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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수분공급,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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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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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7-01-10 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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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앤클리어에서 나름 최근에 나온 신작?입니다.
사놓고 나서 쓰던 거 다 쓴다음에 쓸려고 기다리니 이제 신작이라고 하기엔 민망하네요.
150미리의 용량으로, 가격은 아마 인터넷 쇼핑몰에서 7천원대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 후기에서도 봤는데, 제것도 뚜껑불량이네요. 처음에 테이프 붙여서 왔길래 안전상 그냥 붙인 건 줄 알았는데 설마 쓸때 보니 아예 불량일줄이야..-_-;; 심한 불량은 아니지만 뚜껑이 꽉 닫히지 않고 계속 뜹니다.
튜브가 뻑뻑해서 짤때 힘이 좀 필요한데, 처음엔 저도 애먹었지만 지금은 기술이 생겨서 한번에 파박 짭니다.
내용물은 연초록색의 퍼석한 연고 타입입니다. 그래서 방심하면 짜놓은 내용물이 뚜욱 세면대에 떨어집니다. 무슨 유도체인가 하는 파란 알갱이가 간간히 섞여 있는데, 이건 거품 내면 사라집니다.
냄새는 오이향 + 복숭아향? 같은 향입니다.
거품은 잘나는 편인데, 매우 조밀하고 부드럽습니다. 그치만 소량으로도 거품이 잘나는 편은 아니네요. 좀 충분히 짜내야 만족스런 양의 거품이 납니다.
화장은 가벼운 파우더 정도는 잘 지워지네요. 그 이상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마무리감은 깔끔한 편이네요. 곧장 너무 당기지는 않지만 요새 날씨가 날씨인만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곧장 보습제를 발라 줍니다.
짜기 힘든 것과 헤픈 것, 뚜껑불량에 감점 들어가서 별은 셋 반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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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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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tsue) (2006-08-28 17: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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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앤클의 신제품인 이녀석. 학교에서 친구한테 빌려써보고 냅다 지른물건입니다;; 클앤클 제품 좋아해서 별점 후합니다.;
7500원주고 샀습니다. 항상 애용하는 쇼핑몰서요(..) 오프에선 만원 넘어가더군요.
크기는 클앤클 폼클중에 가장 큰편입니다; 하지만 윗부분이 비어있다는게.. (일명 낚시!) 제건 뚜껑불량이었어요. 올 때 테이프로 붙여서 왔더군요;;;
트러블은 없네요. 다행다행. 여드름이 줄어들거나 늘어나거나 전혀 없더군요. 그냥 그상태 유지해줬어요.
세수 딱 끝나면 잠시 여드름이 불긋불긋해졌다가 가라앉습니다. 왠만한건 다 그러니 뭐;
클렌징력; 이니스프리 수정액자차 쓰구 미샤 클오로 박박 닦은다음에 물로 한번 씻어내고 다시 이걸로 씻어줬는데요, 좀 얼굴에 자차가 남아있는 느낌이었는데 토너로 닦아도 깨끗하고;; 그래서 자차 안쓰고 써봤는데요. 같은느낌이더라구요. 수정액자차 바른 느낌;;;;;;; 클렌징폼은 정말 가지가지로 써봤지만 처음 만나본 느낌이었어요. 신기하게도 트지는 않더군요. 아직 여름이라그런가.. 크림타입이라그런가;; 오르비스 선스크린은 지워집니다. 화장 안하는관계로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요.
향은 오이비누향입니다. 오이비누하면 싸구려느낌이 나서; 처음에 알갱이가보여서 왁 드디어 스크럽이냐! 라고 좋아했더니 무슨 비타민E 유도체라네요; 별로 효과 모르겠습니다.
거품은 적당합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네요.
먼저 후기 쓴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짜낼때 상당히 뻑뻑합니다- -;;; 뻑뻑해서 아침엔 안씁니다. 졸려죽겠는데 저거 짜고있으면 신경질이 버럭 나서 던져버리고 싶어지더라구요.
