 그렇게 많이 느껴지는건 아닙니다.

마사지를 해 준 후 얼굴을 씻으면....얼굴이 아주 많이 부드러워져있습니다. 약간 놀라울 정도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스크럽 제품을 써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많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라 별 4개 반 줍니다. (왠만하면 별 5개는 안 주려고 그러니 별 4개반이면 아주 높은 점수입니다..-0-;;)

  지성보다는 건성 분들이 좋아할 만한 사용감

 

  guest(kagetora)   (2004-09-02 21:04:42)

7ml짜리의 쪼그만 샘플로 3회 사용했습니다.
퍽퍽 쓴다고 한건데도 3번은 쓸 수 있더군요:)

다른 분들이 모두 칭찬하신 향. 제게는........좀 아니었습니다;;
분명 먹음직스러울 감귤계 과일향임에도 '먹고싶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어요. 다른 오리진스 제품에서 나는 시트러스계 향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던데, 이상하게 네버~의 향은 인공적이라기 보다는 너무 이것저것 섞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만 은은했어도 좋았을 것을.
설명대로 꿀을 바르는 느낌으로 샤워 도중에 바르고 있노라면 물기가 있어 그런지 잘 펴발리고요. 대신 스크럽은 엄두도 못냅니다. 알갱이가 너무 아파요ㅠ_ㅠ
바르고 한 10여분쯤 있다가 씻어내면 얼굴에 막을 씌운 듯한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아직 여름이 덜 지나갔을 때 쓴거라 그런지 제 지성 피부에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탈수가 극화되는 겨울이면 또 다를 것 같습니다.

특별한 각질제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코의 블랙헤드도 거기서 거기고. 오래 하고 있으면 따가운걸 보니 뭔가 작용하긴 하는 거 같긴 한데...;; 깔끔한게 좋은 저같은 지성보다는 건성 분들이 좋아할 만한 사용감이긴 합니다.
본품 구매의사는 아직까지는 없고요. 누가 선물해주면 좋아라~쓸 거 같습니다.

  피부광택제

 

  guest(mintgirl)   (2004-08-16 22:43:31)

한통 가지고 거의 4년쯤 쓴 거 같아요; 마지막 남은 거 얼굴에 발라놓고 기념으로 후기 씁니다.ㅎㅎ양이 워낙에 많기도 했지만 이거저거 사다놓고 쓰는 바람에 오래쓴거 같습니다.중간에 혹시나 변질되지 않을까..걱정도 했는데 멀쩡하던데요 ^^; 손으로 퍼서 써야 하는 팟타입인지라 스파츌라로 안쓸 때는 나름대로 깨끗하게 쓸라고 노력한 결과인지도 -_-a

제품 특성이야 뭐, 워낙에 유명한 제품인지라 굳이 설명안해도 다들 아실 거 같구요.전 이거 볼 때마다 꼭 살구잼 생각났습니다.색깔도 비스무레한 것이 냄새도 과일냄새에 쓸라고 퍼내다보면 꼭 잼같거든요.

이 제품 오리진스에서 찾아보니까 설명에 피부 광택제.라고 되어 있더군요^^; 딱 그말이 맞지 않나 싶어요.전 빵에 잼바른다 생각하고; 퍼내서 얼굴에 골고루 펴준다음 따로 안문지르고 걍 10-15분쯤? 귀찮으면 한 30분까지도 내비두다가 물에 씻어내거든요.알갱이로 문지를 수도 있지만 좀 굵은 편인지라 문지르기는 아예 포기했구요.그냥 가만히 덮어놨다가 씻어내면 얼굴에서 반딱반딱 윤이 납니다.세수하면서 얼굴을 거울로 보면 표면이 훨씬 스무스해진 걸 볼 수 있어요.스크럽 이것저것 다 써봤지만 얼굴 부드럽게 하는 데에는 이게 왔다인듯 싶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스크럽제보다는 워시오프팩처럼 썼네요 ㅎㅎㅎ 어쨌든 각질도 제거되고, 얼굴도 반들반들해지니 귀찮지 않고 손 힘 안들이고 좋죠 뭐 ^^;

피부가 민감한 터라 손으로 문지르는 게 자극이 되는데 턴어라운드 로션처럼 바르고 자는 거 보다는 네버어덜모멘트가 사용횟수 대비 효과가 훨씬 커서 좋아합니다.한번만 해줘도 얼굴에 윤이 나거든요.ㅎㅎㅎ 32,000원정도였나..담번에 사면 4년까지는 안걸려도;한 1-2년 써줄 거 같네요.별 다섯개 줍니다.

  찜방같은데 가실때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guest((njl80))   (2004-07-04 13:44:07)

참고로 제 피부는 복합성이예요..
아주 오래전부터 오리진스 제품을 접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오리진스의 대표적인 제품이라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우선 용량은 125ml이구요.. 가격은 32000원..
건성부터 지성까지 다 쓰실수 있지만.. 특히 건성이신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호호바,망고..등 씨가 들어가 있어서 각질제거에 큰 영향을 줍니다.
간혹 사용을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은 아주 따갑다고 하시는데요.
민감하신 분들까지 사용할수 있습니다.

