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마이 페이스 복숭아 로션 사고 거기에 들어있던 샘플지에 이제품이 있었어요 그래서 손 씻고 한번 써보았는데 그 향에 반했답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향이에요 핸드크림 치고는 향이 어메이징 하다고 할까 왜 그냥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요^_^ 베르가못이랑 그레이프 프룻향이라는데 정말 상큼해요!
손에서는 첨에는 좀 끈적한 편입니다 그래서 많은 양을 바르면 잘 스며들지가 않아요 그래서 적당량을 취해서 바르고 조금 있으면 피부에 싸악 스며 들고 손이 부들부들 해져요 그리고 건조한것 보습도 잘돼구요
핸드크림이 8.99이라니 핸드크림으로는 비싸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향도 좋고 보습력도 좋고 특히 향이 너무 좋아서 잘 산듯 하네요ㅎㅎ 앞으로 핸드크림은 이제품만 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