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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티슈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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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 M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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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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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다소 묽은 질감의 보습팩입니다. 소 모이스트가 나오기 전에 았었던 에스티로더의 보습팩류에도 별로 좋은 인상은 가지지 않았었는데 이 제품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첫째로 보습력이 그다지 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보습팩처럼 약 20 분 후쯤 제거를 하면 그 느낌은..클렌징 밀크로 세안을 한 직후정도의 약간의 촉촉함, 살짝의 보습막이 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그 촉촉함은 약 2~3시간후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전 이 제품을 사용할땐 도톰~하게 발라 약 2~3시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일반크림보다 좀 더 강력한 수분증발 방지제 정도로서 사용을 하는것이지요.
약 2시간정도 두면 얼굴에 흡수될건 흡수되고...처음의 살색이던 팩이 거의 투명하고 훨씬 묽은 질감으로 피부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가볍게 물세한 한 후 로션등을 바르면 다음날 메이크업을 할때 푸슬푸슬한 건조각질은 많이 잠재워져있는것을 알 수 있죠. (넵..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여드름성 피부라면 어느정도의 위험부담은 가져야합니다)
둘째로 이 제품은 제 피부엔 그리 순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이 소 모이스트 이전의 에스티로더 보습팩에서도 같은 현상이었는데 팩을 바르고 있으면 처음 약 5분간은 피부가 따끔따끔해지니까요. 팩이 어느정도 피부에 녹아든 후에는 그런 증상은 없어지지만 보습팩의 기능이 수분공급 & 진정임을 감안할때 다소 짠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네요.
백화점에서 구입하기에는 너무나도 특징이 없는 매우 평범한 보습팩입니다. 차라리 수퍼에서 국산 수분팩을 사는것이 훨씬 돈절약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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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지도 않고 따끔따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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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itzzz) (2002-1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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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태어나서 팩이라고는 처음 해봤습니다...ㅡ_ㅡ
그에따른 엄청난 기대 기대 기대~~~(ㅡ_ㅡ;;)
하지만... 참 나름대로 이쁘게 보아오던 브랜드 이미지에 비해 저에게 실망을 잔~ 뜩 안겨주는...ㅡ_ㅡ;
어찌 사용했냐 하면은요. 얼굴에 넉넉하게 펴 발라질 정도로만 바르고 (음... 굳이 설명해 보자면 크림 같은 것 실수로 너무 많이 떠서 얼굴에 바르고 나니 번들번들 양이 넘 많아 손에서 팔뚝 앞쪽 언저리까지 펴 바르게 되는 정도의 양이랄까요...ㅡ_ㅡ;) 15분 정도 있다가 물로만 씻어내었는데... 그 바르고 기다리는 와중의 따끔따끔한 느낌은 뭐랍니까...?ㅡ_ㅡ^ 제 코와 볼 사이의 골이 세안할때 세개 부벼대서 그런지 조금 상처난듯 예민했던 듯 하던데 이건 수분팩이니까 그런 상처도 진정될꺼야... 라는 저의 무식한 생각을 비웃기나 하듯이 그 자리나 너무나 따끔~ 따끔~ 따끔~...ㅡ_ㅡ 괜히 맘상하더군요. 수분팩이 뭐 이리 독해! 이러면서 혼자 맘상했다는...ㅡ_ㅡ; 그리고 좀 예민한 입술 위쪽도 따끔따끔 하더군요. 꼭 피곤할때 물집생기려는 징조처럼 따끔따끔 아파서 놀랐습니다.
그담. 사용후 느낌. 그다지 촉촉하단 느낌 못받았습니다. ㅡ_ㅡ^ 사실 팩 하기 전과 조금이라도 다른 점 조차 못 느꼈습니다. 있는 놈이니 쓰기는 해야겠고 다음번엔 좀 더 다른 식으로 시도는 해보겠지만 일단 그다지 좋은 제품은 아닌 듯 하네요. 재구매의사 절대 없습니다. 더 좋은 수분팩 못찾으면 안쓰고 말랍니다...ㅡ_ㅡ;
점수는 30점 주겠습니다. 후하죠?...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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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에겐 별 효과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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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2-1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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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받은 김에 이 제품을 써 보았습니다.
우선 설명에 의하면 팩을 한후 10분-15분 방치후
물론 씻어내거나 티슈로 제거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두가지다 해보았는데 티슈로 제거했을때 유분기가 너무
많이 남아서 뽀드락지가 생겼다는것과..
물로 씻어냈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한점,,
역시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 있으신 이모님과 같이 했을때 이모님은 화장도 잘먹고 괜찮다고 하시길래 그냥 드렸습니다.
20대나 30대 분들 특히 중성이거나 지성인 분들에겐 적합하지 않을듯..
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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