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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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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리무진에서 놀기 / 2009-05-21 17:37:06 / 3317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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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리케이 본사방문에는 기자2명, 위니포함 칼럼니스트2명, 회사관계자 3명..총7명이 한 그룹으로 리무진을 이용해 이동했다...사진찍고 놀기;;;

Luxury 의 심차장님, 쇼핑컬럼니스트 배정현씨 그리고 위니~

너무나도 어려보이는 외모로 (30대 임에도!) 후터스에서 ID 체크를 당한 방과장님. 이분도 영문이름이 위니 (winney) 라서 출장내내 조금헷갈렸었다...메리케이 본사사람들이 "위니~" 라고 할때마다 흠칫!
우아하신 큰언니 메리케이의 김이사님, 극성맞은 여자들 틈에서 큰오빠 노릇을 단단히 하신 글로웍스 홍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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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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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니

2009-05-23 2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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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방과장님? 메리케이 다니는구나,,얼굴보니까,,ㅎ고등학교 동창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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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dae7

2009-05-27 1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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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티비에서만 보던 리무진이군요!
정말로 샴페인이 비치되어 있는지 궁금했는데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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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9-05-27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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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은 비치안했지만 쿨러 안에 생수랑 코크는 잔뜩..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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