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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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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제 아르간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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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3-02-05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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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오가닉 인증마크가 붙여진 모로칸산 100%아르간 오일입니다. 60 ml 로 용량도 넉넉하구요, 가격도 저렴하죠 스포이드 부분이 좀 저렴한 분위기의 플라스틱인데 뭐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기본적인 아르간 오일에 대한 얘기는 오른쪽 온뜨레 후기 참고하시구요 사용감은 역시 좀 묵직한 오일이고, 온뜨레와 비교할땐 컬러도 탁하고 (현탁액색) 향도 좀 더 누릿누릿? 합니다. 딱 "비정제" 의 느낌이 들구요, (핵산-프리임을 내세웁니다. 헥산은 오일정제시 사용되는 용매제구요) 사용감도 온뜨레에 비해선 좀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고 모발에 바를때 막 떡지거나 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르간이 페이셜오일종류중에선 다소 고가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일반 브랜드 페이셜오일에 비해선 꽤 저렴하므로 수영장 갈때 가지고 다니면서 얼굴부터 모발..처발처발하기 아주 좋습니다.
물론 페이셜 크림전에 사용하면 크림의 보습력을 높이고 그냥 중건성 정도면 단독으로만 사용하기도 좋구요, 하지만 세어버터처럼 강력한 보습막을 주면서 보습을 해주는것은 아니므로 덧바를 크림의 리치함은 조절하는게 좋겠죠~ 전 얼마전 혹한때는 단독으로 수퍼리치한 크림위주로 바르다가 요즘에 좀 날이 풀리면서 요 아르간 오일과 (한겨울엔 살짝 부족했던) 달팽이 크림을 함께 바르니 딱 맞는 보습력이 되네요.
어설픈 로드샵 브랜드의 중저가 페이셜 오일 (이라고 하면서 정작 오일함량은 적은제품이 대다수) 과 과도하게 값만 올린 백화점브랜드의 페이셜 오일의 중간에서 딱 좋은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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