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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AHA,두꺼운커버력,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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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짐성, 발림성 모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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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3-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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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부록으로 건진^^ 평들이 좋아서 고심끝에 구입했지요.
몇번 쓰지않은 팬케이크에, 에이본 스틱과 커버걸 리퀴드는 결국 엄마께 드릴 만큼
화운데이션류는 잘 안쓰게 되는데(차단제와 파우더만으로 끝)욕심이 계속 생기는지.
은색의 케이스가 시원하고 깨끗한데다 색상도 옐로우 베이지계열이라 좋았구요.
홋수가 21호라 제겐 좀 밝지않을까했는데 목보다 살짝 밝긴해도 얼굴에는 딱 맞아서
다행입니다.
바를 때 느낌은 부드러워요.
그래도 스틱자체는 오일리하지않아서 번들거림없는 표현이 됩니다.
에이본 클린징오일도 그렇고 미네랄 오일이 저에겐 잘 맞는지 트러블없이 잘 쓰는
중인데 베이스가 매트한 편일 땐 살짝 매트하고, 미끌거린다싶을 땐 훨씬 부드럽게
발리는 식으로 베이스의 상태에 따라 사용감이 다르네요.
발림성도 좋은데 베이스가 매트할 땐 약간 뻑뻑한 감도 있지만 손가락만으로도
뭉침없이 깨끗하게 퍼져서 마음에 들어요.
한쪽 빰에 세번정도 긋고 펴발라주면 보름달같은 제 얼굴도 커버되구요.
시원하게 청량감이 느껴지던 올레이와 에이본에 비교하면 약간 무겁습니다만, 클리오
스틱자체만 본다면 스틱치고 무겁지않아요.
단, 시원한 감은 없어서 습도 높은 한여름엔 아무래도 꺼려지겠지요.
커버력은 중간정도로 주근깨가 가려지는 건 아니지만 얼굴을 화사하게 보여주는 효과는
줍니다.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칙칙해보이지도 않고 저가에 건진 잡지부록치고는 명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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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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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llda)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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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스틱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하나 구입할까 하던 중에 잡지 부록으로 껴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주문해 사용했어요.
은색의 심플한 원기둥형 패키지에 스틱 파운데이션이 담겨 있습니다.
요즘 클리오의 스틱파데는 검정색 패키지라서 오래된 것 아닌가 의심했는데 다행히 제조일자는 2003년이더군요.
잡지 부록으로 따로 제작한 듯 싶어요.
처음엔 얼굴에 직접 바르고 펴주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뭉칩니다. 그래서 스폰지에 묻혀 톡톡 두들기니 얇게 발리네요. 물론 직접 바르는 것보다 커버력은 좀 떨어지죠.
스폰지로 얼굴 전체에 발라보았는데, 꽤 갑갑합니다. 그만큼 풀커버가 가능하지만, 얼굴색이 고르게 정리된 모습이 참 밋밋합니다.
그리고 건성피부엔 좀 무리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매트합니다.
그래서 부분부분 컨실러 대용으로 사용해보았는데, 뾰루지가 신나게 자랍니다. 그제서야 성분 표시를 들여다봤습니다. 미네랄 오일이 적혀 있습니다ㅡㅡ;
색상은 옐로베이스로 자연스러운편입니다. 21호 한 색상으로 통일되어 나왔습니다.
스폰지로 바를경우 발림성도 괜찮고 커버력도 좋지만 미네랄 오일때문에 사용이 꺼려지네요.
요즘엔 가끔씩 눈밑에만 살짝 두들겨주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아마 평생 쓰지 않을까 싶어요^^;
건성이 쓰기엔 매트하고, 지성이 쓰기엔 미네랄 오일이라는 복병이 있어 좀 애매한 제품입니다.
제품질 자체는 만족스러워 별 셋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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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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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randy)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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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21호라고 되어있군요.
