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보습막형성,SPF 25-39,UV A, B,PA+,
|
|
차단 지수가 낮긴 하지만 가을 겨울 용으로는 완벽한 제품
|
|
|
|
guest(crumb) (2009-11-06 10:24:45)
|
|
|
|
|
| |
화장품을 샀더니 이 제품을 조그만 튜브 샘플로 왕창 주길래 별 생각없이 한번 써봤는데 예상 외로 대박입니다. 우선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1ml 이상을 처덕처덕 바르는 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조심스럽게 덧바르거나 나눠서 바르거나 하는 것도 없이, 마구마구 발라도 밀리거나 백탁으로 허얘지는 일이 없습니다. 처음엔 좀 희끄무리한 기운이 있는 것 같다가도, 얼마 지나면 투명해져요. 그리고 불편한 피부 조임 같은 것도 전혀 없어서 바를 때 그냥 모이스처라이저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바른 후에 화장을 해도 밀리거나 하는 일이 없더군요. 아무리 조심해도 파운데이션이 가루처럼 뭉쳐 밀려나오던 니베아 제품과 비교했을 때(가장 최근 사용했던 SPF30 짜리 니베아 선로션)는 이건 뭐 훌륭합니다. 물론 이런 우수한 사용감은 자외선 차단지수가 낮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바세린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것도 써 봤는데 그건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차단지수가 낮은 것 빼고는 정말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거기다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쌉니다. 115ml를 3천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요!! 얼굴, 목, 손등에 매일같이 잔뜩 발라주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좀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으로 갈아타야 겠지만 가을 겨울에 쓰기에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과 동일한 사용감으로 SPF가 한 40쯤 되는 제품이 나와주면 좋겠어요! PA도 +++ 정도로요. 그럼 자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
| baleal님 질문 |
눈이 무겁거나 시리지는 않나요?^^ 데이터베이스에도 리뷰가 더 있던데 성분까지는 안나와있어서요~
|
|
| crumb님 답변 |
저는 눈시림 없었어요. 눈꺼풀에도 겁도 없이 막 바르고 있는데; 별일 없는 걸 보면 괜찮은가 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