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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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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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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is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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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5-11 0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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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파란 디오르 케이스에, 겉면에 금장으로 Dior라고 적혀있는, 심플한 케이스입니다.
제가 갖고있는 디오리시모는 리뷰란의 이 제품설명 바로 위에있는 제품색입니다. 왼쪽은 퍼플, 오른쪽은 핑크색이지요.
위에 올려놓은 필름지는, 보관상의 부주의로 인해서 그만 어디론가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늘 이렇게 필름지가 떡하니 올려져 있는 제품들은 정신차리고보면 잃어버리기 쉬우니 불편합니다;
핑크색을 베이스로 쓰고, 퍼플로 포인트를 그리면 된다는 컨셉이지만.....아쉽게도 핑크색과 퍼플이 그리 썩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닙니다; 핑크색이 연분홍이라기엔 좀 어둡고, 그렇다고 발랄한 색도 아닌 것이 약간 애매한데다가, 퍼플은 너무 발색이 확실하고, 블랜딩이 쉽지가 않아서 사용하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색 자체는 예쁜데, 잘못 바르면 광대가 되어버려서-_-; 쉽사리 손이 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분홍색은 좀 사용하는데, 퍼플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도 맞을 정도예요. 한쪽 색상만 사용하게 된다는 점이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가격이나 발색 자체로만 보면 만족스럽고, 거울은 필요한데 파우치가 무거운 것이 싫으면 그냥 습관적으로 파우치에 넣어버리기 때문에(원체 수정화장을 안하니;), 자주 갖고다니는 아이템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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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번 : Miss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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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smine) (2003-08-29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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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특유의 파란사각케이스에,두가지 색상이 들어있는 섀도로, 표면에 레이저로 무늬가 음각이 되어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Miss Dior이라고, 한면에는 펄든 흰색, 한면에는 진한 보라색이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용량은 2.5g이고 생각해보니 바비보다 1g 덜 들어있군요. 근데 2색이라 그런지 39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입니다.
팁은 싱글섀도에 들어있는 솜방망이 팁이 아니라 양쪽 다 달려있는 5색섀도 팁이랑 같구요.
디올답게 위에 필름지가 있는데 너무 작아 보관하기 어려워요. (제것도 한두번은 그냥 썼지만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0-)
흰색옆에 포인트 색상으로 진보라를 둔거 같은데, 흰색은 디올답게 펄이 은은하면서도 밝고 지속성도 좋아서 이곳저곳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보라색은 엄청 진한 보라색이기때문에 포인트색상으로 쓰기에는 약간 진한거 같아요.
하지만 두개만으로 화장할 땐,흰색에 포인트 보라로만 이용을 하고 있구요.
보라는 보통 핑크화장을 할때 섀도로 라이너 그려줄때 씁니다.
흰색+보라 이래서 혹시 연보라가 될지로 몰라하는 착각에 흰색을 얇고 넓게 눈두덩이에 깔아주고 보라를 올려도 봤지만 팬더곰이 될 뿐이었죠.
발색은 디올답게 훌륭하구요.
지속성 좋다고 소문난 디올이지만, 지성인 제눈가에선 많이 오래가지는 않았어요.
흰색 섀도만 단독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왜 디올 5색섀도에서 이런 하얀색은 왜 싱글로 안나오는지, 같이 구매하라고 절대 싱글로 안내보내나 봅니다-_-; 보라색은 별로 쓰이지 않는 색인데(제게는요) 똑같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게 아까워요.
흰색섀도만 생각한다면 ★★★☆
보라섀도까지 얹어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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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Eve, Dior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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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isy32) (2002-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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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이제 안정을 되찾고 보니 색조에 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쉐도우는 주로 맥을 사용했는데, 발색이나 색감 모두 저를 만족시켰습니다.
디올 쉐도우는 5색짜리가 있는데 쓰는 색만 쓰게 되고 좀 아깝더군요. 솔로 디올은 이쁘긴 한데 하나만 사게 안되니까 좀 꺼려지구요. 그러던 참에 듀오쉐도우 1개는 솔로 디올 2개보다 가격도 싸고(3.9만원) 색도 맞춰져 있으니 편할 거 같았습니다.
제가 구입한 거는 Dior Eve와
Dior Mania
그동안 마음에 드는 브라운 쉐도우를 만나지 못했기에 좌절하고 있었는데, Dior Eve는 깊으면서도 튀지않는 아주 마음에 드는 브라운이었습니다. 또 한색은 겉으로 보기에는 회색펄로 보이지만 발라보면 스모키한 엷은 보라빛과 흐린 하늘빛의 오묘한 조화를 보입니다. 우선 브라운으로 쌍거플 주변과 눈밑 1/3 지점까지 발라주고, 회색(?) 으로 눈두덩에 하일라이트를 주면서 펴 바르면 차분하면서도 이지적인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답니다.(홍홍) 색 지속력도 너무 좋아서 야근이 다반사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이었구요.
Dior Eve의 발색에 반한 저는 11월이 되자마자 백화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동안 블루 쉐도우를 갖고 싶었는데, 그냥 파란색은 저에게는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짙은 청색과 옥색으로 이루어진 Dior Mania는 제가 바라는 바로 그 색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바르고 보니, 청색은 제가 생각한거 보다 매우 짙었습니다. 쉐딩보다는 라이너쪽에 더 가깝게 발라주어야 할 거 같습니다. 청색을 칠해주고 옥색을 전체적으로 해주면 여유있는 깊은 눈매 완성. 여기에 Deep Blue 아이라이너까지 해주면 금상첨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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