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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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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클렌징 타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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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9-06-22 14: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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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은 Ponds Clean Sweep Wet Cleansing Towelettes- original clean 입니다.
총 3가지 종류가 있던데, 제가 사용한 이 original clean 외에도 micro-dermabrasion(거칠게된 면과 AHA 가 들어있어 각질제거 효과가 있는), Age defying ( AHA, retinol 성분) 등 2가지가 더 있던데 저는 original clean 만 우선 구입하여 사용해보았고 대 만족입니다.
피부가 많이 민감해져서 뭔가 대고 문지른다는거에 꽤 거부감이 있엇고, 스킨도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내면 순한 스킨이라해도 피부가 좀 붉어진다던가 좀 따가운 느낌이 들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현재 뾰루지가 항상 몇개씩 솟고 있는 피부라해도 micro-dermabrasion을 구입하기엔 망설여졌습니다. 그래서 평범하게 original clean 을 구입하였는데 생각외로,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향이 아주 은은하고 거슬리지 않으며, 타올렛 자체가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이 적습니다.
또한, 촉촉한 편이라 쉽게 화장이 잘 지워지고 한장으로도 충분히 얼굴전체 화장을 지울수가 있어요. 그리고 지운후에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끈적이지 않고, 뾰루지 유발이라던가, 얼굴을 붉게 자극시키는게 없었어요.
처음 무서워서 여행용 5장 들은것을 샀었고 (기존에 이런스타일로 화장지우는 와이프등을 써보았는데-참존 징코도 이중 하나였던듯-오히려 피부가 끈적하거나 뾰루지가 돋는등 맘에 안들은 경우가 여러번이었기에) 너무 만족하여 15장자리를 구입해봤다가 이젠 항상 30장 들은것을 구입합니다. 화장지울때 이걸로 싹 지우고 나서 세수를 해도 간편한데다가, (이렇게 하면 물세안시 화장지우는것때문에 2-3중으로 하는걸 피할수 있더라구요. 물세안이 화장이 잘 안지워질때도 많아요 세안제에 따라..그리고 가끔은 세정력이 너무 좋은 세안제를 쓰고 싶지 않을때도 있고..피부가 좀 민감할떄) 너무 피곤할때는 저는 이걸로 얼굴을 싹 닦아낸다음에(화장안하고 선크림만 발랐을때에도) 그냥 수면을 취해도 그 다음날 피부가 아주 편안하고 건조하지도 기름지지도 않은 최적의 상태가 되더라구요. 괜찮은 클렌징 타올입니다. 요즘 한창 민감한 피부가 좀 가라앉으면, 한번 다른 종류도 사서 사용해볼까 합니다.
업데이트- 정말 별10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클렌징타올렛으로 처음 사용해보고(90년대에 참존 징코 타올 사용이후에 이 제품이 처음임) 이렇게 좋은거구나! 화장지우는 타올이..하면서 감탄하여, 다른 제품들도 이 제품이후 많이 사용해봤습니다. 후기에도 몇몇제품에 대한 리뷰를 올렸는데 아무튼 이 제품 사용후 저는 가니에르, 존슨앤존슨, 뉴트로지나 딥클린, boots, 클린앤클리어, 비오레, 올레이등등 정말 수퍼에서 보이는 무수한 수많은 제품들을 사용해보았는데, 결국 절대로 폰즈를 따라올만한 자는 아직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폰즈제품이 동나있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이 제품이 그렇게 많은 광고를 때리거나(올레이는 정말 티비도 그렇지만 잡지광고도 무지하게 했던걸로 압니다) 판촉을 하지 않는데도 사용해본 소비자들이 저처럼 다시 찾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향이 이상하거나, 또는 너무 건조하거나 너무 자극이 온다던가, 도는 1장으로 다 안닦인다던가 하는 단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로서 이 폰즈제품은 거의 완벽하고 불평을 찾아내려해도 불평이 안나옵니다. 30장 짜리가 5불가량하니까 가격도 많이 비싼것도 아니구요. (다른 wipes 들도 가격대는 다 비슷합니다 드럭용들이니..대개 4-6불선인듯 합니다)
어찌되었든 폰즈써보고 감탄하여 샛길로 새서 이것저것 다 써봤지만 전 다시 폰즈로 돌아오게 되네요. 제가 피부가 건조할때도, 끈적일때도,화끈거릴때도, 보통일때도, 화장을 진하게 했을때도 안했을때도 선크림만 발랐을때도, 또는 파우더만 엄청 발랐을때도, 맨얼굴일때도, 방수선크림 발랐을때도 등등 제 피부가 어떤상태이든 이 제품을 사용하면 항상 얼굴이 편안하고 잘 지워지며 정말 만족감을 주더군요. 다른제품은 화장이 잘 지워진걸까?하는 의심도 들게하고 혹시나 하여 확인사살겸 토너로 닦아내보면 2-3장 와입스로 지웠음에도 불구하고 파운데이션이 묻어나올때도 많거든요. (특히 boots) 비오레나 뉴트로지나의 경우는 택이 너무 적게 묻어있어서 얼굴을 지울때 너무 뻑뻑하고 자극이 갔고, 클앤클의 경우느 뭐랄까 부직포 면자체가 너무 질이 나빠서 얼굴에 자극이 가기도 햇구요(클렌징워터가 듬뿍적셔져 있지도 않았지만.)
폰즈는 천 자체의 품질도 자극이 안가면서도 엠보싱처리를 부드럽게 해놓아고(original -다른 제품은 아직안써봐서 모르겠으나 나중에 사용해보고 후기 올려볼게요) 게다가 클렌징액체도 듬뿍 적셔져있어서 정말 한장으로 충분히 잘 지워져요.
지운후에 느낌도 너무 좋구요. 정말 페수식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제품이어서 몇달간 다른제품들 써보다가 다시 이 제품으로 돌아와보고선 감탄하여 이렇게 업데이트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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