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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오일프리,무향,저자극성,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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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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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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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요.
백화점에서는 항균 퍼프와 함께 13000원정도이고 인터넷 쇼핑몰에선 퍼프없이 9000원 안팎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물로도 씻어낼 수 있어 편안한데 오일프리, 알코올 프리, 피부과 테스트 완료라는 문구대로 수분 로션같은 질감의 부드럽고 끈적임이 없어 피부에 부담이 없습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립스틱등의 포인트메이크업까지 한번에 말끔하게 지워준다는데 전 원래 마스카라는 전용 리무버로 지우기 때문에 거기까진 확인을 못했어요.
사용 후 물로 닦아내면 잘 씻겨내려가는 편으로 미끌거림도 거의 없고 비누나 클린징폼으로 가볍게 없어집니다.
사용감이 개운하고 사용 후 당김이나 끈적임 또한 없고 메이크업도 잘 지워주는데 워터프루프 차단제는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네요.
일반 클린징제품으로도 잘 지워지는 차단제의 경우엔 상관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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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클린을 위한 클렌징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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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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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딥클린 클렌징 로션은 미국에는 없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이지요.
미국에선 딥클린 크림클렌저로 나와있습니다.

한국의 딥클린 클렌징 로션과 이 크림클렌저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딥클린 클렌징 로션은 딥클린페이셜클렌저를 사용하기전단계의 "크린싱" 용이라는것이고 크림클렌저는 페이셜 클렌저와 제형만 다른, 같은 딥클린클렌저로서..독립된 사용을 하는 제품이라는 것이지요.
일단 한국에서 딥클린 페이셜 클렌저가 어느정도 판매가 잘 되는 마당에 역시나 한국적 정서인 "이중세안" 용 짝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생겨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기에 이 제품의 설명서를 보면 메이크업 제거, 마스카라제거등등의 "메이크업리무버" 로서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페이셜 클렌저는 BHA 라는 속성도 있고 메이크업이 썩 잘지워지는 제품도 아니었고, 게다가 눈에는 자극적인 편이라 눈화장등이 짙은 경우엔 별도의 메이크업리무버가 필요했었으니까요.
이 제품은 그러한 목적에 맞게 메이크업은 잘 지워냅니다.
물로도 헹구어낼 수 있지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중세안용이기때문에 뻑뻑한듯한 잔여감을 남기게 되어 폼클레징 세안은 필수로 따라가야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특별히 각질제거가 되지도 않거니와 아이메이크업리무버로 사용하기에는 이 제품역시 눈에는 별로 순하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즉 딥클린의 이름값만을 빌린..평범한 클렌징 로션일뿐이지
요.
유분감이 적고, 무향의 부드러운 메이크업클렌저를 찾는다면 무난합니다. 펌프타입이며 양과 가격도 적당하니까 걍 퍽퍽 쓰기 편리한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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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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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6-09-26 18: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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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 사용이 귀찮은 날 간편하게 물 세안 가능한 클렌저를 사려고 구입했습니다만, 인터넷 구입의 맹점이었는지, 받아보고 나서야 '사용 후 반드시 세안제 사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중세안이 필수인 제품이었던 것이었지요^^;
평이 나쁜제품은 아니라, 일단 믿고 사용해 봤습니다.
한통을 다 사용한 후의 느낌은 전반적으로 핸들링이 쉽고, 크게 오일리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무난한 클렌징 제품이었습니다. 클렌징 오일 + 폼클렌징 때 보다도 이제품을 사용한 후 폼클렌징으로 씻어주는 편이 얼굴이 더 촉촉한 느낌이었습니다.
세정력도 마스카라 + 베이스화장 + 립메이크업 정도는 무난히 씻어 주었구요. 향이 뚜렷이 매력적이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10000원 조금 못되게 구입했습니다. 크게 재구매 의사가 있지는 않지만, 향후 더 좋은 제품을 찾지 못하면 순한 클렌징 제품(특히 동절기 용)으로 다시 구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별 셋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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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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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22m) (2006-06-24 0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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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뉴트로지나라는 브랜드 자체를 편애하는 편입니다만(상품도 훌륭하고 혹여 도전했다 실패하더라도 부담없을 가격대이구요^^ 구성들도 참 실용적이다라고 생각해요)...
이 아이는 정말 예뻐할 수가 없어요...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포인트 메컵까지 한번에! 게다가 물로도 닦아낼 수 있다고! 하던데...
