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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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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도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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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구라쟁이) (2008-03-10 09: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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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로션만 바르다보니 겨울날씨엔 건조한 감이 있어서 스킨푸드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만원이구요. 제가 원한건 건조함을 막아주는 촉촉한 수분감이었구요. 이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할수 있으면 더 좋구요.
1. 사용감/효과
'워터드롭'이란 용어를 왜 썼나 하고 사용전엔 궁금했는데, 써보니 알겠더라구요. 펌핑했을땐 몰랐는데 얼굴에 바르면 마치 물을 머금은듯 터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제형은 처음이었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젤 타입에 가까운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수분감은 확실히 느껴졌지만 막상 얼굴에 바르면 왠지 모르게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한참을 핸들링해야지만 흡수가 되었구요. (별 하나 뺌)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한것인지, 제가 주로 밤에 사용을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그다지 매끈한 느낌이 들진 못했습니다..(별 하나 뺌)
2. 용기
보통의 에센스 용기와 같이 펌핑형태 입니다.
그런데 요 녀석의 제형때문에 무지 힘듭니다. 아직 3분의 1이 남았는데 무지하게 쳐줘야(?) 겨우 펌핑이 됩니다. 그렇다고 뚜겅을 돌려서 쓰기도 어렵더라구요.(별 반개 뺌)
3. 기타
지금 이제 거의 다써가는데, 이것 때문에 트러블이 나거나 한건 없고, 아주 큰 효과는 없기에..총 별 2개 반으로 마무리 합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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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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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seb16) (2008-01-09 1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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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상태:지난 여름부터 제얼굴은 자잘한 좁쌀여드름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왕여드름이 자주 출몰하는 산유국 부럽지 않은 지성 피부였지만 좁쌀여드름은 처음인지라 무척 신경쓰였어요.
압출기로 짜도짜도 자고 일어나면 다시 부활하는 좁쌀여드름...-_-
제 좁쌀 여드름은 압출기로 짜면 단단한 피지덩어리가 나오기도 하고, 하얀 고름같은게 나오기도 했어요.
동생이 스킨푸드에서 받아온 2장의 상추오이 워터드롭 샘플지
전에도 이런 종류의 수분에센스를 발라본 기억에 별 감흥 없이 퍽퍽 발랐습니다.
워터드롭이란 말처럼 물이 톡톡터지는 질감이네요~
유분감은 거의 없이 수분감만 느껴지구요~
향은 오이냄새와 꽃냄새(?)가 약하게 나네요.
상추와 오이 추출물이 들어갔다지만 그건 잘 모르겠구요...다만 성분표시에 나와있는 황색4호, 청색1호란 색소 성분이 맘에안들어요. 색소를 안넣었으면 좋았을텐데...상추오이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쓸데없이 넣은것 같네요.
약 5일간 안써본 화장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열심히 발라주었습니다. 마지막 샘플지를 탈탈 털고나니 그렇게도 극성을 부리던 좁쌀 여드름이 약간은 사그라졌다는걸 깨달았구요. 혹시 이 제품 때문인가? 하는 의문에... 스킨푸드 매장으로 달려가 본품을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지금까지 약 한달간 이 제품을 사용한 결과...
이 제품으로 우들두들한 좁쌀여드름이 다 들어갔다는게 믿기진 않지만 정말 다 들어갔어요. ^^
제가 지성피부라서 그런지 저녁이면 로션하나만 발라도 심하게 번들대던 피부표면이 이 제품만 발라도 당기진 않았고 그렇게도 기름진 피부가 어느정도 완화가되었습니다.
아무튼... 평생 쓸 제품을 드디어 찾았네요~
스킨푸드 관계자께서 이글을 보신다면...제발제발 이 제품에서 색소를 빼주셨으면 좋겠구요. 단종하지 않길 바랍니다. ^-^
이 제품덕에 저가화장품에 대한 편견이 좋아졌네요~ ㅎㅎ
하지만, 색소때문에... 별점수는 4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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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괘종시계님 답글 |
| 아, 저도 이거 샘플로 써보았는데 꽤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품이에요. 잘 스며들고 좀 부족하다 싶으면 두세번 겹쳐 발라도 무리없이 다 흡수되고 크게 건조함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향도 그리 진하지 않았던 것 같구요. 어디 여행가면서 그냥 눈에 보이는 샘플이라 집어들고 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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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바르면 얼굴이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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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7-06-20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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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적은 없지만 제 얼굴에 평소에 기름이 많이 흘러 보이는지 늘 스킨푸드에서 뭐만 사면 이걸 주더군요;;
짜서 바르면 가벼운 왁스타입의 에센스에서 물이 숭숭 배어나옵니다. 이건 예전 한국화장품에서 나온 칼리의 워터드롭 에센스랑 똑같네요-_-;; 몇번을 발라도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색만 하늘색에서 연두색으로 바뀌었을 뿐..
향기는 상추냄새도 오이냄새도 아니지만 괜찮네요.
날이 본격적으로 풀리면서 다시 얼굴에 기름이 질질 흐르기 시작했는데도 이걸 바르면 얼굴이 당깁니다. 촉촉한 토너보다도 보습력이 약한 것 같습니다.
본품은 45ml에 10,000원으로 예전 칼리 워터드롭보다 훨씬 비싸네요.
구매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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