세안후 적당량을 덜으셔서 얼굴에 부드럽게 핸들링 하시면 갈색이 하얀색으로 변합니다.
샤워할때 시간이 되시면 핸들링을 하신후에 몇분간 그대로 두시고 세안을 하시면 부들부들과 뽀송뽀송한 피부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더 오래두면 더 부드럽고요..
찜방같은데 가실때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저도 일주일에 2~3번은 하는데요.. 샤워할때 하면 따뜻한 수증기로 인해서 모공이 조금씩 열리고 그후에 하면 코에 있는 블랙헤드가 조금씩 없어지면서 모공이 열리더군요..
그후에는 피부에 맞게 팩을 해주시면 아주 좋을꺼 같습니다.
저는 이것을 한후에 다른 팩을 하거든요..
그럼.. 아주 효과 짱입니다.

간혹 민감하신 분들은 너무 따갑다고 하시는데...
피부가 무슨 돌도 아니고 너무 빡빡 문지르시면 안되겠죠?
적당히 따갑지 않게 핸들링을 하시면 부드럽고 맨들맨들한
피부를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감.. 가격.. 효과.. 모든면에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용기가 퍼서 쓰는거라 쫌 그렇긴 하지만요..
용기때문에 별 4개 반 드리고 싶네요.

  부드러운 느낌의 각질제거

 

  guest(epion)   (2004-03-08 14:53:30)


기대를 많이 하고 구입한 제품이라 그런지..

제 피부 타입은 건성/피부가 얇은 편입니다.얼굴에 자극이 심하면 빨개지지만 심하게 민감한 편은 아닙니다.

용기는 팟타입이라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항상 튜브 타입의 각질제거제만 써온 저로서는 즐기는 편이랍니다. 부티나지 않나요?ㅋㅋㅋ ^^;

페수의 리뷰를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알갱이가 저한텐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듬어지지 않고 입자가 너무 거칠어서 살살 문질러도 따갑더라구요.. 유리파편같은 입자...

이 제품을 써보고 '내 피부..디게 민감한가봐...흑흑..'이렇게 한탄을 했죠. 웬만한 분들은 대만족하면서 쓰는데... 기냥 환불을 해버릴까도 했지만 알갱이만 빼고는 다 맘에 들었습니다. 미끄더덩한것을 얼굴에 마구 문지를때 그 기분..정말 좋아요. 알갱이가 있을땐 매우 살살 조심히 밀다가 없는 부분에서는 마구마구 밀어대죠. 효소야.. 내 얼굴의 묵은 각질들을 없애다오...하면서요.

헹굴땐 의외더군요. 미끈더덩... 뽀드득하지 않으면서 산뜻함(클렌징 오일을 쓰고난 느낌있죠)을 바랐지만 끝까지 미끈더더덩..하더군요. 하지만 저야 건성이니 그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또한 사용할땐 걱정을 많이 했지만 트러블하나 없었고 각질제거를 했다는 느낌을 확실히 주었기 때문에 열심히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처럼 '촉촉하다..보습제의 영향으로'란 의견에는 실망... 그냥 도브비누사용후의 그런 느낌과 비슷하다고 하면 될까요?

가장 중요한 각질제거효과!!
알갱이를 제외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각질제거가 됐다는 것,. 그것이 맘에 듭니다. 가네보의 효소세안제보다 열심히 애용할것 같네요. (하지만 알갱이는 여전히 불만사항입니다.)

  용기가 불편해요.

 

  guest(joy)   (2003-03-07 00:00:00)


산지 2년쯤 된것 같은데 이제 반이나 썼을라나? 괜찮은 제품임에도 손이 잘 안가네요.
겨울엔 그럭저럭 잘 쓰는데 여름엔 절대 안씁니다.

[향]

상당히 강한 향이 나는데, 많은 분들이 "먹고 싶다"고 표현하시는 달콤한 향이지요. (근데 전 먹고 싶단 생각은 전혀 안들던데..)
전 사실 후레쉬한 향을 좋아해요. 같은 오리진스 스크럽 제품인 스웹트 어웨이가 딱 제가 좋아하는 향이지요.
향이 제 취향은 아니어도 냄새 자체는 좋기 때문에 쓸때마다 기분은 좋아요. 겨울에는요.
여름에는 안그래도 덥고 습한데 이 들척지근한 향을 맡으면 더 더워지더라구요. ㅠ.ㅠ

[용기]

많은 분들이 불편을 호소하시는 부분이죠.
게으른 저는 스파츌라 같은 건 절대 못씁니다.
그냥 손에 묻은 물기 대충 툭툭 털어내고 뚜껑을 연후 재빨리 푹~ 찍어낸 담에 다시 재빨리 뚜껑을 닫고..
불편하고 좀 비위생적이죠?
게다가 정확한 양 조절도 불가능해서 약간 헤프게 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입자 크기 및 제형]

