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쉬머,메탈릭,샤인,
|
|
PK03
|
|
|
|
빛 (2008-09-19 16:09:06)
|
|
|
|
|
| |
손톱에 테스트를 제대로 안해보고(불빛에 이리저리 비춰보지 않은거죠!) 구입을 한지라, 사고서 실망한 색상입니다. 아니 루시드라인 전체의 색상군이 모두 제가 싫어하는 것들이네요.
이 라인에는 모두 색상이 들어간 쉬머가 들어있습니다. PK03에는 보라빛의 쉬머가 들어있는데, 이 색상때문에 핫핑크(쉬머 없었으면 더 좋았을것을)가 너무 보라빛이 되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색상이 강렬한 쉬머가 들어간 네일컬러들은 무지 촌스럽다고 느끼기 때문에(스킨푸드의 네일컬러도 이런 색상조합입니다.)실망을 했습니다.
손톱에는 바를 생각은 절대 못하고, 그냥 발톱에만 바릅니다. 브러시가 납작하고 커서 커다란 발톱에 바르기 딱이네요. 엄지발톱은 2번. 나머지들은 1번만 브러시가 움직이면 되니까 매우 편해요.
브러시가 달려있는 대롱이 털이랑 만나는 부분에서 좀 넓거든요. 이게 네일병의 입구와 크기가 거의 비슷해서 브러시 꺼낼때 입구에 지져분하게 뭍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조심스럽네요. 입구를 더 크게 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저는 이 라인에서 쉬머가 안들어간 색상들이 나온다면 관심있게 지켜볼 의향 있습니다. 물론 구매도요.. |
|
|
PK03
|
|
|
|
guest(datura ) (2008-09-16 15:21:45)
|
|
|
|
|
| |
핫핑크색 네일 폴리쉬를 찾다가 구매한 제품입니다. 펄감이 자잘하게 있는 강한 버찌빛(진한 형광핑크빛?)인데, 얼핏 보기엔 약간 아주머니들이 선호하실 법한 야한 색이지만 짧은 손톱에 바르면 캐주얼하고 예쁜 색입니다. 사실 핑크가 손이 검어보인다는 말을 들어 피해왔는데 오히려 손이 희게 보여요(펄감이 있어서 긴 손톱엔 다소 야할 것 같아요) 지속력도 오래가는 편입니다. 기존의 꽃모양 미샤 메니큐어는 하루만에 뱀껍질처럼 벗겨져 짜증났던 기억인데요;탑코트를 바르니 거진 일주일은 가더군요(가격이 3배니 당연히 그래야겠지요?ㅎ)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붓이 넓적 도톰해 쓱 한번 발라도 '거의' 손톱이 다 메꿔진다는 겁니다. (아주 약간만 넓었으면 한번만 발라도 될뻔 했어요) 바르기 용이해서 좋아요. 색상군이 다양하지 못한 것 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 '루시드'가 제품군이라 그런가요? 원색에 가까운 색들 일색이라, 크리미한 것/여리여리한 색도 나왔음 좋겠네요. |
|
| whitebear님 댓글 |
| 이번엔 은은한색이 몇가지 나왔더라구요. 베이스랑 탑코트까지.. 그래서 딸기우유색으로 하나 질렀어요. 한번에 발리고 발르때 고약한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 |
|
|
무척 바르기 편해요
|
|
|
|
guest(yohimbe) (2008-09-16 15:19:27)
|
|
|
|
|
| |
저는 지나가다 세일 하길래 VL01/ PK01/ BE01 샀어요. 적고 보니 전부 01호네요 ^^; VL01은 포도주스색에 펄이 자글자글 가득해요.펄 크기나 반짝이는 느낌이 예전에 문방구에서 팔던 반짝이 색모래 생각나요. 실제로는 그보다는 입자가 고운데, 발가락에 바르고 서서 보면 꼭 그렇게 보여요. 나름 느낌있어요 ㅎㅎ
PK01은.. 음 발라보고 오렌지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보니 핑크였네요; 어쩐지;;; 홀로그램 매니큐어 컨셉인지 각도에 따라 오렌지~살구분홍 색상정도로 보이고 빛 받으면 연두색도 보여요. 한겹 바르면 살구색이 많이 도는데 덧바르면 거의 오렌지색이 되고요. 저는 살구분홍색에 주황기 도는 게 좋아서 한번씩만 발라요; 색이 남들 눈에는 튀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재미있어서 한번 바르고 나서 계속 바르게 되더라고요. 이 색 참 맘에 들어요. (그런데 색감 사진을 찾아보려고 미샤 홈페이지 가보니 PK01이 없네요. 산지 얼마 안됐는데 이상하네요;;;)
BE01은 베이지색이예요. 손끝이 좀 차분해지는데 색이 노숙해보이지 않고 곱게 빠져서 세련돼보이는 게 맘에 들었어요. 펄도 눈에 튀지 않을 정도로 곱게 들어 있고요. 차분하고 세련되고 좋지만.. 재미가 없네요; 아직은 좀 더 색이 있는 게 좋아서, 전 발표때 등 정장 입을 때나 쓸 것 같아요.
여기까지가 루시드 네일 제품이고요, 이것들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게 솔이 커서 바르기 무척 편했어요. 저가에서 이런 붓이라니 ㅠㅠ
제 광활한 큰 손톱에 한~두번 붓질하니 끝이더라고요. 엄지발톱에도 두번. 한번만 바르면 되서그런지 아니면 액이 좋은건지 모르지만 붓자국도 안나고요. 냄새도 적은 편이고. 아무튼 3000원짜리라는 거 빼고 봐도 맘에 들었어요.
......음 솔직히 말하자면 3000원 짜리라서 더 맘에 들었죠; 가격 감안해서 별 다섯 줄까 하다가 그래도 자제심을 찾아야죠^^; 넷반 주고 싶어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