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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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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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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6-02-14 1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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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슬릭
짙은 검은색에 오팔펄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라이닝하면 굉장히 분위기있게 나오지요.
문제는 펄이 잘 날립니다.
스피드
아주 청순한 베이비블루 컬러에 오팔펄이 잔뜩 들어있는 색입니다.
정말 흐리고(거의 흰색에 가까운)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하늘색이라서, 하나만 써도 눈가가 환하고 여리여리한 인상이 나는 컬러입니다.
이제까지 본 하늘색 중 가장 예쁜 하늘색이에요.
베이크드
말 그대로 빵 구운 브론즈 컬러입니다.
펄같은건 없고 그냥 쉬머한 느낌만 드는 컬러죠.
약간 갈색+주황빛+노란 컬러인데,
저에게는 쓸모없는 컬러....
하지만 피부가 약간 어둡게 노랗고, 브론즈 메이컵을 하거나,
약간 가벼운 카멜 느낌의 섀도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컬러로 보입니다.
미드나잇카우걸
마찬가지로 오팔펄이 와장창 박힌 연한 아이보리컬러입니다.
우아한 아이보리컬러지만 반짝거리는 오팔펄 때문에 귀여운 느낌도 듭니다.
샷건
분홍색+벽돌색의 톤다운 컬러에 은색 펄이 있는 색입니다.
곱고 은은한 장미색입니다.
씬
연한 살구빛...자세한건 사진을 보시면 알듯.
펄없이 쉬머한 느낌만 드는 섀도입니다.
이렇게나 예쁜데 왜 저런 무시무시한 이름이 ㅎㅎ
아스픽시아
푸른 톤이 감도는 연보라색입니다.
시원하고 차가우면서도 지적인 느낌이 들지만
옆에 있는 스피드와 같이 사용하면 청순한 느낌도 드는 예쁜 색입니다.
우지
밝은 은색에 그라인드에 들어있는 것과 비슷한 왕왕 펄조각이 마구 뭉친 컬러입니다.
언더라인에 눈물맺힌 효과를 내기 좋다고 들었지만
저에게는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진 컬러지요;
펄 자체가 큰 경우에는 펄이 여기저기 날리지만, 쉬머한 느낌이 드는 컬러나 펄이 작은 컬러는 밀착감있게 착 붙습니다.
하지만 블렌딩은 어렵습니다. 크림처럼 사삭 붙거든요.
지속성은 중간이상으로 맘에 듭니다.
발색도 펄 많은 섀도 치고 잘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베이스 자체가 불투명한 컬러들이 아니라서 그렇게 확! 발색되지는 않죠.
보통 이렇게 세트로 사면 버려지는 색상들이 많은데, 이 팔렛트는 요모조모 활용도가 높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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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하면서도 팍팍튀는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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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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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때 제자신에게 선물한 겁니다..-_-;;
단색 섀도우 하나가 14불에서 15불(올랐군요..13불이던 적도 있었습니다..)니까 8가지 색을 34불에 다 써 볼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구요..깜찍한 패키지도 좋았어요..
원래 어번 디케이 섀도우를 좋아했던터라 걱정도 안 했죠..^^
제것은 신형 섀도우 박스로 블러셔는 안 들어 있고 립 알스널과 같은 용기에 들었어요..
음..들어있는 브러쉬랑 팁은 솔직히 쓸만하지가 않네요..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1. 오일 슬릭(oil slick)
무지개 펄들이 박혀 있는 검정색의 섀도우입니다.. 섀도우로 쓰기보단 아이라이너로 많이 사용되는 색인데요..물에 적신 붓을 사용해 그리면 번들거리지도 않으면서 또렷한 라이너로의 역할을 충분히 합니다..생각보다 펄감은 많이 안 보여요..그렇게 굵게 그리는 게 아니니까요..전 물 안 묻히고도 눈꼬리에 자주 쓰는데 지속력도 왠만하고 자연스럽습니다..그 외에도 밤화장(?!)에 이용될 수 있겠죠..^^
2. 스피드(Speed)
제가 이뻐하는 색인데요..이걸 다 쓰면 따로 하나 살 생각도 있어요..흔히 말하는 베이비 블루인데 은색펄이 들었구요..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런 색이에요.
