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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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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촉촉, 겉은 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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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r1118) (2007-07-05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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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위니님의 후기에 언급된대로 플라센타 20% + 히아루로닉 애시드 30% + 엘라스틴 20% + 콜라겐 30 % 인데 각각의 성분 모두 100% 원액입니다.
방부제가 안들어서 냉장보관, 3개월 안에 다 써야한다고 하네요.
위니님 글엔 한 달로 되어 있군요. 어쨌든 빨리 써없애야하나 봅니다, 이 비싼걸. -,.-
나중에 라멘떼 제품들을 하나씩 접하고보니 모든 제품들에 이 pure4 성분들이 기본적으로 들어있더군요.
사실 저의 라멘떼와의 모든 역사는 이 퓨어 시리즈로부터 시작됩니다.-,.-
히아루론산 좋다는걸 알게되어 쓰게된건 페수의 그 유명한 한불 제품 광풍때부터.
이후 한불 -> 클레오시스로 진화했다가 어느날 갑자기(사실 2 % 정도 부족하다는 느낌때문에) 라멘떼 제품 후기가 떠오르며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고 싶은겁니다. ;;
다시 한번 위니님 글을 숙독, 충동을 꾹꾹 다져가며 결의를 굳히고 '분노의 검색질'끝에;; 다른 버전 퓨어 시리즈를 미니 사이즈로 써보게 되었죠. (알고보니 이 퓨어 시리즈가 종류가 많더구만요.)
이렇게해서 처음 써본 라멘떼 퓨어 시리즈는, 위니님 글 속의 미니 사이즈란 것은 똑같고 제 것은 히아루론산 + 엘라스틴(3 : 2 비율로 기억;;), 그리고 플라센타 100% 원액, 콜라겐 100% 원액 등 세 가지가 각 병(3ml 정도; 그 것도 꽉 차지 않은 상태;;)에 따로 든 것이 10병인가 들어있는 것이었어요.
일단 처음 써본 사용감은 이름그대로 무척 순수한 느낌이었습니다.
바르는 즉시 스며들어 금방 뽀송해집니다.
근데 당기는 느낌은 없어져버리고 속은 촉촉 겉은 뽀송한거죠.
향도 거의 없고 겉도는 느낌 전혀 없어요.
워낙 퍼짐성없이 바로 스며들기도하고, 당시 피부가 내/외적 스트레스로 꽤나 메마를 시절이라 욕심껏 충분히 발라주니 금방 다쓰고 없더라는...
가격이 그 전 쓰던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고가여서 피눈물납디다.ㅠㅠ
하지만 제품이 워낙 마음에 들다보니 재구매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지금 쓰는 pure4는 한 병에 짬뽕된 녀석(50ml)입니다.
역시 사용감은 속은 촉촉, 겉은 뽀송, 탱글합니다.

(홈피에 위니님 리뷰의 그래프 설명을 한글로 풀어놨길래 재밌어서 가져와봤습니다.ㅎㅎ
설명글 말미의 '실감할 수 있습니다'운운은 이 gif덩어리를 옮겨온 저를 알바 정도로 오인시킬만한 표현이라 살짝 낯이 뜨겁군요.-,.-)
제품의 구성성분 관련 글을 링크해봤는데요, 제가 이 성분들이 거의 고갈될 연령대인 40줄에 접어들어서인지 무척 흡족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젠 처음의 무식한 사용법을 극복하고, 사용량을 많이 줄여서 한 번에 스포이드로 한 두 방울 쓰는데 이걸로도 충분하네요.
가격대가 마음에 걸리지만, 이 성분들이 고갈되는 연령대 분들이시고 필요성이 절실하신 분들이라면 써볼만한 제품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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