얼굴에 닿는 순간 흐르는 제형이 끈끈해지는데 물로만 닦아내면 얼굴에 뭔가 막을 씌운듯한 느낌을 줍니다. 반드시 2차 세안을 동반해야해요. 눈에 들어가면 따가운 것은 물론이요 얼굴 전체가 자극을 받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주 뽀도독 할만큼 깨끗해지지도 않는데 자극은 강하고 씻어내도 개운치도 않고--;;
버리기는 아깝고 남주기도 미안한 아이라 여름철 몸에 바른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를 씻어내는 막쓰는 용도로 남겨둔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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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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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5-06-21 0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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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력은 그냥 강한 폼클정도입니다.
게가 워터푸르프자차로 실험한 결과 비오레 블레미쉬나 이제품이나 두번정도 씻어야 완멱히 세안이 되더군요.
뭐 비슷하게 눈도 아프고요.
눈에 들어가면 죽음으로 아프니까 눈가는 미라 화장을 지워주는게 좋습니다.
이 제품은 저의 품에 일주일 있다가 엄마한테 갔는데 그이유는 저는 여드름성 피부라 클린싱로션이 워셔블이더라도 다시 폼세안을 해줘야하는데 그러면 이제품으로 는 세번 세안을 하게 되더군요. 자차를 지우기 위해 두번 로션의 잔여물을 지우기 위해 한번 ... 폼클로도 두번에 끝내는것을 좋아하는데.. 너무 번거로워져서 클린싱 크림이 다떨어졌다는 엄마가 집어가게 냅뒀습니다.
엄마는 워터푸르프자차를 안쓰시니까요.
그런데 물로 로션 잔여물은 잘 씻깁니다만 저야 혹시 몰라서 폼세안을 해준겁니다.
엄마말로는 화장은 잘지워지는데 냄새가 고약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냥 저냥 참을만 했는데...
진하지 않은 화장을 하시는 분들은 한번에 쓰기 좋으실꺼에요.
(저의 엄마가 그냥 한번에 지우고 물세안 한 후 샤워하면서 대충 얼굴 씻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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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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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on204) (2005-06-21 0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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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타입의 클렌징 로션입니다. 쭉 짜면 로션과 젤의 중간형태인데 그래도 로션에 가까운^^;; 놈이 나옵니다. 저는 클렌저를 퍽퍽 쓰는 타입이라 두번에서 세번 펌핑해서 썼습니다.
얼굴에 대고 문지르면 알콜의 향이 물씬~ 납니다. 연구실에서 100%알콜도 냄새를 직접 맡아본지라(이러면 안되지만;;) 그리 강한 것 같지는 않게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알콜 향에 민감하신 분은 싫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핸들링은 아주 쉬운편이에요. 로션이지만 젤처럼 묽은 편이라 얼굴에 별 자극없이 문지를 수 있습니다.
세정력은 포밍클렌저보다는 훠~얼씬 좋아요. 왠만한 섀도우나 마스카라는 거뜬히 지워줍니다. 문질러서 화장 지우고 물로 씻어내면 되는데-이런 제품 너무 좋아요~-물로 잘 씻깁니다. 이건 지금 쓰는 클렌징 오일을 다 쓰면 새로 사서 쓸 의향도 있어요.
단, 눈에 들어가면 좀 따가워요. 그리고 가끔 상태 안좋을때에는 콧망울 옆이 따갑기도 합니다.
그래도 구하기 쉽고 그냥 막쓰기 좋아서 별 네개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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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력이 너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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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devil) (2003-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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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0ml 에 8700원 짜립니다. 펌프형이구요..
오일에 비해선 세정력이 많이 많이 아주많이 떨어집니다.
로션임을 감안해도 병 스티커에 붙어있는 "딥클렌징-심지어 워터프루프마스카라까지" 는 순~~ 뻥이네요.ㅡㅡ
두번 정도 펌프질 한 후 얼굴에 문질렀는데... 마스카라 녹이다가 눈물 쏙 뺐구요. 립틱두 다 지워지지 않네요.
얼굴의 자차+화데 는 토너루 닦으니 미세하게 묻어 납니다.
결국 폼클루 한번 더 씻어내줬어요.
담부턴 그냥 오일 사렵니다.ㅡㅡ;
별 2개.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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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프리의 만족스러운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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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ean) (2002-09-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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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편함에 뉴트로지나에서 날아온 DM을 뜯어보니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딥클렌징 로션 샘풀이 들어있었어요.