3. 베잌트(Baked)
이름처럼 불에 자알 구운듯한 색이 납니다..구리같은 색인데 가을에 이쁘게 잘 쓸 색이죠..
4. 미드나이트 카우걸(Midnight Cowgirl)
미드나이트 카우보이와 함께 꽤 유명한 색인데 저에겐 베이스로 펴거나 눈 앞머리에 쓸 때외엔 별로 안 쓰이는 색이에요..연한 노랑펄이 든 창백한 베이지색이죠..
5. 우지(Uzi)
이건 섀도우라기보단 왕펄을 막 뭉쳐놓은거라고 보는 것이 맞을거예요..전체에 다 펴바르려다간 너무 꺼끌거려서 눈꺼풀이 벗겨질지도 모르죠..=D 팁으로 발라도 눈에 잘 붙지도 않아요..대신 얼굴에 떨어지면서 붙는데 그렇게 붙은 것은 또 잘 안 떨어지고..상당히 웃긴(?) 섀도우예요..^^
그래도 일단 몇개라도 붙여 놓으면 멀리서도 눈에 띄어서 특수효과(?)를 노릴 때 쓸만해요..
6. 애스픽시아 (Asphyxia)
어번디케이의 대표적 특징인 이중색예요..중간톤의 어둡지 않은 보라색인데 푸른기가 돌아서 하나만 발라도 튀고 이뻐요..
7. 씬(Sin)
제가 보기엔 아주 여성스럽고 무난한 복숭아 핑크색의 펄 섀도우인데요..왜 이렇게 무시무시한 이름은 붙여 놨는지..-_-
어느 피부톤이나 이쁘게 잘 어울릴 색이에요..
8. 샷건(shotgun)
은색펄이 든 조금 진한듯한 사랑스런 핑크색이에요..촌스럽지가 않아서 좋아요..
그외에도 단색으로 AC/DC(오색펄이 든 가지색, 역시 라이너로 이뻐요..)랑 로드 스트라이프(Road Stripe)를 가지고 있는데요..특히 로드 스트라이프는 보기엔 흰색인데 연보라 형광기가 도는 정말 이쁜 색이죠..
어번 디케이는 하드캔디랑 같은 그룹의 회사인데요..(백화점 가도 붙어 있는 곳이 많아요.) 제 견해론 어번 디케이가 질은 조금 더 좋은 거 같아요..
하드 캔디가 일본 순정만화(?)풍이라면 어번 디케이는 조금 성숙하면서도 팍팍 튀는 "나좀 봐줘" 메이크업에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
솔직히 가루날림이 적지는 않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특이해서 저는 상당히 맘에 드네요..여러가지로 맥과도 비교가 되는데 전 어번 디케이가 더 좋아요..
섀도우 박스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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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 막 돌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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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eepit)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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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얼마전에 요 어번디케이 섀도 박스 샀다가 다시 리턴했어요 --;;
전 원래 엘도라도 라는 노란섀도에 반해서 그걸 사러 갔었는데..마침 엘도라도가 들어있는 섀도 팔레트가 있더라구요~
후기도 좋구.. 제가 아이섀도를 무척 좋아해서 덥석 샀는데요.네.. 색상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면서 이뻐요.. 펄도 이뻐요..
근데 문제는 펄들이 막 돌아다녀요.. 윗분 말씀처럼요..
그래서 얼굴이 지저분해보이죠.. 눈에도 자극적이구요..
아무래도 펄과 반짝이가 많아서.. 가루처럼 우수수 떨어지는거 같네요..
고운 펄과 기본 색상은 지속력에서 우수하지만..어번 디케이의 모토인 펄과 반짝이가 제대로 붙어있지 않으면..소용이 없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소장가치가 있을정도로 탐은 나지만..
