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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시티블록에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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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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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이거 하나만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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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12-13 14: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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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향을 역겨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뭐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닥 역겨울것도 아닌..참을 수 있어요.
색 틴티드 모이스쳐같은 색이 있어요. 근데 그 색이 역활을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제 얼굴색은 별로 변화를 못 느꼈어요.
발림성 처음에 펴 바르기 시작하면 굉장히 부드럽게 싹 펴져요. 근데 조금만(!)시간이 지나면 뻑뻑해지죠. (오일프리라서?) 잽싸게 펴 바르세요. 그리고 여러번 바르세요.
흡수력 오일프리라고 하길래 내심 매트한 피부를 원했는데, 막상 바르고 나니깐 그다지 뽀송하다고 할 수 는 없더라구요. 약간의 끈적임도 어느정도 남아있고. 그러나! 한 20분 정도 지나니까 얼굴이 땡겨오기시작하더라구요. 피부가 급속도로 건조해 졌습니다. 세수하고 이 제품 달랑 하나만 바른 거였는데, 이렇게 자차 한가지만 바르고 땡긴 제품은 처음이었어요. 마구 괴로워하면서 참아보다 도저히 힘들어서 씻어내고 모이스쳐라이져를 바르고 썼습니다. 매트하려면 처음부터 쫙 매트하던가. 시간이 지나서 매트해 지는것은 무슨 일?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이렇게 땡기는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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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민감성 피부의 일상생활용 자차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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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seld) (2008-12-20 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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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던 썬크림이 다 떨어져서 클리닉 매장에서 충동적으로구매해버린 녀석입니다.
매장에서 썬크림 보여주세요...하니까 기존의 SPF 15 짜리는 보여주지 않고,
이거랑 수퍼씨티블럭 40이랑 화이트닝 라인의 SPF 40 짜리를 보여주더군요. 전 주로 실내생활을 하는지라 40 짜리까지는 필요 없고, 피부도 예민해서 25 짜리로 골라왔습니다.
예전에는 수퍼시티블럭 SPF 25 였던것 같은데 그것이 리뉴얼된것인지 시티블럭 '쉬어' SPF25 로 바뀌었네요. 저는 기존의 시티블럭을 써보지 않은지라 비교는 어렵지만, 밀가루 반죽처럼 텁텁하게 발린다는 씨티블럭에 비해 이 '쉬어' 라는 이름이 붙은 녀석은 투명하게 발색된다고 들었어요.
제가 느낀것도 이산화티탄, 산화아연을 사용한 차단제 치고는 상당히 쉬어하게 발리면서 백탁도 적은 편이예요. 약간의 살색톤이 들어가 있지만 발색은 거의 없구요.
또한 막강지성인 제 피부에서도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아요. 근데 신기한건 건성피부인 신랑 얼굴에 발라줬더니 신랑이 '얼굴이 쪼여!' 라고 불평하더라구요. 건성피부이신 분에게는 조금 건조하다는 느낌을 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무기자차라 피부도 아주 편합니다. (아보벤존자차의 눈시림, 메톡시 신나메이트 류의 얼굴 간질거림에 비하면 정말 좋죠) 전 여드름도 잘 나는 편인데 여드름 유발도 없었구요.
대학교 처음 입학했을때부터 친구들이 사용했던 시티블럭은 쳐다보지도 않고있다가 최근에 사용해본 느낌은 '꽤 괜찮다' 라는 것입니다.
저같은 저같은 지성 민감성 피부의 일상생활용 자차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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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 오일프리라 믿기힘든 촉촉한 크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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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venel) (2006-06-14 23: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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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언니 엄마 저 이렇게 세 여자가 클리니크를 조아라 했었을때 샀어요.
오일프리라곤 믿기 힘든 촉촉한 크림형이라 바르기 쉽고..얼굴이 편합니다. 그냥 그냥 수분크림 바른 기분이에요. 색깔도 어두워 보이긴 하는데 약간 보정력 있구요
글구 솔직히 오일프리라고 하지만 번지르르하게 윤기가 감돈다는.. 그래서 별 마니 깎았어요 바르고 나서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면요.