피부가 하얀편이고 뉴트럴에 가까운 색이라 영 불안했지만 색상이 참 예쁘고 제피부처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인지 커버력이 좀있는데도 맑아보이네요.목과 색상 경계가 없습니다.다만 좀 노래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제피부색에 맟춰본거니까 화데 자체가 노란편은 아니예요.
커버력은 제가 가지고잇는화데들중 제일로 좋네요.(멕 하이퍼리얼 브루주아 르뉘브바씨비엥 에스까다 스킨컴포트)잡티들이 가려져 한층 벙돈된 메이컵이 가능하겠습니다.
향이 살짝나지만 거슬리진 않고 금방날라가고 발림성도 괜찮네요.
단점은 제가 건성인데 바르고나니 살짝 당겨요.그리고 성분표를 보니 미네랄오일이 제일 앞에있고 비즈왁스 글리세린 파라핀..등등이 상당히 많이 눈에띄네요 여드름 있으신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전 너무 맘에들어 하나 더 사다 쟁여두려고 합니다 다만 좀 땡겨서 별 반개깎아요 별 네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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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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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쟈스민향이)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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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저도 잡지 샀습니다. ^^ 정말 잡지내용 볼거 하나도 없습니다. 어쩜 이리도 볼게 없는지.... 그러면서 무겁기는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머 암튼 부록에 혹해서 샀습니다. ^^
한번 써보고 엄마 줘야지 하는 얄팍한 생각으로 사기로 했습니다. 엄마 생각해주는 척 하고 제가 즐기는거네요. --;;
헉.... 결국엔 파데가 3개군요.... 리퀴드 새거도 있고 스틱도 있는뎅.... ^^
제가 가지고 있는건 스틱은 크리니크껀데요. 정말 맘에 들거든요..... 촉촉하니 시원하게 발림성도 좋고....
스틱이 들고다니기 편하고 간편하고 더구나 클리오 스틱이 좋고 싸다길래 그냥 가서 덥썩 집어들고 왔습니다.
크리니크와 비교를 하자면 발림성에선 클리오가 약간 더 뻑뻑합니다. 시원한 감도 없고. ^^
그래서 그런지 커버력은 크리니크보다 약간 더 있습니다.
스폰지로 바르는데 열심히 더 문질러줘야하고.... 크리니크는 마구 벅벅 긋는데 망설임이 없지만 커버력이 더 있는 클리오는 조금 겁나네요... 두꺼워질까봐.... 살짝 긋고 열심히 펴 발라줍니다.
손으로만 바르기엔 약간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스폰지가 꼭 있어야 할거같네요.
크리니크는 젤 밝은 색이고 클리오는 색상 선택권이 없기에 21호이다보니 약간 어둡구요. 다크닝 현상이야 머 어두운 색이니 약간은 있습니다.
바른후에 보면 생각보다 화장이 잘 먹어보입니다.
크리니크는 약간 수분이 있는듯 턱쪽에 번쩍거려보입니다. 클리오는 그냥 색 보정이 되는듯 차분해보이구요.
케이스는 비슷합니다만 크리니크가 더 정감가는 뽀얀 우유빛 색이네요. 두께를 보면 크리니크가 살짝 더 큽니다.
가격대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크리니크는 3만5천원(맞나?) 인데 클리오는 7천9백원... 후후 잡지가이니 정가는 모릅니다.
만약 클리오를 먼저 썼더라면 좋아라고 썼을겁니다. 한 3.5 정도 선입니다.
나중에 스틱을 어떤걸 살꺼냐고 물으면.... 고민됩니다.
만족도야 크리니크가 우월하지만 가격대비 놓고보면 크리니크가 클리오의 4개를 맞먹는 가격이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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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내츄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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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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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
2호 내츄럴 베이지
중간 색상이라는 오리진스 13호보다 노란끼가 아주 조금더 도는 21호예요. 많이 어둡진 않고 차분한 색상입니다. 자외선 차단성분 없구요.