사용은 안하게 될꺼 같아서.. 도로 환불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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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 너무 잘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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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FMIKYH)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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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새로운 색상구성의 두번째 섀도우박스가 출시된것 같은데, 제가 구입한건 처음 나왔던 것입니다.
리뷰 게시판에 사진있는 바로 그것이지요.
많은 분들의 리뷰가 있었고, 색상도 사진의 그 색상과 98프로 정도(아무래도 펄이나 홀로그램빛은 사진상으론 안 보이니까요..)일치 하므로 사용감 위주로 적을께요.
대부분의 후기에서 상당히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듯한데..
솔직히 제게는 별로 였습니다.
우선 구성색상 대부분에 펄이 들어있는데, 입자가 크고 작음을 떠나서 화장후, 온 얼굴을 돌아다니며 반짝이 티를 낼 뿐더러, 까실까실한 입자가 눈에 자꾸만 들어가서 모래굴러다니는 느낌이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그래서 크림섀도우를 베이스로 깔고 시도를 해봤지만 그덕에, 섀도우가 뭉치고 펄 돌아다니는 현상은 마찬가지였죠.
게다가 내장된 팁.....정말 황입니다요.
섀도우를 바르라는건지, 눈꺼풀 각질제거를 하라는 용도로 쓰라는 건지....
하지만 펄이 들어 있지 않은 나머지 색상들은 상당히 질이 좋은건 확실합니다. 지속성과 부드럽게 펴발라지는 느낌과 풍부하고 특별한 칼라는 인정할수 밖에 없지요.
케이스도 사이버틱하고...열었을때, 눈요기감으로 충분한..하나쯤 파우치 안에 있으면 폼나는 제품입죠...
그러나 어마어마(제게 좀 버거운 가격이었죠..)한 가격과 눈을 찌르는 펄색상들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기회가 있었다면..분명 구입하지 않았을 제품입니다.
양도 조금이어서 금방 바닥을 드러내더라구요.
어반의 베스트 섀도를 묶어서 만들었다죠..?
그러나..권장하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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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펄과 벨벳같은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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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rt11) (2003-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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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도우 팔레트가 굉장히 갖고 싶은 필을 받아서 여기저기 후기 뒤지다가 드디어 마음 먹고 어번디케이의 새도우 박스(구형)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지나고 오늘 받았습니다.(아, 참고로 저는 64000원+2000원=66000원에 샀습니다. 다른 곳에서 59000원대에 파는 곳을 뒤늦게야 발견하고 통곡을 했다는..ㅠ.ㅠ)
물론 페수의 후기들을 보고 전적으로 믿고 주문했는데, 정말 예술입니다!!! 감동의 쌍루가 그칠 줄을 모릅니다..ㅠ.ㅠ+^0^
정말 예.쁩.니.다.
어떤님이 언급하셨듯이 왕펄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용한 잔잔한 펄도 아닙니다.정말 딱 중간입니다.
요새 가네보 테스티모 섀도 인기던데 테스티모 섀도보다 훨씬 예쁩니다!
환상의 펄과 벨벳처럼 은은하게, 크림처럼 덮혀지는 그 질감에 한번 더 놀랐구요..
정말 하나하나 다 예쁘더군요..
특히 chopper!!!! 바비브라운의 로즈골드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훨씬 더 벨벳틱하며 쉬머감이 있어서 눈에서 반짝반짝, 로즈골드의 벨벳펄모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색을 써보진 못했지만, 육인으로도 상당히 행복합니다. 그리고 케이스도 견고하고, 얇은 게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휴대시 참 편리합니다.
정말 어번디케이 섀도, 그 명성 그대로입니다~
다른 싱글섀도들도 구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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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도 발색도 좋은 펄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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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키쿠) (2002-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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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번디케이 섀도박스 쓰고 있는데요.
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상당히 만족 하실듯 싶습니다.
