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일정이 있기 전날 단체로 달라스 옆동네인 포스워스로 하루 관광에 나섰다.
달라스가 도시라면 포스워스는 정말 "텍사스" 의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다.
여기에는 소를 한마리 끌고온 아저씨가 계셨는데 한번 타고 사진찍는데 5달러...뭐 나름 장사가 짭짤하게 잘 되는듯 하였다...
이 포즈는 반드시 해야함 =_=;; 누구나 다 했다..
양옆으로 기념품숍이 즐비한 길 한복판에선 배우들이 시대극을 연기하고 있었다..잠시..짬을 내서 찰칵..
왠지 실물크기 하드보드 사진옆에서 찍었거나;;;합성사진같이 나왔다 -_-;
살아있는 사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