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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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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향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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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01-04 2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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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홍콩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뉴트로지나에서 시트팩은 아시아 마켓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구요. 한국에서도 뉴트로지나는 시트팩이 나옵니다만 하이드로 부스트는 아닙니다. (스킨클리어링 수딩, 파인 페어니스 화이트닝) 이번에 홍콩에서 구입한 제품들은 모두다 오리지널 박스보다 거창하게 구성되어있었는데 이 제품도 예외는 아니군요.
 펼쳐놓은 모양입니다. 부직포의 두께는 중간정도. 작은 구멍이 뽕뽕 뚫려있고 탄성력은 약합니다. 눈주위가 완전히 뻥 뚫린것은 이해가 가겠는데 (개인적으론 눈을 덮을 수 있도록 만든것을 좋아합니다만;;) 공간이 꽤 큰것은 불만이군요. 디자인상으로 얼굴형태와 잘 맞아 80% 이상 공기구멍없이 밀착이 되지만 으로 시트자체에 탄성이 적다보니 피부에 찰싹 달라붙는 맛은 없습니다.
스마트 패브릭이란것을 강조를 해놓고 있습니다.1 4000 개의 마이크로홀이 에센스를 25% 더 많이 잡아주어 결과적으론 더 우수한 보습력을 준다는것이죠. 그러나 매마르는 속도는 일반 중저가 시트마스크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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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
팩키지에서 시트를 꺼낼때 봉투에 남는 여유액상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시트에 적셔져있는 것이 다 입니다. 얼굴에 시트를 붙이려는 순간 훅~하니 느껴지는 알코올향. 붙이고 있는 내내 얼굴에 찬바람이 씽씽 붑니다. 가장 기본적인 "물" 의 느낌은 있지만 이 제품이 여러번 강조하는 만큼의 대한한 부스트 효과는 없습니다. 팩을 제거한 그때만 반짝 촉촉할뿐 다음날이면 어제 마스크 사용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오니까요. 시트 자체나 에센스액이나 비슷한 가격대인 올레이와 비교했을때 많은 아쉬움이 남는 제품입니다. 역시 보습은 올레이, 뉴트로지나는 아크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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