뉴트로지나 다른 제품들은 별로 안 쓰지만 클렌징 바 (호박색 비누)만큼은 자주 애용하는 비누인데 마침 사려는데 수입이 얼마간 중단되어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쩝... 비누나 보내주지.-.- ' 별 생각없이 덜렁덜렁 들고 들어았는데 밤에 써보니까 되게 괜찮네요.
거기 써있는 타사 제품과의 비교 테스트 사진 보고
'흣, 이거 허위 광고 아니야? 요새 클린져가 얼마나 많은뎅... 포토샵으로 다 작업한거겠지...'
그랬거든요.
얘네가 광고하는 내용은 말그대로 디잎~클린징.
근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것은 오일프리라선지 얼굴에 산뜻하게 발린고 문질러진다는것,
그리고 물이랑 폼클 한번으로 깨끗이 닦인다는것.
오~ 눈가에도 자극이 없고... 쓰여있는 말로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립스틱도 지운다고...
워낙 크림류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쏙~맘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하나 사까? -.-..... 아니징... 냉장고에 있는 저 사각 거대한 크린징 크림은 언제 다쓰고...
크리스챤디오르 프리스티지를 쓰고 있는데 역쉬 크림질감이 싫어서 화장이 진한날에만 의무감으로 쓰거든요.
쩝.. 그리고 이거랑 비슷한 질감의 아벤느 초민감성 젤도 아직 반통, 엌,, 키엘 젠틀 포밍 크린져는 어쩔꺼냐-- (말이 포밍이지 크린징 밀크 같아서 비누 세안 전에 쓰거든요)
내친김에 동네 화장품 가게에서 뉴트로지나 오리지날 클린징 바 한 오십년묵은것 같이 생긴것도 사왔는데 두가지를 연달아 쓰니 쿵짝이 잘 맞네요. 혹시 여름에 쓸만한 오일 프리 크린징 로션 찾으시는분들 있으시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이름이 딥 클린징 액상 비누랑 비슷해서 (그건 말이 딥클린이지 미끄덩하고 비누만큼 깔쌈하지 않던데..) 그 과인줄 알았더니 맘에 들기는 클린징 바랑 한과네요^^
전철 광고보고, 메일로 온 광고 보고, 샘플광고 보기까지 시큰둥 했었는데 써보니 의외로 반투명 수분크림같은 색에 만족스런 사용감에 놀라서 후기 남겨요.
정품 용량은 200ml 이구요
가격은 14400원인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9300원에 파네요.
오일프리, 알콜프리, 안과 테스트 된제품이구요,
사용감*****
클렌징 효과 ****1/2(제가 진한 화장후에 써본것이 아니어서...반개의 여분을 남기렵니당^
토탈 역시 ****1/2 (원랜 3/4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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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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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2-09-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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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샘플 3매로 6번 사용해 봤는데요.
요거이 성상이 전혀 클렌징 로션같지 않아요. 반투명한 흰색의 샴푸같은데 상당히 묽습니다.
얼굴에 바르고 핸들링을 할때도 클렌징 로션의 질감이 전혀 아닌, 젤이나 에센스를 적정량보다 엄청 많이 얼굴에 바르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상당히 가벼운 느낌..좋습니다.
과연 메이크업이 이런 지경에서 지워질까 걱정했는데 메이크업제거력은 딥클린 시리즈 답게 좋습니다. 물로는 몽땅 제거가 안되고 화장솜으로 한번 닦아주고 폼클렌징을 하는 전형적인 이중세안을 해야 효과가 제일 좋구요. 화장솜 단계를 안거치면 폼클렌징이 거품이 잘 안나거나 나도 얼굴에 갖다 대는 순간 푹~ 죽어버립니다.
제가 딥클린을 그전에 싫어하는 주요인이었던 건조함이 없고 오히려 촉촉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제품설명에 보면 메이크업제거력이 좋아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조차 전부 지울 수 있다는데 웬걸 눈에 들어가자 눈물이 줄줄 흐르고 엄청 따가워서 눈을 뜰 수가 없더군요. ㅡ.ㅡ;;
지워지는 지는 몰라도 눈에 자극도가 엄청 심해서 아이메이크업은 다른 제품으로 지워주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촉촉함과 뛰어난 메이크업 제거력은 상당히 맘에 들지만 워셔블이 아닌데다 눈에 자극이 심해 구입하고 싶은 맘은 별로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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