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루즈 아 레브르
용량 : 3.5 g
가격 : 한국 \ 29,000
미국 $ 19.5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크리미,
 

  전반적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색상들

 

  judy   (2002-07-14 00:00:00)


새틴감촉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립스틱입니다. 디오리픽처럼 광택이 많지는 않구, 그렇다고 많이 매트하지도 않은 보통 느낌의 립스틱입니다.

예전에는 브라운이나 레드계열을 사용했었어요. 번호는 기억안나지만 다양한 디올의 레드 립스틱들, 우와~ 환상이었죠. 요즘은 핑크/오렌지/베이지 계열을 사용하는데요. 066,118,140,170,339,434,449,631번등을 최근에 사용했고/하고 있습니다.

색상들은 다들 이쁩니다. 그중에서도 가을이 되니 좀 진한듯한 색이 바르고 싶어서 631번 fig색상 자주 바르고 있습니다. fig색상은요. 저의 favorite 립스틱인 MAC의 Cosmo보다 좀더 와인빛이 많이 들어간 색상입니다. 그렇다고 많이 빨갛거나 하지 않아서 활용도가 꽤 높은 색상이죠. 빨강은 좀 겁나고, 핑크/베이지는 넘 여리여리해서 뭔가 좀 중간쯤되는 색상이 필요할때 딱입니다.

색상, 밀착력, 지속력 다 좋습니다. 단 시간이 흐르면 좀 건조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건조한 느낌이 드는데, 입술을 보면 촉촉해 보입니다. 그냥 제 느낌만 건조한 것이지, 다행이도 튼다거나 껍질이 벗겨지는등으로 드러나진 않습니다. 입생 립스틱처럼 입술선을 따라 번지거나 껍질이 일어나지도 않구요. 게다가 빠르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은 랑콤과 에스티와 더불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색상 range는 맥(제가 젤 좋아하는 립스틱이라 자꾸 거론하게 됩니다)이나 디올 둘다 참 다양하죠. 굳이 둘다 비교를 해보자면, 맥은 좀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컬러들이 많다고 할수있구요. 디올은 전반적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색상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맥이 색상 선택의 폭은 더 넓지만, 디올은 그다지 실패할 확률이 낮다고나 할까요.

마지막으로 케이스! 전 심플한 맥의 케이스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디올의 립스틱도 케이스가 참 깔끔하죠. 뭐, 많이들 케이스의 최강자는 에스티의 퓨어립스틱의 길다란 금뚜껑과, 겔랑의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전 맥/디올/클라란스등의 깔끔한 케이스에 점수를 더 주고 싶으네요.

색상 선택의 폭도 넓고, 이쁜 색상들도 많고, 지속력도 좋구 여러모로 맘에 듭니다. 하지만 약간 건조한점과 비교적 빨리 닳는다는 점, 그리고 향이 약간 텁텁하다는 점에서 0.5점 감점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 립스틱입니다. 저의 베스트 3위권내에 드는 립스틱이죠!!

  832 호

 

  guest(ppidae7)   (2004-05-23 18:15:53)

딱 보기엔 꽤나 부담스러운 선연한 레드예요.
톤 다운된 색상이 아니라 정진정명의 레드빛이랄까요..
거기에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알아차릴수 없는 약간의 금펄이 미세하게 들어가 있어서 더 화려한 느낌입니다.

붉은 색 립스틱을 거의 바르지 않는데 (아직 학생이니 이런 진한 붉은 색을 바를 일이 거의 없지요) 왠지 붉은 색 립스틱 하나정도는 가지고싶다는 생각에 구입했어요.
정장을 입을때 조금 연하게 발라주거나 투명 립글로스와 약간씩 섞어서 발라주고있죠.

발색은 매우 훌륭합니다!
두번정도 바르면 보는 것과 거의 흡사하게 발색이 되고 한번만 연하게 바르면 투명하게 발색이 됩니다.
약간의 금펄때문인지 립글로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매트해 보이지 않아 보이는게 마음에 드네요.

입술위에서도 당기지않고 부드러워서 한 겨울만 아니면 입술 아래쪽에 립크림을 바르지 않고 발라도 되요.
발리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지속력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했는데 지속력도 롱라스팅은 아니어도 중간 이상은 갑니다.
지워질 때도 번지거나 미세한 금펄이 입술 주름에 끼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닦인 듯이 지워져요.
다만 색상이 워낙에 선명하다보니 입술안쪽과 밖이 차이가 많이 나서 식사를 하고나서는 반드시 다시 발라줘야 합니다.

가장 문제는 제가 일반적으로 싫어하는 루즈냄새입니다.
꽃향과 화학적인 향이 섞인 듯한 향인데.. 샤넬만큼 심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쓰고 있어요.