요놈 광-_-?;;이 나요.. 펄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피지와 섞여서 그렇게 보이는걸수도 있는데..여튼 그래요
이거 이제 거의 다 써가서 미친듯이 매트한 이지함으로 다시 돌아가려 하는데 [제 피부는 이지함 자차를 겨울에도 사랑해줄수 있는지라..] 솔직히 조금 걱정은 되네요 요놈은 참 편했거든요..지우는것도 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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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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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소용돌이) (2005-05-21 19: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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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을 벌써 4통째 쓰고 있네요... 대학들어와서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을 알고부터는 꾸준히 써주는 제품입니다 (4통쓰는내내 PA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네요ㅡㅡ) 저 PA수치때문에 늘 찜찜하기는 하지만 이만한 썬크림이 없다며 늘상 쓰고 있습니다
이름이 썬블럭이고 SPF수치가 다른 틴모들에 비해서 높기때문에 그냥 퍽퍽 발랐다간 얼굴이 얼룩지기 쉽습니다. 메베기능을 하느라 색이 들어있거든요 땅콩크림보다는 살짝 짙은 베이지색이 돕니다 그렇다고 파운데이션처럼 화사해지지는 않구요 잘~펴발라 주시면 어느정도 색보정이 가능합니다 제가 이제품을 아끼는 이유도 이때문이지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맨얼굴보다 깨끗해 보이거든요 전 유분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제친구들은 기름기(^^)돌아서 못쓰겠다더군요 제품은 오일프리지만 사람마다 사용감은 다르니까요
약간 뻑뻑하지만 손등에서 살짝 문질러주고 얼굴에 펴바르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핸들링하기 쉽구요 별 반을 뺀건 얼굴 경계선부분... 이마와 귀 옆부분을 신경써서 발라야합니다. 아니면 쫌 허옇게 경계가 지거든요... 그래도 저는 눈시림도 없고 적당한 색보정~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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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틴트기능있고 뽀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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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minsung) (2004-04-20 00: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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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벌써 네 통째네요 넵,,땅콩버터 쉰냄새-_- 전 별루 거슬리진 않았어요
무기자차라 백탁 심하죠,,그런데 살색이라 좀만 자나면 차분해집니다
밀린다,,뭐 전 틴모 처럼 썼습니다. 입가에는 밀리더군여
오후쯤되면 좀 당기죠,,더워지면 기름은 기름대로 돌구요..기름 종이루 찍어줍니다
일단 휴대간편하구 저에게 트러블 없었구 뽀송하구 AB다 차단되구 눈가에 자극없구 양두 좀되구(백화점자차치고) 틴트기능도 있구 아마 살거 없으면 또 살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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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흡수가 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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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dremin) (2003-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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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쓰기 전에 쓰던 자차는 로레알 UV퍼펙트.. 언니가 선물받은 건데..맘에 안든다고 저에게 넘겨서 나름대로 만족하며 잘쓰고 있었지요. 수분이 많아서 좋긴한데..여름엔 너무 끈적이더라구여..흡수도 느리고.. 그래서 고심하다가 선택한 것이 이거 수퍼시티블럭이에요 고딩때 잡지에 광고난거 보고 너무너무 갖고싶어하던..(이유는..없음..-_-;)
일단..유분이 적고 수분이 많아서 사용감은 좋았어요.
많은분들이 지적하시듯이.. 냄새..-_-;; 꽤 특이한...전 이냄새가 꼭 어릴때 좋아하던 길죽한 땅콩 크림빵의 크림 냄새 같더라구요.. 화장품 냄새치고 맘에는 안들지만..땅콩크림 냄새라고생각해서..그리 싫지는 않았어요.
다른분들이 타박하시는 색깔도..저는 그닥 어둡단 생각도 안들구 그러더라구요~
근데..제곁을 떠나게 된 가장 큰 이유는....흡수시간이에요.. 바쁜 아침에..매일같이 늦잠을 자는 저로서는 자차를 바르고 여유있게 흡수를 기다리며 뚜딩겨줄 형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흡수가 덜된체로 메베나 파데를 바르면 뭉치기 쉽상이고 말예요 그래서 바꿀수 밖에 없었어요. 화장혹성으루..^^;;
예~ 말씀드렸듯이..가장 중요한건 흡수시간!! 화장혹성이 딱이더라구여~ 자차바르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니까요. 근데..수분감이 영 없어서 썩~ 맘에들지는 않더라구요. 수퍼시티블럭은 수분이 많은게 가장 좋았는데.. 하여튼 저로서는..가격도 저렴하고 수분감도 적절하고 색상도 그닥 나쁘지 않으니.. 흡수만 빠르다면매우 맘에 들어요. 흡수 속도 때문에..별3개 반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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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시티블록 vs 수퍼시티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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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2-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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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블럭은 SPF15, 수퍼시티블럭은 SPF25 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꾸준히 시티블럭을 사용하다가 며칠 전 수퍼시티블럭으로 바꿔봤지요. 다른 제품들도 몇 번 시도해 봤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결국 시티블럭만 몇 년 째 쓰고 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건 다른 자차보다 얼굴 답답함이 덜하고 번들거리지 않기 때문이지요. 크림파운데이션을 바른 정도의 답답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맞을 듯 합니다. 번들거림은 거의 없구요.
두 제품 다 특이하게도 살색이 납니다. 발랐을 때 파운데이션같은 효과가 나진 않지만, 희뿌옇게 보이는 정도의 역할은 하지요. 처음 발랐을 때 곧 스며들거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외출했다가-저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거든요-화장실에서 얼굴만 하얗게 동동 뜬 걸 알고 당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 물론 양을 잘 조절하면 심하게 하얗게 되진 않습니다.
