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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모공을 막지 않음,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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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로션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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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03-29 2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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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Ageless 라인이 내세우는 주요 성분은 표고버섯입니다. 주 기능은 턴오버 촉진인데 이 라인이 AHA 나 BHA 와 같은 적극적인 각질제거성분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점이 같은 존슨앤존슨 계열이면서도 뉴트로지나와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뉴트로지나가 좀 더 화학적(?) 으로 피부가 제대로 처리못하는 것을 비켜! -_- 하며 팔 걷어붙이고 도와주는 것 이라면 아비노는 내츄럴함을 내세우면서 주요 식물성분들은 피부본연의 작용 (턴오버 etc)을 스스로 잘 수행해 낼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턴오버는 둔화되기때문에 주름이 두드러져보이고 피부톤이 칙칙해보이겠죠. 이 턴오버를 정상주기로 되돌려주는 기능을 내세우고 있는데...
일단 세럼이나 크림 모두 넉넉한 실리콘과 보습성분들이 들어있습니다. 유분감은 적으며 피부가 즉각적으로 매끈하죠. 네;; 사실 이 제품을 바르고 있으면 내 피부가 턴오버가 잘되서 매끈한지..아니면 이 실리콘이 매끈하게 하는지 확실히 구분하긴 힘들죠 -_-
하지만 1달여를 특별히 AHA/BHA 제품없이 사용했을때 각질타파 까지는 아니더라도 피부결이 부드럽고 화장도 잘 먹는 상태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
제품설명서를 보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보습제 전에 사용하라고 씌여져있습니다. 솔직하죠 ^^
오일프리이지만 에멀전 타입의 세럼이라 그다지 건조하지 않은분은 라이트한 로션처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양은 좀 넉넉하게 사용하여야하지만 세럼치고는 꽤 넉넉한..사실 서양의 로션크기와 같은 50 ml 입니다
글리세린과 밀단백질이 기본적인 보습은 담당해주니까요.
같은 양의 크림도 가격은 같습니다. 그러므로 모이스처라이저와 다른개념의 고농축 트리트먼트 제품이라기보다는 우리나라의 로션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좀 더 좋을듯 해요.
눈가는 좀 부족한 보습력을 지니므로 아이크림은 사용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주 건조하지 않은이상 낮에는 세안하고 자외선 차단제 사용전 이것 하나만 사용하여도 충분합니다.
이름이 연상시키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웨폰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가벼운 로션을 찾는분께는 적당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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