컨셉에 비하자면 그냥 그렇습니다. 촉촉하지도않고;;
짜기 힘들어서 한개감점, 케이스 불량이었던관계로 반개감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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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 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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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enzhen) (2006-08-21 2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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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프리이면서 건조하지 않은 클렌저를 찾다 발견했습니다. 여기에 후기는 달랑 하나였지만, "이거야!"라는 생각에, 잽싸게 인터넷으로 주문했지요.
150ml인데도 살짝 깁니다. 처음 받아을 때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지만, 용기에 비해 내용물은 1/10이 모자라는군요.
부푼 기대를 안고 세수를 하는데, 이것이.. 너무 빡빡합니다. 튜브를 힘껏 짜도 내용물이 잘 안나와요. 나중엔 뚜껑을 열고 두손으로 위에서부터 밀어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아주 단단한 연고같은게 나옵니다. 저는 항상 거품망과 함께 사용하는데, 거품망에 안착하지 않고, 덩어리째 그냥 뚝 떨어져버려요. 흑;;
그 덕에 튜브 옆구리가 많이 찌그러졌습니다.
이렇게 힘들이고 겨우 겨우 거품을 내면, 잘납니다. 풍성하진 않은데, 촘촘하고 단단한 거품이 꽤 나요(거품도 단단..;)
여리여리 연둣빛 크림(이라기 보단 단단한 연고-_-a)에 쪼꼼 짙은 연두색 캡슐이 박혀있네요. 캡슐이 터지면서 수분과 뭐뭐.. 어쩌고 한거 같은데, 그 역할을 확실히 느낄수는 없구요. 거품내는 순간 흔적도 없이 터져버립니다.
향은 오이향처럼 시원한 향이라고 하는데, 오이향은 잘 모르겠고, 시원하기도 하고 은은한 향이 납니다. 뭐라고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 좋습니다. 씻을 때 뿐, 오래가진 않아요.
세수하고 나면 겉은 쫌 부득부득하긴 한데, 피부속이 부드럽고 건조하지 않아요. 부득거리는 것도 뻣뻣한게 아니구요. 그냥 깨끗하게 세수한 정도? (어휘력이 짧습니다;;)
세정력도 좋습니다. 워터프루프 자차는 잘 안써서 모르겠는데 페이스샵 워터프루프 자차(50+++)는 잘 지워졌어요(이놈이 약한 방수일지도..). 자차+팩트 정도는 말끔하구요, 색조화장은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보름정도 지났는데도 트러블 없고, 세정력 좋고, 향도 좋고 부드러움에 촉촉하지만, 짤 때마다 힘을 무지하게 줘야하는게 미워서 별 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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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사용감 확실한 세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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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naruto) (2006-06-28 20: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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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에 쿠폰행사로 훼미리마트에서 받은 샘플을 사용했습니다.
오일프리에 논코메도제닉 제품이라고 합니다.
크림을 짜내면 중간중간에 초록색 캡슐이 있는데 캡슐 속에 비타민 E와 스킨 컨디셔닝 성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크럽할 정도는 아니고 거품을 내면 이 캡슐들이 터집니다.
버블걸에 해봤는데 생각보다 아주 풍성한 거품이 나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세정력이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걱정일 뿐이었습니다. 세정력은 좋아요. 깔끔합니다. 아주 촉촉하지는 않지만 보통 약간 이상의 보습감을 주었습니다. 부드러운 사용감이지만 확실한 세정력과 약간의 보습이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께는 매우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향도 오이향이 살짝 나는 것이 상쾌했어요.
150g에 만원 초반대 가격이고 제품도 이만하면 결코 비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품이 좀 더 풍성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저는 거품이 풍부한 것을 좋아합니다^^)요. 별 넷 반(순전히 거품때문이에요)이에요. 지금 거의 다 써 가는데 정품도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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