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부분 포밍클렌저를 사용하고 덩어리라 할지라도 대게 "bar"형태의 세정제인 경우가 많죠.
이 제품은 정말 오래간만에 사용하는 올리브유지를 이용한 "soap"입니다.
물론 버진올리브오일이라는 원재료의 우수성 (보습력, 항산화력등등) 이 있을 수 있겠으나 세정력 자체가 뽀독~하며 향도 매우 강합니다. 저처럼 둔한 코가 찡~하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비누의 여러 특징인 메이크업한 피부에는 거품이 거의 전무해지는것..뽀독한 세정력..등등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다행히 뽀독한 세정력 이후엔 건조감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포밍클렌저와 비교할때에는 조임이 어느정도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