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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자외선차단,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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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바르기 싫지만 자외선은 걱정되는 중성 피부의 여성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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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익명성) (2011-05-25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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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으나 그 특유의 답답함이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는 로션으로 떼우려 하는 사람입니다 이전에 아비노의 것도 써 보았지만(만족하면 썼습니다) 그 지수가 spf15였기 때문에 그보다 지수가 높은 것을 찾다가 고른 제품입니다.
아주 무난한 제품입니다 흰색의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제형의 로션입니다 저는 밖에 나갈일이 있을 때 세수를 한 후 이것을 두번 정도 펌핑해서 씁니다 아무래도 로션이다보니 양을 많이 사용해도 자외선 차단체처럼 얼굴이 허옇게 되지 않아서 좋습니다 양을 많이 바르다 보니 흡수되는 데에 약간 시간이 걸리지만 일반 로션처럼 사용한다면(한 번 펌핑하면 끝) 한번에 싹 흡수됩니다 바르고 난 후에도 무겁지 않고요
저는 세수를 한 다음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얼굴이 아주 약간 당기거나 세안제에 따라서 전혀 당기지 않는 피부입니다 트러블도 없고요 그런 저한텐 이 로션은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정도의 유분감을 가지고 있는 좋은 로션입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없더라도 만족하고 썼을 것 같네요
용기도 펌핑형이라 마음에 듭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희미하게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냄새가 난다는 건데요 이 정도는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이, 얼굴에 이것 저것 바르기 싫지만 자외선은 걱정되는 중성 피부의 여성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추가) 땀에 굉장히 약합니다.
조금이라도 땀이나면 얼굴에 하얀 국물이 흐르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는 절대 바르지 못할 것 같네요.
사실 겨울에도 땀 날 일은 있기 마련이니 추운 날씨에도 꺼려지긴 합니다.
별점도 별5개에서 별3개로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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