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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화이트닝,다크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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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크라기 보다는 아이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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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5-05-12 23: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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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타입의 아이마스크는 몇몇 브랜드에서 나옵니다. 대부분 리치한 크림형태이며 눈가에 도톰하게 발랐다가 가볍게 닦아내거나 다소 얇게 발라 슬리핑 마스크처럼..뭐 결국엔 아이크림으로 사용하게 되는거죠. 좀 많이 리치하다보니 악건성에게는 아이크림처럼 사용될 수 있으나 비립종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크림과 번갈아 주 2~3번정도만 사용하게끔 권장합니다.
네..여기까지가 일반적인 "아이마스크" 제품의 사용법입니다.
이 제품도 구입할때까진 그런제품인줄 알았죠. 하지만 구입하고 보니...웬걸? 일반 아이크림보다도 훨씬 묽은 젤로션타입니다...그래서...아침저녁;;;그냥 아이로션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처음부터 그닥 "화이트닝" 에는 신경을 안썼는데 이 제품이 타겟으로 잡고 있는건 다크써클, 붓기..와 같은것이군요. 그렇다면 묽은 사용감도 이해가 갑니다. 대부분 아이젤류가 링클보다는 다크써클쪽을 타겟으로 하니까요.
주 성분도 크림보다는 로션답게 글라이콜을 비롯한 수분공급성분입니다. 그 외에 비타민 E, 비사볼올(미백성분/항산화) 성분들이 보입니다.

인터넷으로는 많이 단종된것처럼 보이는데...보르게세-아시아 사이트에는 아직 있습니다.
아시아 마켓을 위해 만들어낸 제품인듯 제조도 made in japan 입니다.
어쨋꺼나 "마스크" 라는 이름이 붙었으므로 마스크적인 사용을 본다면 고보습을 위한 마스크라기보다는 눈가의 수딩마스크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아이패드의 베이스처럼 말이지요. 눈꺼풀을 포함해서 도톰히~넉넉하게 바르고 위에 젖은 아이패드를 올려주거나 화장솜을 반정도로 얇게 가른 후 이 아이마스크를 적셔서 눈에 올려주면 됩니다.
그런 번거로움이 싫으시다면 40 ml의 넉넉한 용량의 가벼운 아이로션정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적당한 보습력에 밀착력있게 흡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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