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 없는 발에 골고루 마싸지를 해주고 pumice stone이 있다면 같이 사용하면 더 좋운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해요..
사용감은 무지 꼬들꼬들한 젤이에요.. 스폰지처럼 손가락을 넣다 빼면 그냥 다시 올라오는 이상야리꾸리한 젤타입의 풋 스크럽.. 사용법에 나온대로 열심히 마싸지 하듯이 문질렀는데 특별히 좋은점 하나도 모르겠네요.. 발등이 조금 부드러워졌다는거 빼곤 그냥그런 제품.. 여름에 바디샵에서 나온 페퍼민트가 들어있던 풋 스크럽은 쏴한 느낌이 들면서 tension이 다 풀리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건 그런것도 하나도 없구 좋은것도 모르겠는..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아이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