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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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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로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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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unshinew) (2008-02-19 1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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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페수평을 보고 타임아웃컨실러를 사러갔다가 없어졌단 말에 아쉬워서 대신 사온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후 다른 매장에 갔더니 떡하니 팔고 있더군요-_-; 자기네 매장에 없음 없다고 하지 어째서 없어졌다는 뻥을 치는지!
그때 이게 신제품이었는지 그냥 오려던 제게 예쁜 언니가 열심히 홍보를 하는데 보니까 컬러코렉터+컨실러였어요.
때마침 저는 턱,코에 붉은기때문에 초록색 컬러코렉터나 메베를 하나 살까 하던차, 호오 이거~ 하면서 타임아웃대신 이걸 질렀습니다. 1호는 핑크컬러고 2호는 옐로컬러에요. '다크서클'컨실러인만큼 푸른빛이 도는 어두운 눈 밑은 1호를 사라는둥.. 정해져있었지만 저는 트러블 커버 용으로 구입했기때문에 2호를 구입.
케이스에 사용 설명이 꽤 자세히 되어있는데(4번째 손가락으로 3번 찍으세요 등등) 먼저 립스틱같은 컬러코렉터를 사용하고, 그 이후 컨실러팁을 찍으란 순서였어요.
그런데 노란색이 좀 뜹니다...-_-;
물론 붉은기는 좀 가려지긴 하지만, 걍 집에 있는 어두운 파데를 써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컨실러의 효과는 좋습니다. 단단한 제형만 쓰다 몇년만에 이렇게 팁으로 된 제품을 쓴거거든요. 예전에 커버력에 실망적이라 단단한 제형을 쓰게된건데 이 제품은 적당히 커버도 됩니다.
별점수가 사실 좀 애매한데
저는 다크서클에 사용한것도 아니고, 컨실러로서는 만족이지만 컬러코렉터로서는 꽝이거든요.
거기에 착한 가격과 두 제품이 하나로 합쳐진 제형도 감안해서 별 셋반이요. 그래도 지금 제법 잘 쓰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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