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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컬러컨트롤,요철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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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서투신 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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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6-12-19 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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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펜처럼 생겼고, 뒤의 버튼을 누르면 브러쉬가 적셔지는 파운데이션입니다.
꽤 재미있지만 에뛰드치곤 비싼 제품이지요. (17그람에 만 원입니다. )
에뛰드하우스 상표로 전 올리브영에서 샀고요.
현재 제 피부는 아주 건조해서 잘 못 건드리면 각질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대신 파우더는 거의 필요하지 않지요.
삼십대 후반이지만 잡티나 주름은 거의 없고, 태초에; 약지성었던데다 나이 탓에 모공이 많이 눈에 띕니다.
1호 2호로 나오는 경우,대체로 21호 23호에 맞춰 나오던데, 이 제품 1호는 꽤 밝게 나온 편입니다. 에뛰드 다른 제품의 21호보다 밝다 생각됩니다.
주황, 분홍, 회색의 기운이 보이지 않는, 오랜 만에 맘에 드는 색상이에요.
밝기는 피부에 맞춰 사시면 되겠지만, 2호도 어둡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저는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제품에 달린 걸로 붓질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지나가면 지나간 자국이 그대로 납니다.
대신 밀착되는 속도가 아주 빠르진 않으니 손으로 정리하면 되지요.
대체 솔을 왜 달았는지 알 수 없으나, 그리고 과연 솔이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으나 (왜냐면, 손도 쓰게 되니까요) 결과적으로 얇고 균일하게 발리긴 합니다.
얇게 발리는데 비해서 커버력은 꽤 좋은 편이고, 모공을 완전히 감추진 못하지만 고이지도 않습니다. 어떤 제품은 모공을 송송 뚫어 놓고 발리더군요.
이 제품이 최고로 빛을 발하려면 전 일단 얼굴에 기름으로 떡칠을 하고, 이 제품을 바르고, 그리고 얇게 파우더를 먹여야 합니다.
굉장히 건조한 상태라 얼굴이 금세 들고 일어나거든요.
원래는 파우더가 필요 없는 피부인데 파우더 바르는 편이 더 예쁘긴 하더군요.
하지만 파운데이션만 한 상태에서도 예쁩니다. 제 경우는 들뜬 각질들 때문에 파운데이션만 바릅니다. 미리 기름으로 초벌공사를 하지 않은 한은요. ^^;
화장 서투신 분께 추천할만 합니다.
여러모로 맘에 들지만, 브러쉬 위생문제가 걸려서 별은 반 개 뺍니다.
사족: 에뛰드 홈피에 보면 화장 시연 동영상이 나옵니다.
http://www.etude.co.kr/productstory/product_ls.jsp?brandCd=15134&no2=2&no3=1&ct=1
제품명 클릭해서 스크롤바 내리시다보면 보입니다.
에뛰드는 본래 피부보다 밝게 화장하는 걸 지향하나 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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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짜릿짜릿 요염한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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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rori) (2006-10-16 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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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에서 이 파운데이션을 바른 사진이 있길래 특이해서 구입했어요.파운데이션 뒤쪽을 누르면 브러쉬쪽에서 파운데이션이 나오는 형식입니다.
1호는 노란기도 없고 붉은기도 없는 맑은 아이보리색인데, 피부의 붉은기도 좀 가려주고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줍니다. 요철을 보정해 주는 기능도 있고 밀착감도 좋은편이예요.
장점은 이런데 단점도 있어요. 이 브러쉬는 은근히 작아서 얼굴에 다 펴바르려면 시간이 엄청들어요. 그리고 브러쉬로만 하면 붓자국이 나니까 스펀지도 또 써주는데 그러면 굳이 이 브러쉬를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브러쉬가 파데 끝에 달려있으니 다 쓸때까지 세척을 못 한다는 것도 맘에 걸립니다. 우선 쓰고나서 틈틈이 휴지로 닦아주긴 하는데 못내 찝찝해요.
그것만 빼면 신기한 기능에 색상이나 피부표현력은 모두 맘에듭니다. 게다가 저는 레인보우데이때 사서 6000원에 샀기때문에 별은 후하게 네개를 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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