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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피지흡수,안티박테리알,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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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색이 거무틱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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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진로소주) (2005-05-01 19: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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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밀리는것뿐만아니라 이것만 바르면 왠지모르게
얼굴색이 거무틱틱해보이더라구요, 반투명한...색깔이 있는
젤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얼굴위에서 완전히 마르지(흡수?;;;)되지 않고 약간 겉도는 느낌과 함께 약간 번들거려 그랬던것 같네요.
결국 그 당시엔 화장을 안하고 다닐때여서 외출시엔 바르지 않고 저녁에만 발랐었어요. 저도 별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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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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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5-05-01 1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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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들어와서 거의 제일 처음 산제품,(몇년전인지;;;;) 두개사용했고 매일 발랐던것이 아니라서 두개를 거의 3년여간 사용했던것같네요.
튜브타입 용기에 들어있어 쭉 짜면 누런색의 티트리냄새가 확 풍겨오는 젤타입이에요.
제품 포장에 이걸 메베 겸용으로 쓸수있다고 써놨던데..;; 이걸 어떻게!! 메베로 쓰라는 이야기인지 -.-;
바르면 시원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여드름 드라마티컬한 효과를 보지는 못했어요, 다만 좀 진정되는 효과는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아침에 이 제품 바르고 뭔가를 덧바르려고 하면 많이 밀려요. 정말로 때처럼 죽죽죽 밀려나옵니다. 때문에 아침에는 사용을 못하고 저녁에만 여드름이 심할때, 피부가 열받았을때 진정시키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진정효과는 확실히 있다 하더라도..요새는 여드름이 거의 나지 않는 편이기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미약한 진정효과에서 별 한개 깎고, 밀리는 것에서 별하나 더 깎아서 3개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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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당김을 해결해줄 뿐 근본적으로 수분부족을 어찌해주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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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피비) (2004-12-13 23: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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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에서 티트리 토너를 사던 중에 매장녀가 "이건 로션 대용이예요."라면서 쥐어준 제품입니다. 여드름 피부엔 크림류의 로션보다는 이런 젤타입이 좋다나 뭐라나~ 아무튼 사서 사용해봤습니다.
연한 녹색을 띈 젤입니다. 상당히 묽은 편인데 왜 이런 튜브에 넣나 싶어요. 뚜껑을 열면서부터 구멍 밖으로 약간씩 흘러나오는 편입니다. 역시나 티트리 냄새가 나는데, 후레쉬너만큼 강하게 나는 편은 아닙니다.
젤이라 그런지 바르는데 부담없고 흡수도 싸악 되는 편입니다. 티트리에 특별한 자극을 받는 분이 아니라면 이것 역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티트리 토너를 바른 후 젤을 발라주면 순간적으로는 당김이 사라져요. 사용감이 워낙에 가볍다보니 뭔가 바르기 귀찮은 날에 재빠른 손놀림으로 젤을 짜서 얼굴에 후다닥 발라주면 지가 알아서 흡수가 되구요.
버뜨. 이걸 바른 후에는 피지분비가 약간 줄어드나?싶었지만 이건 눈에 띄는 큰 변화는 아니기에 진정한 '매티파잉'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당김을 해결해줄 뿐 근본적으로 수분부족을 어찌해주진 못하네요. 사용감이 가볍다는게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단점이 될수도 있겠죠. 더욱이 수분부족인 피부에는 이것만으로는 한참 모자랄 것 같습니다. 한여름에야 모르겠지만 그 외 계절에는 이것만으로는 당김을 해결하기 힘들겠어요.
굳이 이걸 바를 바에야 지성피부에도 부담이 없는 수분크림을 바르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여름에 쓸 만도 하구요. 그냥 부담없는 젤인지라 별 3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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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고 흡수도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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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4-07-21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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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가게에서 강매당해서 샀는데 양도 무지작고(아주 작은 튜브) 물탄 젤스탈이어서 줄줄 흐르는데다가..
때처럼 마구 밀립니다. 얼굴에 스며들지 않구요.
화장이 불가능하고 이거하나만 발라도 전혀 흡수되지 않아서 찝찝합니다. 티트리라인중에서 가장 맘에안들어요.
게다가 수분공급도 별로이구, 뾰루지가 특별히 가라앉지도 않아요. 기름기가 없는 젤타입 모이스처라이저인건 틀림없지만 굉장히 형편없네요.