* 사용감 & 커버력
동생을 마루타삼아 스틱으로 슥슥 긋고 스펀지로 펴바르니 잘 펴발라집니다. 좀 뻑뻑하긴 했지만요. 커버력도 꽤나 높았습니다.
요즘 쉬어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저한텐 너무 두껍다고 느껴져서 잡지에 나온대로 스펀지에 파운데이션을 묻혀서 바르니 적당히 피부톤을 정리해주면서 원하는 피부 표현이 되더군요. 로레알이나 린다칸텔로처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각질을 돋보이게(?) 하진 않네요.
* 총평
컨실러 기능은 저도 좀 약하다고 보구요, 당연히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므로 ( 잡지값 7900원 ^^v) 무난하게 쓸만한것 같습니다.
케이스도 깔끔하게 예뻐서 '부록티'가 안 나네요.
다만 냄새가 좀 안 좋은게 옥의 티네요. 인공 향이 들어있진 않은데, 안 좋은 냄새가 좀 납니다. 심한건 아니고 바를때 살짝 나니까 크게 신경쓰이진 않지만요. 별 셋반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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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쓸모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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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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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잡지부록으로 받은 겁니다. 마침 메베도 다 떨어져가고 베이지 컬러 틴모를 사러가기도 귀찮았던 터에 컨실러까지 된다는 말에 혹해서 장만했어요.(여러분들의 후기가 결정적이었습니다;)
1. 제형
스틱타입의 컨실러 겸용 파운데이션이에요. 저는 처음 써보는 타입이라 객관적인 후기는 무리일 듯 싶습니다. 그렇게 무르거나 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발려요.
2. 사용감
스틱이기 때문에 약간의 뻑뻑함은 예상하고 발랐습니다. 생각보다는 덜 밀리네요. 스펀지로 펴주면 금방 제자리를 찾아요. 특별히 당기거나 화장이 밀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피부에선 그렇다는 거고 다른 분들은 모르겠네요-.
3. 색상
국산트윈 21호정도입니다. 요즘 마몽드 팩트를 쓰는 제게는 살짝 어둡네요. 그래도 바르면 상당히 인상이 차분해집니다. 아무래도 제가 13호와 21호를 섞어 쓸 때가 온 듯-; 하지만 여름엔 괜찮겠죠?
4. 다크닝
약간 있습니다. 전 원래 표현된 것 자체가 차분한 편이라 별 신경은 쓰이지 않았어요.
5. 커버력
중상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컨실러로도 사용해보고 파운데이션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컨실러로 단독 사용하기엔 약간 모자라네요. 아무래도 스틱이라 적당량을 도포(-_-;)하는데 어려움이 잇어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파운데이션으로 쓴다면 얇게 그어서 스펀지로 두들겨주면 괜찮습니다.
6. 용기
은색의 심플한 스틱입니다.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합쳐놓은 것 같은 두께에 제 손바닥보다 좀 더 긴 크기네요. 케이스는 참 이뻐요. 마리끌레르 팩트처럼 은색의 홀로그램같은 빛이 반짝이는 케이스입니다.
하나쯤 있으면 요긴하게 쓸 수 있을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 많이 쓰는 분이라면 하나더 사재기 하셔도 좋을 듯 해요. 요즘 잡지를(부록만) 잘 건져서 기쁩니다 ^^; 이제 내용만 알차면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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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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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ngyoo) (2003-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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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받은거예요.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무척 좋아요.. ^^
예전에 클리오 스틱파운데이션을 컨실러로 쓴적이 있었거든요.
그건 투명한 뚜껑에 까망몸체였는데 유분기도 좀 있고 붉은기도 있었거든요..
근데 얘는 모양도 슬림하고 더 이쁜데다 색상이 너무 이뻐요.
21호라고 나와있는데 더블웨어 샌드 보다 아주 약간 밝은듯해요
커버력도 좋구 번들거리지도 않고.슥슥 바르기도 편하고..
암튼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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