진짜 지속력도 발색도 상당히 좋아요.
펄이 잔잔하고 조용한(?) 펄은 아니구요.
<왕펄>이랑 <잔잔과 왕펄의 중간정도>의 펄이 있는데 화려하고 예뻐요. 섀도박스엔 펄 색상도 다양하고요.
제가 사진의 섀도박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CHOPPER(위에줄 오른쪽4번째) 와 Polyester bride(아래줄 오른쪽 2번째) 입니다.
쿠퍼는 저도 몰랐는데 워낙 유명색상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에게나 잘 어울리나봐요..
얼굴이 까맣고 노란 저에게도..^^
요즘엔 어번 디케이 섀도로 펄화장을 많이 했더니 펄을 안쓰면 좀 허전하더라구요^^;
바비브라운 섀도의 쉬어한 펄이 어찌나 잔잔해보이는지...(여성스러워서 나름대로 좋긴 하지만요.)
어번디케이 바르고 괜찮다는 소리도 가-_-끔 들었어요.
저보다 펄을 더 좋아하는 친구(이 친구는 화장품가게 화장품만 쓰는 짠순이인데요.)도 이거 몇번 빌려쓰더니 저보러 구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제 화장품쓰고 만족하는 칭구를 보니 제가 다 뿌~듯 했답니다.
저는 어번디케이 섀도의 질에 만족했습니다. 특히 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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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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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e1030) (2002-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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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흑..ㅡㅜ 내가 이눔을 한달을 기다린끝에 받아보았습니다.. 이감격이란.. 전 섀도라면 껌뻑 죽거든요.. 우선색상은 무슨색이 들었는지는 대충아실것같아서 생략 합니다.. 전에 어떤분께서 아주 자세히 써놓으셨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구..제가 다시쓰는이유는.. 자랑하고싶어서요..ㅡㅡ;;(헉..돌날라온다..) 어번의이중색섀도 정말예술입니다..ㅋㅋ 신비로워요..저 지금 공주병왔나봐여..눈이넘이뻐보이는거 있져. 헤헤^^* 크기도 작아서 갖고다니기 아주좋아요.. 흠이있다면..펄이 오래못붙어있어요 쫌크거든요.. 그래서 브러쉬로 한번눈을 털어주면..펄이 다떨어져요..그럼 밑바탕색만남아요..이것두 꽤 이뻐요.. 그리고 안에 들어있는 팁이 상당히 허접합니다.. 스폰지질두 별루 안좋구..한쪽에 브러쉬가 달려있는데요 브러쉬가 힘이없어요..ㅋㅋ 어린것이 철이없어서..자랑하고싶어서그런것이니 부디 이어린양에게 돌은 던지지말아주십시오~ 으 ㅎ ㅏ ㅎ ㅏ ~ 세상을다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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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맘에 드는 아이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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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필링)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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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로 나들이 갔다가 요즘에 크리스마스철이라서 그런지 이거저거 새로운 제품이 많아서 구경도 하고 하다가 이 어반 디케이 새도우박스에 뿅~ 가서 덥석 집어 (가격도 안보고;;) 사왔습니다 ^^;;
이것도 나온지는 쫌 됐지만 그래도 기존의 케이스 제품들은 아이새도 4개. 립스틱 4개 이런 꼴인데 이건 새도우만 8종류로 말그대로 새도우 박스죠. 은색에 정말 작은 담배값크기인데요 두께는1.5센치 정도..정말 얇죠? (아마 기존것보다도 작은거같던데...뭐 그만큼 양도 적단 소리인가요?? -_-;;)
들어있는 8가지 색은.