케이스는 전 슬림한 형을 좋아하는데 저희 어머니는 이 육각케이스가 고급스럽다며 좋아하시네요.
취향 나름인 것같아요.

다음에는 톤 다운된 베이지색 톤으로 도전하고 싶네요.
향때문에 별 반을 깎지만 마음에 드는 립스틱입니다.

  325, 565 호

 

  guest(kagetora)   (2003-11-01 22:49:07)

이제는 단종되어 새롭게 리뉴얼 된 예전 버전의 립스틱입니다.
디올 립스틱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란 육각형이죠^^
집에 3개가 있는데 하나는 어머니가 들고 다니셔서 여기에는 두개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No.325 Shimmery Peach
남자친구가 해외 나갔다가 선물이라고 사들고 온 겁니다.
솔직히 전 선물은 먹는 게 최고! 라서 좀 떨떠름했지만 덕분에 바를게 없을 때 자주 바르고 있지요.

옅은 살구? 오렌지색 립스틱입니다.
펄은 없어보이는데, 립스틱 표면을 잘 보니 뭔가 금빛으로 빛나는 자잘한 것(?)들이 보이는군요.
입술에서도 별로 펄처럼 표현되진 않습니다.

제가 립스틱을 싫어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향이 나는군요-_-
전에 백화점에서 맡아 본 샤넬이나 에스티 만큼은 아니지만.(에스티 로더는 냄새 맡다가 멀미까지 했죠;)
이것이 입술에 발라도 특유의 향을 풍기기 때문에 그리 자주 바를 수 없다는데 감점입니다.
향 나는거 좋아하는 친구는 뭐가 어떻냐고 면박이었지만;;

색은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진 않습니다.
제 입술이 꽤 진한 색인데, 그 위에 립솔로 발라봤더니
뭔가 보이는 톤보다 한 단계 아래로 발색되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전 이걸 단독으로 바르지 않고 뭔가를 덧발라줍니다.
보통은 같은 오렌지 계열의 바디샵(단종된것)을 발라주는데 그럼 미세한 금색 펄의 효과로 입술이 반짝반짝이는 살구 오렌지로 보이게 됩니다.
기분 전환보다는 바를 게 없을때(-_-;) 주로 쓰는 수법이죠.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종류인지, 바를때 주의할 점은 립밤이 너무 기름져선 제대로 발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립밤은(안바르면 너무 건조하니까) 뉴트로지나로 하고 바세린 종류는 피하죠.
그래도 특별히 립스틱으로 인한 건조는 없는 편입니다.
No.565 Devilish Rose
(...이름 한 번 참;;;)

전 이걸 저 말고도 국내에 가진 사람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동생이 일본에 갔다가, 선물이랍시고 사들고 왔는데 덕분에 동생의 컬러감각을 매우 의심하게 만든 제품이죠.
이름답게 엄청나게 확 튀는 색입니다-_-
자주색의 겉에 형광분홍을 입혀 놓은 듯한 이런 색이라니(...)
다시 말하지만 이걸 바를 수 있는 건 어떤 색이라도 소화해낼 수 있는 모델이나 가능할련지도.

처음에는 쓰지도 않고 팽개쳐 뒀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페수를 알고, 이게 아까워지기 시작한 거죠.
국내 백화점에서 산 거면 바꿀 수나 있지. 1~2만원도 아니고.
맥의 못 쓰는 립스틱 색을 중화시켜 쓸 수 있게하는 걸 살까?
하자니 돈이 이중으로 드는 꼴이 되고.
녹여서 다른 색이랑 섞어봐? 해도 마땅히 섞을 색도 없고.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어제 실험을 해봤습니다.
우선 바세린 립 에센스를 입술에 드음뿍 바릅니다.
그리고 이걸 립솔에 묻혀 살짝 한 번만 위 아래로 바르고
바로 입술을 부비부비 해서 색감을 흐리게 해 보았죠.
결과는 성공! >_<
탱탱하게 자연스러운 장미빛 입술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돈 3만원 짜리를 썩히지 않아도 되는 거에요;_;

전체적인 제품 감상은
제 돈 주고 사고싶지는 않다, 입니다^^;
우선 저 향 때문에 도저히 자주 바르고 다닐 수가 없거든요.
제가 워낙 향에 한민감 하는지라, 저걸 바를 때는 절대로 버스를 타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색은 나름대로 예쁘긴 한데 하나만 딱 바를수도 없으니 불편하고 가격은 또 1~2만원도 아닌 3만원!
가지고 있는 립제품 중 비싼거(랑콤, 디올)는 죄 선물받은거고 제 돈으로 산 거야 4천원 짜리 에뛰드가 전부인 걸요.
입술이 꽤 민감해서 립스틱을 자주 쓰지도 못합니다.
특별히 "이 색이 아니면 안 되" 라는 색상이 없는 한에는
제돈주고 살 일은 없을 듯 해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