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안티프리즈,
|
|
프리즈 컨트롤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
|
|
|
winnie (2009-04-14 10:08:21)
|
|
|
|
|
| |
곱슬머리가 잘못된 환경을 만나면 어떻게 된다는것은 프렌즈의 모니카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죠
물론 한국에는 이렇게 심한 곱슬머리는 흔치 않지만요 ^.^;
클리니케어의 프리즈 디펜스 라인은 펜틴과 웰라가 만나 공동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뭐..두 회사 모두 P&G 계열이므로 대단할껀 없죠. P&G 의 수퍼마켓 브랜드와 살롱브랜드와의 만남? 정도로 하죠. 웰라의 살롱제품에 사용되는 아보카도 에센스와 팬틴의 아미노 폴리머가 만나 수분아미노 프로 비타민 포뮬러로 탄생했다는 것이 연구의 결과입니다. 이들은 수분을 모발속까지 집어넣어줌과 동시에 모발을 폴리머성분이 밖에서 감싸주어 습도가 많은 환경에서도 모니카처럼 부스스 해지지 않도록 "컨트롤" 해주는거죠. 일부 광고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곱슬머리가 직모가 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_-
아무튼 곱슬머리이기도 하고 펌으로 인해 손상도 입은 제가 한달간 "집중사용"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모발의 매끄러움, 실키함이 늘고 정전기는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트리트먼트를 생략할 정도는 아니지만 모발전체가 매끈한 코팅력이 생겼다고 봐야겠죠. 블로우 드라이시에도 모발손질이 훨씬 편했구요. 성분에 물론 세정성분 다음으로 실리콘(디메치콘)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팬틴이 달리 팬틴이겠습니까;;; 역시나 이 제품으로 바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피의 비듬은 확실히 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몇년간은 헤드앤쇼울더를 사용하다 최근 1년간은 비듬샴푸없이 일반 샴푸로도 그럭저럭 버텨오던 제 모발이 다시 팬틴을 만나 =_ㅠ....
두피가 건강하면서 모발의 곱슬기로 인한 부스스함을 정돈하고자 하는 분들께 적당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뱀발: 용기에 일본어가 잔뜩씌여져있어 일본 팬틴에서 만든 제품인가 했는데..메이드인 태국이더군요. |
|
|
한동안 정착할 샴푸
|
|
|
|
guest(djajskj) (2009-04-28 17:00:16)
|
|
|
|
|
| |
전형적인 반곱슬머리에 꼭 염색을 해야하는 아주 이른나이에 새치머리입니다 ㅠㅠ 그래서 거의 펌은 하지않는편이고 작년에 급히 동네미용실에서 한번 했다가 머리를 다 태워먹어서 복구하느라 엄청 힘들어서 그냥 뿌리염색만 한달반에 한번씩 합니다.
1년전에 짧은머리로 자르고 지금은 긴머리인데 트리코민 쓰다가 잠시 난다모 샴푸를 쓰고 있던 도중 위니님의 후기를 보고 바로 4종 세트를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 15일 쓰고 불만족이면 환불해준다는 말에 혹한것도 있습니다.
우선 샴푸하자마자 샴푸만 썼는데도 머리가 부들부들 해집니다. 원래 컨디셔너 말고 트리트먼트를 쓰는데 비슷하지만 어쨌든 4종을 다 사용하면 시너지효과가 크다길래 사용하고 있는데 좋아요. 특히 샴푸는 부드럽고 느낌이 좋습니다.
제일 강조하는 스트레이트 효과 정말 있습니다. 후기읽고 사면 뭐 그렇게 스트레이트 효과가 있을까 하겠지만 저는 효과 있었구요. 머리정돈도 되는것 같아서 아주 만족입니다. 약간의 반곱슬도 차분해지고 머리 묶었을때도 곱슬거리지 않고 참하게 떨어지네요. 그리고 마루타로 저와 유전적으로 같이 타고난 오빠에게도 써보라고했더니 은근 스트레이트가 된다고 하더랍니다. 이로봐서 여자나 남자 머리에 동일하게 나타나는듯 ㅋㅋ
위니님 리뷰처럼 약간 비듬과 기름기가 빨리 지긴합니다만 저는 워낙 참고 이틀에 한번씩 머리를 감아야하기때문에 사실 샤워는 하루에 한번씩하는데 머리결때문에 샴푸는 일부러 이틀에 한번씩해요. 예전에 너무 기름기 많이져서 팬틴은 한국에선 전혀 쓰지않았는데 이번 제품은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반남은 난다모랑 병행해서 쓸까도 생각중입니다. 트리코민 좋아했었는데 정말 3배정도 더 싼 팬틴이 스트레이트는 더 만족스럽다는- 아마 한동안 정말 정착할것 같습니다. 간간히 딴 샴푸를 물론 써보겠지만요. 4개 같이 쓰는게 좋겠지만 샴푸만 써도 좋을것 같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