너무 실망했어요.양도 무지 적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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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분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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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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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주고 피지의 계절에 쓸 로션을 사야 할 때가 오면 사는 로션입니다. 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원래 페이셜 모이스쳐 젤이었는데 용기가 리뉴얼 되면서 이름도 바뀌었더군요. 하지만 전의 것이랑 바뀐건 없어보입니다.
화장품에 빨리 질리는 제가 벌써 페이셜 모이스쳐 젤 두총과 이거 한통째를 비우고 있군요;
노말, 오일리, 혹은 여드름 피부- 라고 써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가벼운 느낌의 모이스쳐라이져입니다.
쿨링감이 있어 얼굴도 빨리 진정되는 듯 합니다. 향은 이상하다고 하는 분도 있지만 전 꽤 마음에 들던걸요...;
일명 기적의 모이스쳐라이져라고 제 지인들 사이에서는 불리는데- 그 이유는 이걸 충분히 바르고 흡수되면 얼굴이 금방 진정이 되기 때문입니다-_-;
수분감이 충분한데다가 쿨링감도 있으니 아무리 전날 술먹고 뭐하고 뭐해서 피부가 개판이라도 금새 진정되는게 죽음입니다.
흡수되는데 시간은 좀 걸립니다. 젤 형상인데다가 유분감이 없어서 얼굴이 조금 번들거려 보이더군요. 5분정도 있으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게 최고입니다.
지성 분들에게는 정말 강추합니다. 여드름 피부분께도 티트리가 맞는다면 효과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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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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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pi) (2002-07-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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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정말 효과봤습니다! (기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중) 원래 티트리 오일이 잘 받는 편이었거든요. 뾰루지가 나면 티트리 오일을 면봉 끝에 약간 찍어서 뾰루지에 슬슬 발라주면, 곪을 녀석은 얼른 곪고 아물 녀석은 얼른 아물고.. 티트리오일 블레미쉬 스틱도 그럭저럭 잘 썼구요. (이건 아무때나 찍 빼서 슥슥 쓸 수 있다는 편리성에) 벌써 1년 넘게 얼굴 오른쪽 반 쪽에만 이상하게 뾰루지가 가시질 않아서, 이런저런 것들 막 써보다가 요즘은 날씨도 덥고 그러니까 젤 타입 제품에 눈이 가더라구요. 기왕이면 티트리 제품으로 써볼까 하고 바디샵 티트리오일 훼이셜 모이스쳐 젤을 11,900원 주고 사왔죠. (용량: 50ml) 일주일 넘게 아침 저녁으로 세안 후 한 번씩 발라주고 있는데, 그 뒤로 뾰루지가 하나도 나지 않고 있고 이미 났던 것들은 다 가라앉았으며 기존의 얼룩덜룩한 자국들도 슬슬 옅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만세) 아직도 고운 피부가 되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적당히 화장발로 감출 수 있는 수준만 되어줘도 좋겠기에.. 이 정도로 계속 가기만 한다면 정말 매일같이 만세 불러줄 것 같아요 ^^; 향은 오일에 비하면 별로 독하지 않은 편이고 (원래 티트리 제품들 향이 다 싸아한편이니 그 정도는 어쩔 수 없죠), 바를 땐 아주 촉촉한데 5~10여분 지나면 매트하게 싸악 먹습니다. (전 땀이 많으면서도 수분이 부족한 편이라 이 점도 마음에 드는군요.) 바르고 나면 뾰루지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얼굴이 따끔따끔하기는 한데,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버텨주면 그럭저럭 나중엔 잊어버릴만 하게 되더라구요. (살리실산 들어있는 제품을 쓸 때에도 꼭 뾰루지 많은 쪽 뺨이 많이 근질거렸는데 아마 뭔가가 작용하느라 원래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뉴트로지나 멀티비타민은 제품 설명에 많이 따끔거리면 하루에 한 번 쓰지 말고 이틀에 한 번 쓰라는 내용도 쓰여있었거든요.) 한 가지 단점은, 용기가 세워놓는 튜브 스타일인데 이게 뚜껑을 열 때마다 질질 좀 많이 나오더라구요. 눕혀놓고 써야 하겠는데 따로 그렇게 둘 곳이 없어서 그냥 열기 전에 좀 꺼꾸로 들고 있다가 여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냥 뚜껑을 아래로 한 채 열었다가는 막 주루룩 흘러버리는 수도 있어서요. 여튼 고가의 기능성 제품도 아닌데 효과가 팍팍 보이니 너무 좋네요 ^^; 요즘은 그래서 세수하고 스킨으로 얼굴 닦아주고 이 모이스쳐 젤만 바르고 있답니다. (외출 시엔 그 위에 선블럭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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