메이컵베이스 겸용이라고 선전을 하던데, 아마도 이 희뿌옇게 보이는 효과를 말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메이크업베이스의 효과라고 선전하는게 '화장이 잘 먹게 한다'와 '색보정'인데, 제 경험으론 시티블럭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화장이 더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잘 먹진 않았으니까요.
그런데...두 제품 다 냄새가 좀 거슬림니다.어렸을 적 엄마가 쓰시던 외제 파운데이션-레브론이라고 기억되네요-에서 나던 독특한, 신듯한 냄새를 기억하시는지요. 오랜만에 그 냄새를 시티블럭에서 맡았습니다. 화장실에서 이 제품을 바르고 있으려니까, 오십센티미터쯤 떨어져 있던 친구가 '그 화장품 상한 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하지만 시티블럭 제품에서는 계속 이 냄새가 났고, 매장의 테스터에서도 같은 냄새가 나니 제품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진 않구요. 좀 마음에 안 들어도 금방 날아가주면 좋으련만, 어떤 날은 자기 얼굴에서 나는 냄새가 계속 느껴질 정돕니다.
두 제품의 차이는 자외선 차단지수에 있겠지만, 뻑뻑한 정도에서도 차이가 좀 납니다. 시티블럭이 크림정도로 딱 바르기 좋다면-입큰 파운데이션 정도 농도-,수퍼시티블럭은 좀 더 뻑뻑합니다. 무슨 찰흙을 연상시킵니다. 눈가에는 바르기는 좀 겁이나요. 너무 뻑뻑해서.
번들거림은...음...약간 있습니다. 크림을 발랐을 때 처럼 무지막지, 부담스러운 번들거림은 아니구요, 거의 노메이크업인 제가 굳이 파우더를 바를 필요는 못느끼는 정도지요. 하지만 지성이신 분은 아무래도 약간의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제 티존 상태로 보아서는...
제가 발라 본 모든 국산 자차보다 훨씬 덜 번들거리구요, 적어도 제 경험으론 아넷사보다 덜 번들거립니다. 수퍼시티블럭을 사기 전에 시티블럭보다 번들거린다는 평을 많이 접했는데, 제가 써 본 결과 그건 '절대' 아니었습니다. 매장에서 손에 발라볼때만해도 혹시나 했었는데,얼굴에 발라도 별 차이 없더군요.
다른 후기를 보니 때가 밀린다는 정보도 있었는데, 그건 개인차나 사용하는 다른화장품의 영향이 있나봅니다. 전 때가 밀리진 않았거든요. -참고로 전 때 밀리기로 유명한 안티그래비티 아이 크림도 괜찮았습니다. 두 제품에 공통된 어떤 성분이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끝으로, 보습력은 그리 기대하실 게 못됩니다. 이상하게도 전 집에 있느라 모이스처에서 끝냈을 때보다 시티블럭을 발랐을 때 당기는 느낌이 더하더라구요.
땀이 많은 편이라 여름에는 어차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해서 자외선 차단지수가 낮은 제품을 쓰다가, 겨울에는 해도 짧고 땀도 안 나니 차단지수 좀 높은 걸로 종일 버텨볼까 하는 생각에 수퍼시티블럭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좀 귀찮아도 다시 시티블럭을 써야겠네요. 아무래도 뻑뻑한 탓에 눈가에 바를 때 손에 너무 힘을 주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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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얼굴색이 어둡게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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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iddance)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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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요 작년 겨울쯤?? 미국에서 이모가 오시면서 사다주신거구요. 얼마동안 안쓰다가 여름이 되서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거의 다 써가네요.
별로 생각은 안해봤는데 여름에 쓰기에는 조금 낮은거같애요. 그래도 일상생활하는데는 뭐 그리 큰 무리가 있으려고..하는 마음에서 그냥 썼답니다.
맨처음 바르면 조금 끈적이더라구요. 그렇지만 손바닥으로 꼭꼭 눌러주고 시간이 3분정도 지나면 잘 스며들고 끈적이지 않더군요.
번들거림은 별로 없더라구요. oil free라 그런가? 여하간 이거는 맘에 들었어요.
얼굴색은 변해요. 어둡게..ㅡㅡ;; 제가 얼굴이 하얀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찌만 이걸 바르고 나면 음,.ㅡㅡ; 꼭 아줌마들이 옛날에 얼굴 작아보이려고 진한파운데이션 쓴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트윈같은걸로 다시 얼굴색을 바꿔죠야해요. 목이랑 차이가 나거덩요. 엄청 칙칙해보이는거시..ㅡㅡ++ 아시아 여성용도 아닌데 왜그럴까??
하지만 그냥저냥 쓸만은 하더군요. 이거 쓰기전에도 어딘가에서 다른 제품인 클리니크 썬크림을 얻어서 썼었는데 그것도 그냥저냥 별 불만없이 썼어요. 뭐 지금은 맨소래담을 주문한 상태라서 다시 살 생각은 없지만요. 또 누가 꽁짜로 준다면 불만없이 쓸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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