다른 분 리뷰를 읽고 보니 입자 크기가 작지는 않네요.
그 전엔 쓰면서도 입자가 크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는데, 아마 단위 부피당 입자 밀도(^^;;)가 작아서 그런 것 같아요.
보통 스크럽이 작은 입자가 촘촘히 있는데 비해, 이 제품은 꿀 비슷한 끈적한 용액에 굵은 입자가 듬성듬성 박혀 있거든요.
악명 높은 바디콘 블루콘 스크럽도 그럭저럭 끝까지 쓴, 스크럽엔 매우 튼튼한 피부를 가진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별로 자극도 없구.. 전 딱 좋던걸요.

[사용감]

쓰고 나면 산뜻해지는게 아니라 (좋게 말해서) 촉촉해져요.
그렇지만 약간 미끈덩한 세안제를 좋아하는 저로서도(뉴트로지나 딥 클렌징이 딱 제가 좋아하는 정도예요.), 이 제품의 미끈덩한 마무리는 좀 과한 감이 있네요.
전 그래서 코는 다른 종류의 스크럽으로 한번 더 씻어냅니다.
(이렇게 피부를 혹사시켜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목욕탕에서 일단 나오면 피부가 맨들맨들한게 느낌이 괜찮아지는데, 목욕탕 안에서는 영.. 뭔가 덜 씻긴 듯한 느낌..

지성에 가까운 피부인 저는, 봄 가을엔 이걸로 스크럽한 날은 따로 모이스쳐라이져를 사용하지 않아도 얼굴이 별로 당기지 않더라구요.
근데 여름에는.. 안그래도 무덥고 답답해서 스킨도 잘 안바르는데.. 이거 쓰면 죽음이죠.

뽀독뽀독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절대 쓰시면 안될 제품 되겠습니다. ^^

[스크럽 효과]

피부가 맨들맨들해지는게..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마와 코에 두텁게 쌓인 각질은 이거 하나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되는 것 같긴 하지만요.

[기타]

전 여름에 이거 쓰고 나면 얼굴에 뭐가 나더라구요.
(겨울엔 멀쩡함)
원래 여름에 뾰루지가 잘 나는 피부인지라 꼭 이게 범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이래저래 여름에 쓰기엔 꺼려지네요.

[총평]

쓸때마다 향에.. 맨들맨들해진 피부에.. 기분은 좋지만, 그리 즐겨 쓰게 되는 편은 아니네요.
아마도 용기 때문에 쓰기가 불편해서겠지요.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또 살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에겐 안맞았어요.

 

  guest(Aprils)   (2002-09-12 00:00:00)


네버어덜모먼트, 다른 분들 반응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저 2주일만에 환불했습니다.
막 하고나서 느낌은 굉장히 좋았고 육안으로도 깨끗해진 걸 느꼈는데 문제는 그 담날에 하얗고 작은 면포가 수없이 난 거죠. 첨엔 왜 그런 줄 몰랐는데 이걸로 스크럽을 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나온 것들을 보고 이 제품 때문이란 걸 알았어요.

하지만 저같은 문제만 없다면 별4개는 줄만큼 사용감(약간 입자가 굵지만 자극적일 정도는 아니구요), 향(먹고 싶은 달짝찌근한 과일향이죠), 스크럽효과는 좋네요.

  볼에는 약간의 자극이...

 

  guest(magician)   (2002-08-31 00:00:00)


흠..1차 패치테스트를 하고 받은 돈으로 그날 낼름 샀었더랬죠^^:
지금까지 사용한 후기를 써보자면..

우선 많이들 말씀하시는 그 오리진스 제품의 향..ㅋㅋㅋ
먹고싶은 달짝지근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향을 맡으면서 제품 살때 같이주는 그 뜨는 스푼--을 이용해서
손톱만큼 퍼서 얼굴에 펴바르구요(세수하고 나서^^) 살살 문질러줘요..

근데 제가 여드름의 흔적때문에 지금 볼이 좀 자극에 민감하거든요..
까끌까끌한 느낌이 살짜쿵 오면서 볼이 약간 붉어집니다
그리고 핸드링을 하고 나서 몇분간 얼굴에 걍 놔두래서 그렇게 하는데
그 시간동안하고 씻어내기위해서 물로 닦아낼때...좀 따끔따끔하네요..

암턴 전 그래서 볼은 아주 살살하고 있죠
흠흠..근데 여드름 흔적에 각질이 좀 더 쌓이거든요..그래서 그것의 제거가 고민이랍니다..스팀타월을 해야하나...

효과는 좋습니다..피부가 맨들맨들..^^
제 볼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면..아주아주 만족스러운 각질제거제가 될듯합니다

근데 그거시 씻어낼때 굉장히 미끌거리자나요..그것을 비누로 씻어내면
안되겠죠??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