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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에이징,레티놀,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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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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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24-04-15 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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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를 사용하고 다음으로 아다팔렌 2종류 쓰고, 다시 레티놀 0.5% 로 돌아왔습니다
0.3%과는 함량차이외에는 성분구성은 99% 똑같구요,
0.5% 의 성분표 제일 꼬랑지에 산화방지제 하나가 더 붙어있네요.
0.3%
Lsohexadecane, Dicaprylyl Carbonate,Pentaerythrityl Tetraethylhexanoate, Ppg-15 Stearyl Ether, Triethyl Citrate, Polysorbate 20, Retinol, Fragrance, Tocopheryl Acetate, Bisabolol, Bht
0.5%
ohexadecane, Dicaprylyl Carbonate, Pentaerythrityl Tetraethylhexanoate, Ppg-15 Stearyl Ether, Triethyl Citrate, Polysorbate 20, Retinol, Fragrance, Tocopheryl Acetate, Bisabolol, Bht, Pentaerythrityl Tetra-Di-T-Butyl Hydroxyhydrocinnamate
아다팔렌과 오일베이스 레티놀을 왔다갔다 한 결과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건조감 유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드름 치료제인 아다팔렌에 비해 오일베이스 레티놀은 건조감이 훨씬 적어 노화/건성이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그리고 로션제형의 레티놀과 비교할때도 자극감도 훨씬 적습니다.
세안 후 오일에센스 바르듯 적당히 주르륵 스포이드로 뽑아 얼굴, 목에 슥슥 발라주는데 이 과정에서 눈꺼풀도 그냥 막 스쳐지나감에도 지금까진 아무문제가 없네요. 크림타입은 종종 눈가 각질+붓기+붉음 3단콤보가 일어나는데 말이죠.
스포이드 +오일제형은 양을 가늠하기 어려워 좀 많은 양을 헤프게 쓰는 편인데 피부에 넓고 얇게 코팅되듯 도포되어 오히려 한스팟에 집중되기 쉬운 크림에 비해 안전(?) 한 느낌이 듭니다.
레티놀의 산화를 방지해주고 수딩작용을 해주는 비타민 E, 비사볼올의 조합도 건조+예민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구요.
체감상 0.3%에서 0.5% 로 업글한 자극도 차이는 거의 못느끼고 있구요, 피부의 매끈촉촉함은 꽤 마음에 듭니다.
각질일어남과 붉어짐등이 우려되어 레티노이드 업글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이 제품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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