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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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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요철,100%완벽히는 아니지만90%정도 보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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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낭만괭이) (2009-01-19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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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에서 나오는 프라이머입니다. 제품 패키지에는 '피부 요철을 보정해주고,매끈한 피부결 표현으로 화장의 지속성을 높여주는 오일프리 프라이머'라고 쓰여있네요.
피부요철,100%완벽히는 아니지만90%정도 보정해줍니다. 콧등과 옆에 모공이 좀 커서 프라이머란 프라이머는 죄다 사용하고 있는데,요놈이 가격대비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실리콘을 덮은 것처럼 매끈하게 얼굴에 발립니다.약간 답답한 면도 있지만,흉터나 모공부위에 살짝 코팅하듯이 발리네요. 코옆부분은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바르니 왠만큼의 크기의 모공은 다 가려집니다.흉터처럼 변한 모공도 가려져요!!(감동했슴돠~ㅜ.ㅜ)정말 처음으로 햇살가득한 창가앞에서 거울을 보고 제 피부상태에 만족했어요ㅠ.ㅠ
얼굴전체에 바르는건 건성피부 분들은 좀 무리일 듯 싶어요.바르고 나면 좀 건조합니다.저는 부분적으로 눈에 띠는 모공이나 요철이 느껴지는 곳만 바릅니다. 확실히 피지 콘트롤이 어느정도 되는지 요좀 바르고 나서는 수시로 화장상태 체크했었는데,1/3로 줄은 것 같습니다.화장 지속력도 높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물론,여름에 써봐야지만 확실히 알겠지만요.
재구매의사 100%있습니다. 물론 더 괜찮은 프라이머가 나온다면 생각이 바뀌겠지만요. 아리따움에서 2만2천원에 구매했는데,인터넷으로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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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의 본령에 맞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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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7-12-07 1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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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캣 밤 프라이머를 2통 쓰니 다른 걸 써 보고 싶었어요. 아직까지 국내 제품으로는 프라이머가 많이 나와있지 않은데, 마침 라네즈에서 '메이크업 스탠드'를 론칭하면서 프라이머가 새로 나왔기에 한 번 써 보았어요. 하나는 '피지조절', 다른 하나는 아마도 쉬머용이었던 것 같은데 전 피지조절로 샀습니다.
성상은 캐시캣 제품이 불투명하고 진득한 휘핑크림으로 부드럽게 펴 발렸다면, 이 제품은...빽빽하고 완전 투명한 '실리콘 막'을 한 겹 덧씌우는 느낌이예요. 따라서 즉각적으로 피부가 보송보송하고 기름기 하나 없는 파리한 상태로 변신합니다.
피부 요철을 가려주는 정도는 A0 쯤? 전 여드름으로 인한 요철은 없고, 콧망울 옆에 길쭉한 모공의 수가 많은 편인데 단독 사용시 거진 80%쯤은 가려주는 것 같고요. 대개 기초할 때 비오레의 모공 에센스로 한 겹 덧씌운 후에 베이스 메이크업시 이 제품을 펴 발라주고 파데를 바르면 거의 100% 가려졌습니다. 너무 피부에 무리가 갈까 늘 걱정하는 맘은 있어요;
그야말로 '덧씌우는' 성상 때문에, 혹 지성피부의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관찰결과 특별한 트러블이나 더 모공이 심해졌다거나 하는 증상은 없어요.
화장 유지력도 중상 이상입니다. 칼바람이 부는 날 볼 부분은 생략하고 외출했더니, 파데가 무너지는 속도의 급격한 차이가 눈으로 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피지 조절 + 모공 위장이라는 프라이머의 본령에 맞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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