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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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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메탈릭,이리디선트,
 

  가루날림이 있어요.

 

  guest(yhn341ata)   (2009-01-17 09:22:38)

미샤 스타일 아이섀도운인데요, 저렴버전중에서 스모키하기에 좋다고 소문난 색상들이예요.


특히 특정 색상 몇개는 MAC의 피그먼트 색상 몇개와 거의 흡사하다고 소문나면서 메이크업에 관심있던 분들이 할인 기간때 많이 구입을 하셨더라구요~


대부분의 새도들의 특징은 쉬머링하기에 좋은 제품들이지만 공통적인 단점은 (물론 미샤 아이섀도우들의 단점입니다.) 가루날림이 심하다는 점입니다.

PK 208


핑크이지만 발색됨이 어떠냐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이 나타납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핑크이지만, 발라보면 보랏빛도 감돌더라구요.
누군가의 리뷰에 의하면 이중발색이 가능하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실제로 발라보면 아주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사실 이중발색을 발견하기는 어렵네요.
그렇지만 실제로 이중발색이 일어납니다. 분홍과 보랏빛이 묘하게 감돌더라구요.

단 딱!!! 눈에 띄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겠죠? ^^
GA 204

 


제 눈으로 보면 회색보다는 검정색에 더 가까워 보이구요,
실제 발색도 검정색이 연하게 발색되는 느낌이예요.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쉬머링이 가장 적은 편이라서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위 사진은 조명을 좀 세게 받았네요 ^^;


물론 스모키 필수 색상이지만 테크닉이 좀 필요한 색입니다.
생각했던 진 회색이라는 느낌보다는 너무 검정에 가까워서
잘못 하면 칙칙해보이더라구요, 라인 포인트 줄 때 주로 활용하고 있어요.

GA203


가장 유명한 색상이라고 할 수 있죠?
리뷰에서 맥 피그먼트의 "다크 소울"과 거의 비슷하다고 해서 충격을 준 제품이네요. ^^;


가장 활용도가 높고, 제가 가장 사랑하며 사용하는 색상입니다.
세미스모키나 클래식 스모키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색상이구요,
실제 눈에 바르면 저렇게 크게 펄이 느껴지지 않지만 은은하면서도
반짝이는 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미샤 특유의 가루날림이 있는 관계로 화장이 다된 얼굴에 이 가루가 떨어지면
살짝 난감한 점 외에는 딱히 단점은 없네요.

  HO204

 

  guest(yubia)   (2008-10-20 17:47:20)

이상하게 오늘 아침에는 후기가 쓰고싶어지네요 ㅎ 밀려있는후기 왕창쓰기는
원래 제 스타일이 아닌데 ^^

이거는 이번에 여름에 미샤매장에서 친구기다리고 있다가 아이새도우가 1500원밖에
안하길래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다가 고른제품 ^^  HO204 는 흰색계열 아이새도우에 진열되어 있어요. 이색이 약간 노란색쪽인데 손가락에 발림도 장난아니고 날림도 거의 없고 투톤 펄이라서 색깔이 더 이뻐 보였어요. 밝은 옐로우톤의 새도우라고 할까요. 막상 바르면 밝은 이쁜 베이지 정도?설명하기 애매하네요 ㅎㅎ

1500원이면 영국돈으로 80p 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진짜 싼가격 ㅎㅎㅎ
하여간 제조원은 크레비스라고 못 들어본곳이긴 한데 우리나라도 아이새도우 이정도 품질이면 정말 잘만든다고 생각해요. 사이즈는 시세이도 마끼아쥬 싱글 새도보다 아주 약간 더작아요. 1500원이어도 싸구려같지않고 다른 비싼 아이새도 못지않은 품질에 별다섯 아낌없이 날려요~
jiny0731님 댓글
저도 더 스타일 아이섀도 좋아해요. 저처럼 섀도 자주안하는 사람 질리지 않게, 사이즈도 작고... 발림도 괜찮았어요.
yubia님 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더 많은 다양한 색갈을 내놓아도 될것같죠.
양은 작아도 싸니까 좋아요. 어차피 그양도 다 쓸라면 족히 몇년은 걸릴것같아요 ㅋ

  만족스러워요

 

  guest(은설)   (2008-05-22 15:01:43)

더 스타일 섀도우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런칭했을때 처음 사고 잃어버린후에 다시 산 섀도우 예요.

꽤 괜찮은 섀도우인데 후기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크기는 딱 손가락 한마디 만하고 굉장히 얇은 통에 들어있어요. 케이스는 따로 사야한다고 하네요.[섀도우는 1천500원 케이스는2천500원] 3개를 넣을수 있는데 종류도 한가지에 참 없어보이는 섀도우 케이스라 처음에 살때 참 많이 망설여지더군요^^; [결국 샀지만..]

색상은 바이올렛 계열로 두가지와 골드계열로 두가지입니다.  v207 v204,br201,br203

204의 경우 색상표와 달리 붉은기운이 도는 퍼플컬러구요.
실제가 훨씬 진한색이예요. 펄이 약간 들었지만 펄감보다는 매트한 느낌에 약간의 반지르르한 느낌이랄까요. 207은 아이라인대신으로 쓰는데 톤다운된 회색기운이 도는 퍼플이고요.

둘다 지속력도 좋고 발색도 좋아서 브러쉬로 쓸어도 가루날림도 적은 편이고 손으로 발라도 잘되는데 팁으로 바르면 더 발색이 선명해지더군요.

요염한 느낌의 어른스런 색상이라 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잘어울리지 않나 싶네요^^


골드계열은 정말 보기엔 딱 예쁜 골드인데!!! 도무지 제 얼굴에는 어울리지 않아서 정말 슬펐답니다~~~~  너무 노란 금색이라고나 할까요. 펄감이 반지르르한 골드를 원했었는데...-_ㅜ
아이라인으로 쓰려고 산 203 의 경우는 오히려 발색이 너무 연해서 낭패~

이 두가지 색상이 제얼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것만을 빼면 참 맘에 드는 섀도우 예요^^
양은 박한듯 해도 가격도 싼편이고 무엇보다도 저는 양많은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케이스가 좀더 예쁘고 앙증 맞았다면 더 별점수가 올라갔을텐데 그래도 네개 를 아낌없이 날려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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