asphyxia, midnight cowboy, urb chopper, x, polyester brede, uzi,, eldorado, hotpants shimmer
마지막 핫팬츠 쉬머는 다른것보다 두배 많은 양으로 크림타입에 하이라이트용인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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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시아.. 요건 보라색으로 약하게 바르면 정말 은은한 연보라 빛도 납니다. 이중색이 나는 종류예요. 예쁜 보라색 은근히 찾기 힘든데 이건 정말 만족할만~
미드나잇 카우보이.. 후기에 보니 유명한 색이라는데... 갈색빛이 도는 새도우에 은색 펄이 번쩍번쩍합니다~ 베이스가 갈색계통이다보니 펄이 많아도 그다지 어색한감없이 약간 기분낼수 있을정도로 화려해요 ^^ 아무래도 보통날에 자주 손이가는색..
urb 뭐라고 읽죠? ^^; 어반디케이 약자? -_-??/ 째든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색이예요. 카키색이죠.하지만 역시 펄이 번쩍번쩍하기땜에 진한 카키분위기보다 베이스로 깔린카키에 은색금색펄이 잔뜩.. 은근히 분위기가 묘하네요 ^^
쿠퍼 갈색계통이긴한데..미드나잇보다 훨씬 진하고 좀더 금빛계통이 추가된 색으로 보이네요. 역시 펄이 가득합니다 *^^* 미드나잇이 무난하다고 한다면 약간의 금빛효과도 다는 쿠퍼는 조금 튀네요. 하지만 색자체는 무난해서 쓸만합니다 ^^ 예뻐요. 눈 강조용으로 가끔써요
x 이색도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시던색이예요. 펄이 그다지 없는 대신 이중색과 광택이 도는 핑크빛 입니다 ^^ 핑크계열이긴한데 꽃핑크 그런거 말고 조금 옐로빛의 이중색이 도는 핑크.. 아..왜 인기있는지 알만한~~~ 역지 자주자주 손이가요~~~
브레이드 이건 흰색에 펄이 들은건데.. 외국인이라면 눈두덩이가 깊어서 이것만 발라도 충분할꺼같지만 아무래도 저같은 동양의 아가씨는 -_-;; 하이라이트용이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이것만 바르면 눈두덩이가 허옇고 번쩍거려서 전 부담스럽더라구요. 하지만 다른색위에 하이라이트로 덧발라주면 원색도 부드러워지고 펄효과도 나니까 정말 예뻐요.
uzy 이건 은색펄입니다. 은색이긴한데 거의 새도우 자체의 반이 펄투성이군요. 그래서 이것만 눈에 바르면 어디 파티가는 사람같아 보여요 --;; 전 다른 펄없는 색상을 눈에 바르고 이것을 덧바르죠. 그럼 +반짝펄 효과 까지 나거든요. 예를들어 오렌지색 다른 색상을 눈에 바르고 이것을 바르면 펄오렌지색이 되어서 다른색이 완성되요. 다른 새도우색에 지루해질때 함께 바르면 이쁩니다~
엘도라도 노란색펄이예요. 옐로빛에 반짝폭탄이 우르르~~~ 눈에 바르면 노란색도 이쁘고 거기에 펄까지 있으니 조금 특별한 분위기가 되요. 저도 아침에 웬지 기분좋을때 이색에 손이 가더라구요~
핫팬츠 쉬머. 투명크립타입에 이것만 바른다면 투명 핑크 정도로 약하게 끝나죠. 제생각에는 다른 색과 겹쳐 바르는게 제 역할일꺼같은데.. 하이라이트용으로요. 하지만 충분히 연한화장 좋아하신다면 눈에 바로 발라도 은은하게 예쁘네요. 아주 미세한 펄도 들어있고요.
----- 이렇게 6가지 반짝이 펄이 들은 새도우와 2가지 이중색만 도는 새도우로 나눠지네요. 그외 케이스에는 거울도 달려있고 케이스 정말 이뽀여 *^^* 디케이 제품들 아이새도가 좀 비싸죠?? 한개씩 사려면.. 저도 그거때문에 못사고 고민하고있었는데 이 제품이라면 써볼만 한거같아요. 어차피 아이새도가 빨리 닳아 없어지는거도 아니니까요 ^^;;
오랜만에 맘에 드는 아이새도를 만나서 기분좋은 필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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